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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다는 건 뭘까요?"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해, 다정함의 의미를 따뜻하게 풀어내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에서 다정함이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친근하게 알려준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다정함의 순간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정함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고, 내가 가진 것을 조금 나누며, 상대방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는 행동 등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이다. 이 책은 이러한 사소한 행동이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특히,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가 다정한 메시지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전달한다. 이 책은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정함의 본질을 느끼게 하고, 자신의 삶에서 다정함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만든다. 추운 겨울에 사랑하는 아이와 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 서로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정함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해주는 따뜻한 선물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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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 감정과 태도를 가르친다는 것은 참 어려운일이다. 빈곤이 드러나는 계절이라는 겨울, 그리고 몸도 추워지다보니 다정함은 더 필요한 계절이다. 계절감이 드러나는 표지다. 산타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눈송이...이 계절에 정말이지 딱 어울리는 그림들과 함께 책의 제목이 눈에 띈다. '오늘 더 다정해져요. ' 아이들에게 다정함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정다운 것, 정이 많은 것? 친절해야지, 배려해야지 이런 만들은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다정함을 정말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일들로 설명한다. 그림책의 내용을 따라가다보면..나도 이 그림책 속 아이들과 사람들 처럼 다정해지고 싶다. 그리고 대단하지만 대단하지 않은 걸지도 모른다는 그 말이, 독자에게 더 쉽게 다정해지게 만드는 것 같다. 나도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점점 더 다정해질 거예요.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다정해 질 수 있게 함께 이 책을 읽어주고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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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올해 배우게 된 문장이다. 그리고 그 말에 깊이 공감을 하는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주변에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고 이를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예전부터 행복해지고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했고, 그건 그 사람의 능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결국엔 '다정함'이 핵심이었다. 나는 다정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기적이고 손해보길 싫어하길 때문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그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다정한 사람이다. 이타와 양보가 다정함을 이루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오늘 더 다정해져요.]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연말에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이다.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이 글을 읽고 어떻게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배우게 되었다. 유치원을 배경으로 하지만, 초등학생 나아가 성인까지 추천하는 책이다. 다정함을 잃은 사회는 차갑기만 하다. 하지만, 연말의 따뜻함이 있듯 다정한 사회가 되어 따뜻함 속에 아이들이 자라나길 바란다. 이 책에서도 "다정하다는 건 뭘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그림과 짧지만 명료한 글로 아이들이 쉽게 다정함을 이해하도록 쓰여진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다정함이 어디서 나오는지 확인하고 다정함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 글에서 말하는 다정함을 실천하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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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다는 건.. 대단한 건 아닐 지도 몰라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정한 말과 행동을 찾아보고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 나도 이 정도는 해 볼 수 있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고 내 옆에 있는 친구의 다정한 면을 찾아보게 되고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게 한다. 작은 다정한 말 한마디가 더 큰 다정함으로 커갈 수 있게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해보기 활동을 하면 좋겠다. 따뜻한 그림체만큼이나 따뜻한 내용을 담은 <오늘 더 다정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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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다정'이라는 것을 마음에 담고 실천하기는 어렵다. 다정한 눈빛, 다정한 손길, 다정한 한 마디, 다정한 웃음, 다정한 관심 어쩌면 오해와 싸움이 가득한 세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다정함이지 않을까? 교실 속에서도 서로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학생들이 서로를 조금은 소중히 대하지 않을까? 그림책의 삽화는 모두 추운 겨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는 내내 따뜻함이 느껴졌다. 작가님이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따뜻함이 그림책 너머로 느껴진다. 그림책의 마지막 장처럼 오늘이 어제보다 더 다정해지고, 내일이 오늘보다 더 다정해져 언젠가 온 세상이 다정한 날이 오기를 바란다. |
![]() 다정하다는 말은 참 따뜻하고 기분 좋아지는 말이죠~ 따뜻하고 감동적인 동화책??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고 어떤 부분이 제일 생각나는지 물어보니 "나도 엘리베이터에서 인사 잘 하는데~ 인사 더 잘 해야지"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며 사회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가르쳐주고 싶을 때 같이 읽으면 좋은 동화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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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다는 말은 정말 따뜻하고 좋은 말이다. 하지만 최근 다정하다는 말을 잘 들어보거나 사용한 적이 없는 것 같다.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을 주는 다정하다는 쉬우면서도 요즘 다정해지기도 다정한 사람을 보는 것도 쉽지 않다. 추운 겨울이면 다정함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요즘 보기 힘든 다정함이지만 정말 작은 친절, 마음씀이 사실 다정의 시작이다. 다정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 이 책에서 가정 좋았던 다정함은 누군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다정이라고 한 부분이다. 사실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어찌보면 항상 옳고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무작정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무례한 일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마음을 알아주며 도와준다는 것은 더 힘들고 돌아가는 일이라도 진정으로 그 사람을 위한 일이 될 것이다. 그러한 마음쓰임이 너무 다정하다라는 단어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오늘 더 다정해진다는 것은 추운 겨울도 포근하고 따뜻하게 만든다는 의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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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매일 이야기하는 말이 '다정하게 말하기'이다. 어른들의 세계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서로 경쟁하고 이기고 싶고 그래서 뾰족하고 거친 말로 상처주는 일이 너무나 많다. 다퉈서 쪼르르 달려오는 이유의 대부분이 친구가 한 말에 화가나거나 상처받아서이다. 혐오와 비난이 난무하는 시대에 서로에게 따스한 온기를 더하고 다정한 손을 내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 더 다정해져요>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다정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다정함에 대해 귀엽고 따스한 그림체로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면서 이야기하기에 좋다. 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것처럼 다정함도 소복소복 쌓이고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그렇게 더 다정하고 따뜻한 세상이 되면 좋겠다. 곧 연말이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주변을 둘러보게 마련이다.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따스함과 다정함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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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생활하는 기관 안에서, 엄마와 하원하는 놀이터에서 만나는 친구들, 집에 들어가는 길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 집 안에서 동생이랑 생활하면서 등등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다정한 말 한마디와 다정한 행동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어요 ~ <오늘 더 다정해져요> 라는 책 속에 담긴 에피소드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정함이 가지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따뜻한 그림체와 함께 다정함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 |
<오늘 더 다정해져요>책이 다정하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다정함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각박한 세상 속 정말 반가운 책 세상이 어제보다 오늘 더 다정해지기를! #책읽는곰 #오늘더다정해져요 #이혜인작가 #그림책 #책육아 #그림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