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라바는 2000년에 처음 연재한 코지마 아키라의 데뷔작입니다.
각양각색의 재미난 캐릭터들이 나와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초반부터 후반과 결말까지 모두 완벽하고 아름답고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입니다.
번역 또한 완벽합니다. 이거 번역하신 분 상 줘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출판사인 시공사는 4권까지만 출판했고 사업 축소 때문에 5권부터는 스캔본으로 봐야 했죠.
그래도 다시 보고 싶어서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