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 앞으로 AI의 영향을 받지 않는 산업 분야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지는 요즘이다. 학교 교육에서도 적극적으로 '에듀테크'를 장려한다. 물론 현장 인프라는 그에 따라가지 못해 난감하지만, 사회 전반의 AI 도입은 시간문제인 것 처럼 보인다. 그런 AI를 좀 더 편하게 다룰 수 있게 도와주는 AI 에이전트의 등장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진다. AI 에이전트는 다양한 소프르퉤어 도구를 활용하여 인간을 대신해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고, 인간이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취하는 스프트웨어 시스템이다. 많은 AI업계의 전문가들이 AI 에이전트를 'The Next Big Thing'이라는 지위를 부여하고 있다고 한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에이전트와의 차이점은 인간이 설계하던 부분을 AI가 대체하면 AI 에이전트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AI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다고 하는데 AI 에이전트는 주어진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무한에 가까운 월드와이드웹에서 검색을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는 무한히 발전할 것이다. 과연 AI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현재 기업이 꿈꾸는 AI에이전트는 획기적인 고수익을 창출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면, 아마존에서 캠핑 초보가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구매해줘'라는 명령은 입력하면 AI가 초보 캠핑자에게 필요한 장비를 주문해 집으로 보낸 주는 서비스처럼 검색과 주문 배송까지 다 해주는 서비스 시스템이다. 정말 획기적인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물론 배송된 장비가 고객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이러한 문제는 고객의 취향 등의 정보를 좀 더 파악한다면 해결될 문제이다. 대부분의 쇼핑을 쿠팡으로만 해결하는 나에게는 로켓 배송과 같은 문제만 해결된다면 AI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언제든지 갈아탈 의향이 있다. 아 또 하나, 최저가와 씨름하는 문제도 최저가 검색 서비스 엔진과 협업한다면 빠르게 해결될 것 같다. 인간이 AI를 만들고 지배하고 있다지만, AI가 분석하는 고객의 성향과 예측을 통한 상품 정보 제공은 인간 에이전트의 한계를 극복하고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유튜브에서 내가 원하는 영상을 계속 추천해주는 것에 대해 한편 내 일상이 감시당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영상을 보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 만큼 나의 니즈를 반영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확실한 AI에이전트의 도입이 아직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그 이유는 AI에이전트가 확실한 수익 창출의 기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보안, 데이터 편향성 등의 이유로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고 한다.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일까? 그럼에도 사회 전반에 걸쳐 AI를 경험할 수 있는 요즘 지금 이 수준에서 머물것인지 아니면 정말 한 기업을 움직일 수 있는 거대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던지 결국은 인간이 결정할 문제일 것이다. 이것이 내가 AI의 등장이 결국 인간에 의해 제어되는 바 그리 위협적인 형태로 발전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근거이다. 어쩌면 이러한 생각이 아직 AI를 몰라서 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도 AI 에이전트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는 궁금하다. 마치며 앞으로 AI 가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킬지 변화에 주목해볼 만한 호기심이 생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AI가 점점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무엇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넘어 거품론이 있죠. 하지만 분명 방향은 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은 AI에이전트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AI의 발전은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대체하는 만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낸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것도 아직은 증명이 안된 주장일뿐입니다. 다만 지금은 AI에 관한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무조건 앞서가야 합니다. AI을 만드는 기업들도 이를 인지하면서 자금을 총동원해서 개발에 여념이 없습니다. <AI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는 앞으로 인간의 제대로 된 비서역할을 할 AI에이전트에 대한 정리입니다. 어떻게 AI에이전트로 비즈니스기회를 만들고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나타나게 될지 설명합니다. 저자는 강정수 (주)블루닷 에이아이 AI연구센터장입니다. 연세대 독문과, 독일 베를린 자유대 경제학학사, 석사를 거쳐 비텐헤어데케대 경영학박사를 하셨습니다. 그 어렵다는 독일박사를 하신분이시네요. <생성AI혁명>,<디지털 미디어 인사이트><보이스 퍼스트 패러다임><알고리즘 사회> 등 많은 책을 출간하셨고 유튜브 등에서 출연을 많이 하시는 유명인이십니다. AI에이전트는 인간의 업무를 대신해주는 역할이지만 보통 업무자동화의 영역에 들어갑니다. 법률,의료, 보험, 교융 등의 일을 AI에이전트가 대행하면 가격도 대중화가 될겁니다. 그리고 AI는 대기업영역처럼 보이지만 중소기업도 충분히 도전할 영역이 많다고 합니다. 이점을 잊지말고 용기있게 도전해볼만한거죠. 최종은 AI경제가 생겨날거라는 겁니다. 기대반 우려반입니다만 지금은 무조건 고고해야 할때인듯합니다. AI에이전트에는 6개의 특징이 있습니다. 인식 또는 지각, 상호작용성, 지속성, 반응, 능동성, 자율성 등입니다. 저자는 이중 5개만 가져도 AI에이전트라고 합니다. 이중 인식 또는 지각, 상호작용성, 지속성만 있으면 AI어시스턴트라고 합니다. 이정도는 기억해도 좋을 듯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만들어는 AI는 많은 부분에서 AI에이전트가 차지하게 될거니까요. 그런데 이 AI에이전트를 중소기업이 할 수있다고 했는데 이는 LLM모델을 이용하기때문입니다. LLM모델이 두뇌라면 AI에이전트는 손발인거죠. 또 AI에이전트를 5가지로 구분하는데 그중에서 유틸리티 기반 에이전트는 재무도우미가 좋은 예인데 최적의 선택을 하도록 정리하여 제시해줍니다. 그럼 AI에이전트는 AI검색, 스마트폰(음성인터페이스), 기업소프트웨어(B2B시장,프로그래밍) 등이 격전지가 될거라고합니다. 이 장을 통해 중소기업은 AI에이전트시장에 어떻게 뛰어들것인가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기업이 AI에이전트를 가지게 될거라고 합니다. 이는 챗봇보다 진화된 형태겠죠. 마케팅부서에서 하는 각종 홍보와 SNS관리도 AI에이전트가 해줄수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AI직원역할을 할 10개으 자율 AI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이 직원은 출퇴근도 없고 전기만 주입하면 365일돌간다는 것이 큰 장점이겠죠. 이제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면 다른 기업이 하는 AI에이전트라도 복제해야 하지않을까요. 이제 무조건 선택해야 할 미래라고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저자 : 강정수제목 : AI 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 출판 : 더스퀘어 출판연도 : 2024.11 페이지 : 220 『AI 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 』의 저자는 김용남이다. 저자는 AI연구센터장으로 재직중이며, AI내용으로 여러 기업과 언론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AI에이전트라는 것이 어떤 것이며, 메이저 회사들이 어떤 미래를 꿈꾸는지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Chat GPT가 세상에 공개된지 벌써 2년이 지나고 있다. Chat GPT가 세상에 나오자 마자 사람들은 Chat GPT로 인해 대부분의 직장인은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고 걱정했다. 그리고, Chat GPT가 알아서 모든 일을 대신해 줄것 이라고 머지 않은 미랙에 인공지능 비서가 일상이 될 것이라고 예견하기도 했다. 2년 지난 지금 세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우려했던 실업사태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고, 인공지능 비서도 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아직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느꼈다. 메이저 회사들(MS, 애플, 메타, 구글등)이 AI에이전트로 구현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떤 데이터로 훈련시키는지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으며, 더불어 자국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관리해야 하는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특정 작업이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AI 시스템을 말한다. 우리의 일을 대신해주는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의 일상에서 인공지능이 대신 할 수 있는 영역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느낀다. 수면의 질을 판단하여 아침식사를 추천하고, 병원을 예약하며, 날씨와 온도에 따른 옷차림 추천하고, 오늘 저녁에 있을 약속에 대해 리마인트 시킨다. 오늘 이체해야 하는 금액과 수신처를 확인시켜주고, 한번의 명령으로 모든 이체를 완료한다. 회사에서는 이메일에 대한 초기 응대를 하고, 내가 숙지해야 하는 내용을 따로 메모하여 알려준다. 기본적인 반복 업무는 알아서 처리하고, 내가 결정해야 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A안과 B안에 대해서 설명하여 판단을 거든다. 머지 않은 미래에 이런 일상이 되리라 예상해본다. 꿈같은 미래가 과연 펼쳐질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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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일상과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AI의 진화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정보 검색이나 질문 응답을 넘어셨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AI 챗봇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이제 'AI 에이전트(AI Agent)'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서, 주어진 목표를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복잡한 작업까지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자 요청에 맞춰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AI 시스템으로 실생활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예컨데, 스마트폰이나 AI 스피커와 같은 개인 비서 AI는 음성 명령을 통해 일정 관리나 홈 오토메이션을 처리하며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시간 절약 및 효율성을 향상시킵니다. 금융 분야에서는 사용자의 지출 패턴을 분석하거나 투자 성향에 맞춰 맞춤형 재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ㅎ바니다. 자율주행 차량은 주행 경로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주변 환경을 분석하여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작동합니다. 이처럼 AI 에이전트는 음성 명령 처리, 데이터 분석, 센서 기반 환경 인식 등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사용자의 행동을 예측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절한 결정을 내려 효율적인 작업 수행을 가능케 하여, 점차 더 많은 분야에서 AI 경제 시스템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마치 개인 비서나 AI 직원처럼, 일상과 산업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AI 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이러한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일상과 경제 변화의 핵심을 깊이있게 분석합니다. 특히 법률, 의료, 보험과 같은 고임금 전문직 부터 일상적인 여행, 쇼핑,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이르기까지,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경제 구조와 산업의 주도권을 바꿀 것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혁신의 핵심,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경제의 재편] 본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AI 에이전트가 경제 전반에 미칠 충격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쇼핑 AI 에이전트' 사례는 단순한 제품 추천을 넘어, 중소 판매자들이 비용 효율적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금 계산서 발해오가 같은 행정적 업무도 처리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중소기업들이 더 낮은 비용으로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의미 입니다. 또한 '메타의 마케팅 AI 에이전트'는 광고 소재 제작부터 캠페인 운영까지 담당하며, 소규모 기업들도 값비싼 마케팅 대행사를 거치지 않고도 효과적인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예시들은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대기업만의 도구가 아닌 경제의 민주화를 이끌 혁신적인 기술임을 입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와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기술]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AI 검색과 스마트폰 시장의 지각 변동' 입니다. 기존의 검색 엔진, 스마트폰 플랫폼이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인해 근본적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AI 검색 서비스들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사용자의 요구를 예측하고 최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분명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기존 검색 기업들에게 커다란 도전이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AI 프로그래밍 에이전트 혁명'은 기술의 진입 장벽을 낮추며,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통해 앱이나 관련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 비용을 혁신적으로 줄여 기업들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예상됩니다. [AI 에이전트가 만드는 새로운 일상과 비즈니스] 법률, 의료, 교육과 같은 고도화된 산업에서도 AI 에이전트는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복잡한 법률 상담이나 의료 진단, 개인 맞춤형 교육이 AI 에이전트를 통해 더 저렴해지고, 진입 장벽이 대폭 낮아 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비용과 전문성의 한계로 고급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혜택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하는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기업 생산성에 혁명적 변화를 예고합니다. 고부가가치 작업을 자동화하면서 비용은 절감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 경영진 뿐만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미래 기술 트렌드의 핵심, AI 에이전트] 본서에서는 AI 에이전트를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닌 윈도우 이후 가장 큰 컴퓨팅 혁명으로 평가하며, 빌 게이츠, 샘 올트먼, 마크 저커버그 등 빅테크 CEO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I 에이전트에 비하면, 챗GPT는 멍청한 수준이며 나를 잘 아는 AI가, 나 대신 알아서 일을 처리할 것"이라는 오픈 AI CEO인 샘 올트먼의 주장은 머지 않아 본격적으로 진행할 'AI 경제 시대의 주인'은 바로 AI 에이전트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하겠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AI 에이전트가 이미 기업의 다양한 업무 소프트웨어에 통합되어 기업의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2000대 기업 중 40%가 향후 3년 내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생산성을 두 배로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비즈니스 운영 전반의 혁신을 예고하는 일대 사건이라 하겠습니다. 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개입없이 복잡한 다단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단순 반복 작업에서 인간을 해방시켜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는 기존 직무의 성격을 재정의하고 새로운 기술 역량을 요구하는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와 '맥킨지'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리드 타임을 90% 단축하고 관리 업무를 줄이는 성과를 냈지만, 달리 말해 직원들이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방식에 적응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변화가 단순히 업무 효율화나 자동화에 그치지 않고, 전체 경제와 노동 시장의 판도를 바꿀 혁명적 사건임을 설득력있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라 평가합니다. AI 혁신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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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가 시작되며 일반인들의 AI에 대한 이해의 폭은 넓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그 시작을 알린 서비스는 2023년 말 출시된 ChatGPT 서비스다. 이는 LLM (Large Language Model)로 우리가 글로 쓴 내용을 더 잘 이해하며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생성형 AI다. 더불어 멀티모달 (이미지, 영상, 음성)에 대해 이해하는 능력까지 생기며 LLM은 인공지능 서비스의 두뇌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을 읽은 이유 "AI 에이전트"라는 단어는 나에게 생소한 의미였다. 제목에서 생각되는 내용은 현재의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깊이 있는 책으로 생각했다. 책을 읽으며 AI 에이전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LLM + AI Agent + 스마트폰"의 관계를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AI 에이전트란? AI 에이전트는 명확한 실체를 가지고 있는 물리적인 대상이 아니다. 아직 개념적인 요소이지만, 인공지능 서비스의 발전 방향으로 가늠해도 좋다고 생각되는 개념이다. Start Anywhere 책 'AI 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에서 AI 에이전트를 이해할 수 있는 키워드와 표현이 있어 소개해 보겠다. 'Start Anywhere'를 직역하면 '어디서든 시작한다.'의 의미가 된다. 우리는 온라인 공간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목적되는 행위를 끝마치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웹사이트 또는 여러 개의 앱을 통해 목적을 달성한다. 나는 올해 5월에 가족과 오사카 여행을 위한 계획을 짜기 위해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여행지 정보를 수집하고 동선을 계획한 후 호텔을 예약했다. 더불어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을 위해 티켓을 예약했다. 또한 저렴한 항공권을 예약하기 위해 네이버 항공에 수시로 들어가 가격을 체크하고 예약했다. 일련의 과정은 여행 시작 전의 스트레스가 되었다. 특히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블로그와 사용자의 평가를 읽어가며 어떤 것이 나의 여행 목적에 가장 적합한지 고민하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AI 에이전트의 Start Anywhere은 조금 초기적인 모습으로 고객이 어디서든 동일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개념이다. 그리고 그 창구는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에서 멋진 장소를 마주했다면 우리는 인스타그램에서 서비스되는 (게시자가 연계한 정보) 정보를 창구로 해당 서비스를 예약하기 위한 창구에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가 활성화된다면 이런 과정이 필요 없다. 그것의 실체는 아직 없지만, 인스타에서 멋진 장소를 보고 그 장소가 어디인지 바로 묻고 여행 가기 위한 일정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 인간처럼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AI 앞서 Start Anywhere와 연결해서 AI 에이전트를 이해하면 그 개념을 쉽게 알아챌 수 있다. "인간처럼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AI"는 아직 명확한 실체가 없다. 하지만 LLM을 탑재한 ChatGPT 또는 구글의 Gemini를 매개로 실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에 대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우리의 요구사항을 말하면 AI 에이전트의 두뇌가 되는 LLM이 말하는 의도, 목적을 이해하고 (더불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의 온라인 흔적에서 그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면 더 높은 품질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AI 에이전트는 여러 가지 App 또는 웹 서비스와 연결하며 상호 소통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앞서 나의 오사카 여행 준비에 필요한 대부분의 과정이 AI 에이전트를 통해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구글 캘린더에 접속해 일정을 살피고, 나의 예산 상황 (이건 알려줘야 할 거 같다) 그리고 여행 목적을 AI 에이전트와 LLM을 통한 질의응답으로 나를 파악하고 여행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사용자가 직접 조사할 필요 없이 동선 계획부터 호텔 예약, 티켓 구매, 식당 예약 등의 과정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AI 에이전트 개념이다. 즉, AI가 필요한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기반 (LLM)으로 타 애플리케이션과 통신 (API) 하여 처리하는 비서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를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은 '스마트폰'의 비서(예 : SIRI, 구글 어시스턴트, 빅스비 등)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 책 속에서 위와 같이 언급한 건 아니지만, 내용을 읽고 내린 나의 결론이다. 서비스별 특화된 AI 에이전트 앞서 이야기한 "Start Anywhere", "인간처럼 도구를 가진 AI" 에이전트의 완성형이 나오지는 않았다. 현재 준 AI 에이전트 역할을 하는 분야는 검색과 스마트폰이 있다. 특히 흥미 있는 분야는 Naver, Google을 대체하는 AI 검색 분야다. 나는 요즘 Google, Naver 포털의 검색보다 ChatGPT에게 질문하여 답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질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LLM) 하고 필요한 정보만 캐치해서 정리"해주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ChatGPT, Geminia, Claude, Cue:에서 전달하는 정보가 부정확하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검색에서 제공되는 긴 글을 읽고 필요한 내용만 발췌해서 읽기보다 LLM이 제공하는 정보에서 궁금한 부분을 선별적으로 질문해 답을 얻는 게 시간 대비 효용성이 훨씬 좋다. 검색 포털에서 키워드를 입력하며 필요한 정보를 찾는 행위는 빠른 시일 내 LLM (ChatGPT, Gemini, Claude, CUE:)를 통한 검색으로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따라 기존 검색 포털은 '광고'시장을 빼앗길 수 있는 위기의 상황에 처해 있고, 정보를 생성하는 크리에이터도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대신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을 염두 해야 하는 상황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조금씩 현실화되는 부분 아닐까 생각한다. 마치며, 가볍게 생성형 AI의 발전 방향, 트렌드에 대해서만 살펴볼 수 있게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책이었다. 하지만 내용을 천천히 이해하고, 곱씹어 보니 향후 몇 년 내 실행될 것 같은 기술들이 많았다. 그저 막연하게 보이기만 한 기술이 아니라 실제 실현되고 있는 기술들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거대 빅 테크 기업들도 기존 플랫폼의 고객 경험을 훼손하지 않는 수준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부분도 재미있었다.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게 변화되는 부분이 많았다.)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로 이용 중인 독자라면 "AI 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를 읽으면 미래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들이 많이 떠오를 것이다. 반면 AI 기술은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라 하여도, 미래에 펼쳐질 수 있는 청사진을 상상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 생각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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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가 처음등장한 것이 2022년 11월 30일인데, 그 여파가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그 관심에서 멀어지면 본인이 스스로 도태가 된다고보면 된다. 인공지능 AI 에 관한 이슈, 챗GPT 등에 대한 이슈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인공지능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구분한다고 하는데, 차원 높은 이야기는 전문가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여기서는 기초적이고 비전문가도 인공지능 AI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의의를 두어야 하는게 맞다고 본다. 인공지능의 개요와 인공지능의 종류, 범위를 설명하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전 개발자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도록 한다. 게다가 여기서는 AI 에이전트가 부각되고 있다. 챗 GPT보다 더 업그레이드한 수준이란다. AI챗봇이 진화한 것이기에 사실상 인간을 대신해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고 스스로 판단하면서 행동한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강정수 경영학 박사며, 디지털 비즈니스 및 마케팅 미디어 TheCore.media 운영에 참여 중이시다. 디지털 미디어 인사이트에 강한 면모를 보이신다. 한 편으로는 가공할 일이라 무서운 느낌도 많이 받았다. 기계가 이것을 대신한다면, 인간의 쓸모와 능력은 활용할 여지가 줄어드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AI 에이전트 제품 및 서비스가 진화할수록 기존 공룡 기업뿐 아니라 새로운 혁신 기업이 탄생하고,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며, 우리가 일상과 업무에서 AI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될 것이라 예상된다. 인공지능 AI 개발은 점점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점보다 두드러진 장점이 더 많다고 드러나있기 때문이다. 바로 인간의 능력을 압도하는 인공지능 AI의 능력 때문이다. 바로 엄청난 정확도와 처리속도다. 이 두 가지 장점만으로도 인공지능은 가까운 미래에 인간이 꼭 써야할 능력인 것이다. 이 능력이 순전이 인간만을 위해, 인간에 의해, 인간에 의해서 창출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이 도서의 주요 타겟 층이 광범위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성인 입문자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그러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하며 인공지능이 변화 시키는 세상이 어떻게 변화를 수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만 한다. 삶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전공자도 아니고 보면 이렇게라도 이해하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함께 하는 자녀들의 의식속에는 깊은 인상으로 남겨질 부모님이 될것 같다. 기회는 내가 스스로 찾아야한다. 그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실현해 보길 권장해 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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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AI의 해라고 할 수 있다. 2024년 가장 놀라운 뉴스 중 하나는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세계 1위로 올라섰다는 이야기인데 애플에서 시작된 스마트폰 시대에서 이제는 AI가 기업을 먹여 살릴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챗GPT의 시작으로 AI가 할 수 있는 것이 풍부해지기 시작하면서 발현되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무엇을 차꼬 확인하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인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AI의 큰 변화였다. 그리고 그것을 학습시킬 수 있는 시장을 엔비디아라는 회사가 장악하기 시작하면서 시가총액 순위가 애플에서 엔비디아로 바뀌는 기염을 통하게 된다. 세계 제조업 시장에서 가장 큰 이득을 보고 있는 회사보다 더 미래가 밝다니? 대단한 회사 아닌가? 이렇게 대두되는 AI시장은 대체 무엇이 바뀌는 것일까? 내가 다니는 회사는 반도체 기업이기 때문에 외적으로 챗GPT도 사용하지 않도록 막고 있는 상태이긴 하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어떻게든 막는다고 하더라도 결국 편한 쪽으로, 그리고 더 효율적인 곳으로 가게되는 것을 알고 있다. 바로 이 AI가 가능한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S/W 코딩 자체가 가능하다는 부분이다. 우리는 그동안 다양한 편리성을 바탕으로 S/W를 활용하곤 했다. IT 업종에서 이렇게 개발자의 역할이 크고 몸값도 비싸진 이유는 S/W가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사실을 인지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몸값이 크게 올라갔는데, 챗GPT로의 코딩이 가능해지기 시작하면서 '자연어'를 가지고 코딩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언어를 굳이 배우지 않아도 개발이 가능한 시기가 왔다는 의미이다. 검색창처럼 이제는 AI가 기본으로 시작될 시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코파일럿이라고 하는 AI에이전트를 윈도우와 오피스에 붙여 넣기 시작했다. 최근 유료화 이슈로(결국 취소되었지만) 여러 문제가 있기도 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바라보는 미래는 바로 AI에이전트가 일상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있다는 판단이었다. 특히 삼성, 애플 등의 많은 기업들이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태임에도 AI를 계속 홍보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그 시장이 결코 작지 않고 결국 그것을 얻는 자가 향후 IT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고 있다. 이미 대기업이지만 결코 그 자리가 녹록지 않은 것은 바로 이러한 큰 변화 때문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노키아와 블랙베리가 사라지는 것을 우리는 보지 않았던가? 과연 우리의 미래는 AI와 얼마나 연관이 있을까? 노동시장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개인의 입장으로서는 사실 한편으로는 두려움이 앞서긴 한다. 과거 영국에서 러다이트 운동을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미련하다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일자리를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얼마나 컸으면 그런 행위를 했을까에 대한 생각도 든다. 지금 우리가 바로 딱 그런 시기에 놓여있는 것은 아닐까? 지금까지 배웠던 것 중 대부분은 AI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 시장에서 우리는 과연 AI로 전환을 꽤 할 수 있을까? 새로운 세상이 다가오고 있고 경제의 주인이 바뀌는 것을 보면서 나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
챗 GPT가 처음 등장 했을 때 사람들은 혁신을 넘어 ‘진화’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하지만 현실은 획기적인 기술의 전환 AI의 보편화 보다 반도체 부품값만을 올리고 수익전환이 되지 않아 이와 관련된 기업들은 자금난을 겪고 있다. 신기술이다 생활 전반의 모든 것을 바꿀 것이다 예상했지만 실질적인 체감을 못 하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한계점을 넘은 새로운 시대의 희망을 ‘AI 에이전트’에서 찾고 있다. 기존의 챗 GPT는 방대한 양의 자료를 검색에 그에 걸맞는 다양성의 답변을 제시하여 사람들은 놀라게 했지만 그 다음 세대의 ‘AI 에이전트’는 그 능력과 본질이 틀리다. 과거에도 다양한 챗봇이 있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CS일환으로 카테고리 범주의 질문을 하면 그에 관련된 해법을 제시하는 솔루션이었다. 그리고 챗 GPT는 이에서 한 걸음 나아갔다. 대화형을 넘어 문제 해결을 위한 추론과 대안의 제시까지 했다. 그 다음 레벨로 점쳐지는 것이 ‘AI 에이전트’이다. 디테일한 인간의 요구에 행동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안과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는 솔루션까지 보여준다. 다음 단계의 레벨로 점쳐지는 창조와 거대 규모의 업무를 처리하는 AI가 부상할 거라 예상하지만 아직은 그에 대한 사용방법과 검증된 실증이 없다. 기존의 챗 GPT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결과를 도출해 내는 AI가 있었다. 미드저니처럼 그래픽은 그래픽 전문, 작곡과 같은 음악 전문, 여행, 학업, 취미 등등 분야별로 다양했다. 하지만 이들을 통합해서 결과물을 만들기 어렵고 플랫폼마다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이처럼 전문분야에 특화된 AI였다면 이제는 어떤 질문을 통해 해법을 요구하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합해 대안을 제시하고 클릭 하나로 행동이 가능하게 해준다. 만약 어디 일정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다면 AI 에이전트는 여행의 목적과 취향, 가격, 흥미를 고려하여 일정과 비행편을 알아 봐주고 거기서 나아가 자신을 성향을 파악하여 관련된 여행지나 스케쥴에 맞는 목적지 설정, 맛집, 쇼핑목록 등 디테일한 조정을 해준다. 그러면 이메일로 이런 일정은 어떠냐 문의를 하며 결제 방법 또한 묻고 사용자 편의를 위해 알아서 결제 해준다. 과거에 일반적 챗 GPT를 사용한다면 프롬프트에 따라 솔루션의 제안과 폭이 좁아지고 그 이상 범위의 탐색을 하지 않았다. 따라서 개인의 맞춤과 설정된 취양에 맞쳐 능동적인 행동을 해주는 ‘ AI 에이전트’ 가히 개인적인 집사와 갖다고도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시스템이 왜 필요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기회비용을 줄여주고 만인이 사용 가능하여 평등한 입장에서 차별없는 솔루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의료과정에서는 진료과정과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정치, 법률분야에서는 고품질의 맞춤 자문을 구할 수 있으며 교육에서는 사교육과 공교육의 폭을 줄여 줄 수 있다. 보험에서는 개인 맞춤 서비스로 이중지불과 같은 비용을 줄이고 혜택을 찾아 수령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로써 사용 습관과 소비패턴, 생활 전반을 바꿀 AI 에이전트야 말로 현실속에 상용화된 AI라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떨어지는 사업성에 사람들은 AI미래를 비관적으로 말한다. 하지만 유수의 글로벌 기업인 메타, 애플, 구글, 오픈 AI가 ‘AI 에이전트’를 사업 전략의 중심에 내세우고 있다. 이는 사업성과 더불어 혁신으로 이어지는 미래의 시작을 선점하고 싶어서는 아니 인가 생각해 보게 한다. #ai에이전트시대경제의주인이바뀐다#강정수#리앤프리#더스퀘어#미래#경제#사회#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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