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8%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불편을 감수할 가치가 충분한 책!
"작은 불편을 감수할 가치가 충분한 책!" 내용보기
예전에 는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더랬다. 그 책을 보면서 끄덕끄덕했다. 가끔 영화에 나오는 영어자막을 보면서 "미국인들은 이렇게 쉬운 동사로 말하는구나" 생각하면서 황당했던 기억도 난다. 영어는 동사가 확실히 골치 아프다. 외워서 되는 게 아니니까. 이 책, 제목에 끌려서 그냥 인터넷에서 샀다. 어지간하면 내용을 오프라인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는데, 이건
"작은 불편을 감수할 가치가 충분한 책!" 내용보기
예전에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는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더랬다. 그 책을 보면서 끄덕끄덕했다. 가끔 영화에 나오는 영어자막을 보면서 "미국인들은 이렇게 쉬운 동사로 말하는구나" 생각하면서 황당했던 기억도 난다. 영어는 동사가 확실히 골치 아프다. 외워서 되는 게 아니니까. 이 책, 제목에 끌려서 그냥 인터넷에서 샀다. 어지간하면 내용을 오프라인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는데, 이건 제목만 보고 샀다. 다행히 정말 좋은 책이다. 구입하고 일주일만에 봤는데, 내용은 별 다섯 개 줄 정도다. 다만 공부 방법이 좀 낯설다. 대충 설명하면, 문장이 있고-그 문장에 동사가 비어있고- 동사 세 개가 보기로 나오고 - 그 셋 중 하나를 찍는 그런 방식이다. 처음엔 토익책도 아닌데 웬 객관식? 했다. 한 문제 풀고, 답 맟추고 하는데 - 보면 알겠지만- 무척 불편하다. 이건 출판사가 좀 신경써줬어야 한다. 근데 자꾸 찍다보면 신기하게 뭔가 감이 잡히는 기분이 든다. 진짜 신기하다. 테잎에도 동사 부분에 삐~하고 나온다. 그 대목에다가 생각나는 동사 집어넣는다. 근데 넣어볼만하다. 나오는 동사가 몽땅, come get have make 이런 동사들이다. 초등학생 수준이다. 장난 아니게 쉬운 동사들이다. 정리하자면 이렇다. 초보 입장에서 내용도 문장도 정말 좋다(솔직히 그걸 쓸 자신은 없다^^). 별 여섯 개도 주고 싶다. 근데 방식은 좀 불편하다. 그래서 별 세 개. 아묻든 동사 공부하는 데 이만큼 잘 된 책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다. 다만 책을 보는데 답 찾기가 무척 까다롭다. 나 같은 초보들은 문제 하나 풀고 답 찾아보는 게 보통인데, 출판사가 좀 무성의하다 싶다. 좀 더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그 영화에 감동해서 눈물이 났어." I was impressed by the movie, so my tears came out -> The movei moved me to tears ------------------------------------------- 여는 글에 나온 문장인데, 이 대목 읽고 정말 눈물나게 감동^^;; 이렇게 쉽게 쓸 수 있다니....
i******c 2004.05.03.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동사를 머리가 아닌 몸으로 훈련시켜주는 책
"영어동사를 머리가 아닌 몸으로 훈련시켜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표현대로 정말 원어민들은 기본동사를 써서 아주 간단하게 말하는 걸 볼 수 있다. 특히 회화학원에서 원어민 강사의 수업을 들어보면 그들의 쉽고 간결한 설명에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러면서 느낀 건, 영어공부에서 먼저 필요한 건 아카데믹한 어휘습득이 아니라 누구든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말할 줄 아는 법이 아닐까 라는 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어동사를 머리가 아닌 몸으로 훈련시켜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표현대로 정말 원어민들은 기본동사를 써서 아주 간단하게 말하는 걸 볼 수 있다. 특히 회화학원에서 원어민 강사의 수업을 들어보면 그들의 쉽고 간결한 설명에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러면서 느낀 건, 영어공부에서 먼저 필요한 건 아카데믹한 어휘습득이 아니라 누구든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말할 줄 아는 법이 아닐까 라는 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디즈니 애니메이션(하다못해 중학교 교과서까지)을 반복해서 보라고 추천하는 것도, 쉬운 표현들만큼은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이제까지 내가 봐오던 영어책들과는 굉장히 다른... 아주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책 전체가 ‘빈 칸에 알맞은 기본동사를 넣는’ 문제들의 연속이며, get 따로 go 따로 정리해둔 사전식 구성이 아니라 모든 동사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내가 할 일은 문제를 풀고 답을 확인하는 것뿐이다. 처음엔 그냥 평면적으로 예문들을 모은 것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몇 페이지 풀어가는 동안 이 책의 색다른 구성법에 놀라고 또 공감하게 되었다. 동사를 다룬 기존의 책들은 대개 동사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보고 나면 어렴풋한 내용만 기억날 뿐 실제 동사감각이 길러졌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다. 수학을 공부할 때도 그렇지 않던가. 고등학교 때 나 역시 ‘수학의 바이블’이라는 <정석>으로 공부했었는데, 페이지마다 대표문제와 그 key가 되는 공식 하나가 있고 아래엔 응용문제들이 몇 개 있었다. 위의 공식과 문제해법을 읽고 나면 아래 응용문제들은 당연히 쉽게 풀린다.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3,40초 정도의 기억은 유지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하지만 한참 지나 다른 유형의 문제와 섞여 있는 가운데 그 문제를 접하게 되면 또다시 헤매기 일쑤다. 공부한 것이 정말 완벽한 내 것이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선, 무질서하게 뒤섞어둔 문제를 거뜬히 풀 수 있는지 테스트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책을 보며 만족스러웠던 점은 바로 그렇게 ‘공부가 되는’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치밀하게 만든 점이었다. 아래 30대 중반 회사원 분의 리뷰에 언급된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를 나 역시 본 적이 있다. 꽤 두툼하고, 기본동사 각각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해둔 편이라, 동사에 대한 개념을 잡는 데 적잖은 도움을 받았었다. 하지만 설명에 동원되는 영어예문 중엔 문어체 문장들이 대부분이어서 별로 써먹을 만한 것들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리고 내용이 워낙 장황한 관계로... 필요한 동사를 찾아 그 부분만 집중독파하기엔 나쁘지 않지만, 처음부터 죽 읽어나가는 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뭔가 ‘썰(說)’을 잘 푸는 저자의 재주가 십분 발휘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런데 영어공부를 하면 할수록 머리보다는 입으로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론이나 개념을 잘 정리해둔 책은 한번쯤 읽어볼 땐 좋지만, 그것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순 없는 것 같다. 이론으로만 무장하면 뭘 하나... 직접 말할 수 있어야지... 요즘에야 깨달은 사실이다. 그래서 난 요즘 문법이 어쩌구저쩌구 따지기보단 그 시간에 문장 몇 개 더 익히려고 노력한다. 솔직히 요즘 왜 너도나도 영문법책을 들고 공부하는 건지 좀 이해하기 어렵다. 영문법이 물론 기본일 순 있지만, 중고등학교 때 배운 정도면 그리 부족하지 않을 텐데... 왠지 사람들이 영문법에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매달리는 것 같다. 이 책은 분명 영어의 ‘동사’라는 한정된 영역을 다루고 있지만, 영문법만큼이나 중요한 영어의 기본기를 닦아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건, 우선 책 맨 뒤에 나오는 인덱스가 너무 빡빡하게 만들어진 점이다. 책에 뒤섞여 있던 문장들이 동사별로 정리돼 있는 유일한 부분인데, 그 가치에 비해 너무 소홀히 처리된 게 아닌가 싶다. 일단 글씨도 너무 작고 답답하다. 나중에 개정판에서라도 신경써줬으면 하는 부분이다.

[인상깊은구절]
사전식으로 열거하는 것과 무작위로 섞어놓는 것의 차이는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그 결과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 우리가 영어를 사용하는 실제상황은 사전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z****a 2004.05.0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 초년병 회사원 입니다
"사회 초년병 회사원 입니다" 내용보기
무역회사에 다니는 사회 초년병입니다. 그래서 항상 영어에 대한 중압감이 대단합니다. 지금 영어에 대한 제 목표는 기본적인 회화만 무리 없이 해내는 것 입니다. 이런 목표 달성을 위해 퇴근 후 영어 학원에 다녀 보기도 했지만... 신입사원으로 많은 눈치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책 저책 보기도 많이 봤지만 일상적인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는 책이 없더군요. 그러다 '영어잘하는 사람
"사회 초년병 회사원 입니다" 내용보기
무역회사에 다니는 사회 초년병입니다. 그래서 항상 영어에 대한 중압감이 대단합니다. 지금 영어에 대한 제 목표는 기본적인 회화만 무리 없이 해내는 것 입니다. 이런 목표 달성을 위해 퇴근 후 영어 학원에 다녀 보기도 했지만... 신입사원으로 많은 눈치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책 저책 보기도 많이 봤지만 일상적인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는 책이 없더군요. 그러다 '영어잘하는 사람은 기본 동사를 쓴다' 이 책을 만나게 됐습니다. 우선 이 책은 구성은 간단하고 쉽더군요. 그래서 책 한권을 보는 시간이 얼마걸리지 않았습니다. 책을 본 뒤로는 주로 테이프를 활용했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저에겐 이 테이프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테이프 하나만 들어도 충분히 반복학습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렇게 반복학습을 하는 동안 저도 모르게 기본동사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로 시간내어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틈틈히 생활속에서 영어를 친숙하게해주는 책!! 적은 시간으로 영어와 친숙해지고 싶으신 분께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1****9 2004.05.3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리얼한 영어를 만났다
"정말 리얼한 영어를 만났다" 내용보기
리얼한 영어를 하고 싶다!는 것은 모두의 꿈일 것이다. 등을 보면서 가끔씩 들리는 문장들. 분명 기본동사를 사용한 문장인데 해석이 안될때의 그 답답함. 그리고 드는 생각은, 학원에서 혹은 학교에서 지금까지 내가 배웠던 영어는 어디로 간 거지? 괜찮은 어학교재를 찾다 이 책을 발견했다. 예전에 EBS를 자주 들어서 필자인 스티브 정에 대한 친근감도 있었고, 교과서에서 못 배
"정말 리얼한 영어를 만났다" 내용보기
리얼한 영어를 하고 싶다!는 것은 모두의 꿈일 것이다. <프렌즈><섹스&시티> 등을 보면서 가끔씩 들리는 문장들. 분명 기본동사를 사용한 문장인데 해석이 안될때의 그 답답함. 그리고 드는 생각은, 학원에서 혹은 학교에서 지금까지 내가 배웠던 영어는 어디로 간 거지? 괜찮은 어학교재를 찾다 이 책을 발견했다. 예전에 EBS를 자주 들어서 필자인 스티브 정에 대한 친근감도 있었고, 교과서에서 못 배운!이란 문구가 나를 끌어당겼다. 결과는? 대만족!!! 드디어 내가 찾던 리얼한 영어를 만난 것이다. 예문도 생생하고 무엇보다 기본 동사를 사용하기 때문에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머리에 남는다는 것이다. 되든 안되든 자신이 먼저 문장을 만들어보고 책의 예문과 대조해 보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당장 이 책만으로 2형식 문장만 주로 구사했던 내 이메일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거 같아 아주 기쁘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어려운 단어도 없고, 퀴즈식이라 재미도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트레이닝하듯 영어와 놀 수 있을 것 같다. 그것도 리얼한 영어와 말이다.
r******7 2004.05.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 보세요!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 보세요!" 내용보기
"영어 공부"라는 말에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가 "한국어 공부"를 통해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처럼(물론 학교에서 한글이라든지 문법 등을 공부하기는 했다.), 영어도 공부를 통해서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인이 영어의 기본적인 어휘를 조금씩 변형시켜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단계에 이르려면 기본적인 공부(문법, 어휘, 용법, 발음 등)는 선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 보세요!" 내용보기

"영어 공부"라는 말에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가 "한국어 공부"를 통해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처럼(물론 학교에서 한글이라든지 문법 등을 공부하기는 했다.), 영어도 공부를 통해서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인이 영어의 기본적인 어휘를 조금씩 변형시켜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단계에 이르려면 기본적인 공부(문법, 어휘, 용법, 발음 등)는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영어 잘하는 사람은 기본동사를 쓴다."는 바로 습관의 단계에 이르렀을 때 봐야 하는 책이다. 처음 책을 훑어볼 때는 상당히 단순한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고 "과연 이 책으로 영어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 공부를 통해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테이프 대신 MP3가 부록으로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사소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반복으로 영어를 습관처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영어 잘하는 사람은 기본동사를 쓴다."를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출간된 지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유효하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0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한, 그러나 주옥같은 영어학습의 틈새 공략
"간단한, 그러나 주옥같은 영어학습의 틈새 공략" 내용보기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강력히 추천할만 하다. 사실 영어에 있어서 기본동사의 중요성은 정말 크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학습방법을 찾기 어려운 실정인데, 이 책은 그러한 틈새를 잘 파고 들었다고 본다. 책의 시스템은 매우 간단하며 단답형 형태의 간단한 문장으로 주로 구성되어있다. 그러함에도 문장은 정말 주옥과 같다. 따라서 학습에도 큰 부담이
"간단한, 그러나 주옥같은 영어학습의 틈새 공략" 내용보기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강력히 추천할만 하다. 사실 영어에 있어서 기본동사의 중요성은 정말 크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학습방법을 찾기 어려운 실정인데, 이 책은 그러한 틈새를 잘 파고 들었다고 본다. 책의 시스템은 매우 간단하며 단답형 형태의 간단한 문장으로 주로 구성되어있다. 그러함에도 문장은 정말 주옥과 같다. 따라서 학습에도 큰 부담이 없으며, 별 다른 생각없이 테이프와 함께 반복 학습만 하면, 기본동사를 정복하고 문장 구사력이 생기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부록으로 주는 테이프 외에, MP3 파일이 있었으면 한다. 현실적으로 오디오 테이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 않은가. 그 외엔 나무랄 곳이 없어 보인다. 추천한다.
m******4 200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동사로 문법체를 구어체로
"기본동사로 문법체를 구어체로" 내용보기
영어 잘 하는 사람은 기본 동사를 쓴다사전식 영어 문법 문장을 쓰는 한국인들 별거 아닌 문장도 딱딱한 문법식 쓰는 걸영어 기본동사로 원어민 실생활 구어체 문장으로바꿔 줍니다한국식 영어와 원어민 영어의 간격그 영화에 감동해서 눈물이 났어 말을 옮긴 문장한국식 I was impressed by the movie, so my tears came out.원어민 The movie moved me to tears.차이이 책의 단점은
"기본동사로 문법체를 구어체로" 내용보기
영어 잘 하는 사람은 기본 동사를 쓴다
사전식 영어 문법 문장을 쓰는 한국인들
별거 아닌 문장도 딱딱한 문법식 쓰는 걸

영어 기본동사로 원어민 실생활 구어체 문장으로
바꿔 줍니다

한국식 영어와 원어민 영어의 간격
그 영화에 감동해서 눈물이 났어 말을 옮긴 문장

한국식 I was impressed by the movie, so my tears came out.

원어민 The movie moved me to tears.차이
이 책의 단점은 테이프로 듣는 다는 것

랜덤하우스중앙 새 이름 rhk코리아 자료실 가서
영어 못하는 사람은 기본 동사는 쓴다 검색하세요
관련 오디오 mp3의 압축zip 있어요
https://m.rhk.co.kr/mhelp/dnbDataDetailView.do?idx=24

s*****6 202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