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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와 타야마. 앞뒤 글자만 다를 뿐인데 우리의 사사키는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40대 중후반의 관록있는 세일즈맨과 20대 중반의 패기 넘치는 회사원의 밀고 당기는 러브스토리 만화 사회생활에 지친 회사원들이 보면 힐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작품을 보는 독자들은 어느새 입꼬리가 올라가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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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 이어 서로 교환한 담배를 활용해 설레는 포인트를 잡아내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두 사람만의 공간이던 슈퍼 뒤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일반적인 일상 공간까지 함께 공유하기 시작하는데 그 낯선 장소에서도 이 작품의 핵심 소재인 담배로 여전히 긴밀하게 연결되는 연출이 깊은 여운을 주었습니다. 여전히 둔감한 주인공 덕분에 가까워질 듯하면서도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하는 감정들이 잘 표현되어 다소 답답한 부분도 있지만 오히려 이런 점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을 감질나게 만들어주는 묘미인 것 같습니다. 이대로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으로는 서로에게 더 다가가고 싶어 하는 속마음까지 볼 수 있어서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깊어질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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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4권은 두 사람만의 아지트인 슈퍼 뒷골목의 공기가 한층 더 달콤하고 아늑해지는 회차입니다. 일상에 찌든 중년 직장인 사사키와 미스터리한 매력의 타야마가 나누는 소소한 대화 속에서, 서로를 향한 위로와 의지가 더욱 단단해지는 과정이 밀도 있게 그려집니다. 야마다와 타야마가 동일 인물임을 모르는 사사키의 둔함이 여전히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편안한 안식처가 되었음을 은연중에 보여주며 몽글몽글한 설렘을 자극합니다. 특별한 사건 없이도 담배 연기처럼 잔잔하게 가슴을 파고드는 어른들의 힐링 로맨스가 돋보이는 따뜻하고 포근한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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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야마 (야마다)의 취한 모습이라던가 후회하는 모습이라던가 아무튼 아주 그냥 좋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의 빌전, 특유의 분위기, 작화등등 전체적으로 취향에 맞아 입꼬리를 들썩이며 볼 수 밖에 없더군요. 나이차 나는 커플이나 조합이 싫다면 한 번은 먹어봐야할 만화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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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의 순수함과 타야마의 장난기 섞인 진심이 교차하며 묘한 텐션을 유발하는 4권입니다. 주변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섞이면서 세계관이 확장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되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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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두 주인공의 관계가 단순히 '흡연 메이트'를 넘어 서로의 일상에 더 깊게 스며드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특히 야마다가 사사키에게 느끼는 미묘한 감정 변화와, 사사키가 무심결에 던지는 진심 어린 말들이 교차하며 발생하는 특유의 간질간질한 분위기가 정점에 달합니다. 편의점 뒤편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조금씩 확장되는 그들의 세계는 독자에게 설렘과 동시에 안도감을 줍니다. 서로의 정체를 완전히 밝히지 않은 채 이어지는 아슬아슬한 거리감이 주는 묘미가 여전하며, 지친 일상 끝에 찾아오는 짧은 휴식 같은 대화들은 여전히 이 작품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줍니다. 자극적인 갈등 없이도 인물들의 내면 성장을 통해 깊은 여운을 남기는 에피소드들이 인상적인 권이었습니다. |
| 사사키 보면 볼수록 너무 귀요미아닌가???? 40대 아저씨 안같아 너무 귀요미야. 야마다(타마야) 술취한거 너무 귀여움 많이 술취해줬으면 좋겠다 야마다랑 사사키아저씨 스퀸십ㅠㅠㅠ미친거아니야 진짜🤭 드디어 손잡았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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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뒤에서 담배 피는 두 사람 4권입니다. 잔잔하면서도 설레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잘 풀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만화의 장점이라하면 이 두사람 외에 인물들의 이야기도 재미라고 생각합니다.로맨스 좋아하시는 분들의 읽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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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잘보고 있는 지누시 작가 작품. 리뷰 시스템을 잘 몰라서 늦게나마 리뷰를 남겨 봅니다. 내용이 다소 단조롭고 질질 끄는거 같긴 하지만 야마다씨와 오오노씨의 관계가 기대 됩니다. 술주정하는 야마다씨 ㅋ 요즘 다작 중인거 같은데 대단하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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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서 구매한 지누시 작가님의 <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4권 > 리뷰를 해뷰겠습니다. 담배가 매우 마려워지는 작품입다. 🚬💨. 둘의 모습은 매 권이 지날때마다 좋습니다!! 소년 만화하고는 다른 힐링물이 역시나 최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