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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은 겨울방학때 보는것이 수학의 예습삼아 나을껏 같다. 곱하기등등이 있는걸로보아서 이 책은 아마 2학년에 맞추어진 책 같았다.
생활속에서 알아볼수 있는 수학이 아람이의 생활에서 아주 잘나와있다. 수학은 어려운것이 아니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정말 재밌는 책이다. 특히 겨울방학에 하는 수학놀이, 여름방학에 하는 수학놀이는 정말 GOOD ~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참 맘에든다. 왠지모르게 아이스런 그림체는 참 예쁘고 좋다. 인상깊은 이야기는 아람이가 소풍갈때 김밥을 싸는데 그 김밥에서도 수학이 나오는 것이였다. 그래서 부모님이 보시고 잘 활용하는것도 좋을꺼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 이 꼬마녀석한테 계산을 시키면 어떡해요 !!! " 아람이는 혼나는 것 같아서 어쩔줄 몰라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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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년의 시작부터 월별로 나뉘어 한 주제씩 씌여 있어서 수학의 여러가지 분야를 접할 수 있고 지겹지도 않아서 아주 좋아요.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접목되어 있어서 친밀감도 있고, 딱딱하지도 않아서 1학년 딸아이가 무척 재미나게 봅니다. 수학은 곧 생활이라는 것을 깨우치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