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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모임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그 시절.. 부정적으로만 인식되었던 일들의 속사정을 알게 된 책입니다. 너무 공감했고, 같은 여자로써 힘든 감정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과거의 희생되었던 사람들은 늘 여자인가? 그렇게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못한 채, 숨어서 숨기고 숨기고 살아야하는 걸까요?... 6.25전쟁 후 우리나라의 한 부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영숙과 제이드 제목으로는 멋있다는 느낌은 없고 뭔가 익숙한 이름이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읽히는 게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지인을 통해 알게되어 구입한 작품입니다. 읽기 시작하는데 진짜로 술술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딸이 입장에서 바라보는 어머니 삶을 보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어머니 삶을 들여다 보는 이야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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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관련 내용을 찾아 다큐멘터리나 기타 서적으로 접했고, 아우슈비츠 관련, 전쟁관련 내용으로 최근 많은 서적을 접했습니다. 해당 서적은 단 한명의 인생을 통해 인생이 무엇인지 전쟁과 같은 것들이 얼마나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수 있는지등을 알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정도의 청소년과 막 성인이 된 분들께 적극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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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윤희 작가님의 영숙과 제이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치않는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하고 감상평 위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후기에요 너무 안됐어요 다 읽고나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