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쿠레이 4권은 읽으면서 계속 “이거 생각보다 더 깊게 들어가네” 싶은 권이었어. 겉으로는 사건을 따라가는데, 막상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인물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그 선택이 어떤 상처랑 연결돼 있는지가 은근히 드러나서 마음이 좀 묵직해지더라. 그래서 단순히 전개만 빠른 만화가 아니라, 분위기랑 감정선이 같이 따라오는 타입. 특히 4권은 관계가 한 번 더 꼬이면서도 묘하게 가까워지는 순간들이 있어서, ‘아 얘네는 이렇게밖에 못 사는구나’ 같은 느낌이 남았어. 작화도 장면 분위기 잡는 게 좋아서, 조용한 컷에서도 긴장감이 살아있고 대사 한 줄이 오래 남는다. 다 읽고 나면 다음 권을 바로 눌러야 마음이 정리될 정도로, 딱 중간에서 크게 흔들어주는 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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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시 작가님의 로쿠레이 4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빌런을 퇴치하는 과정에서 쇠약해진 몸으로 유유메와 빙의를 해버려 제령하지 않고는 라이타가 유유메로 대체되어버릴지로 모른다고 합니다 ! 이 에피소드가 행복하게 끝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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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다소 늦은편이라고 생각하나 재미있는 편의 만화라고 생각. 어떻게 보면은 90년대에 많이보던 약간 올드한 형태의 만화이지만 재미있게 볼수있었고 그림체도 나쁘지 않은편.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만화중 하나임. 추천하는 만화. |
| 조령과 과장 스에히로 미츠나가 인간과 영혼의 문제를 다 같이 납득할 수 있게 서포트는 것이라며 텐세이시 린네구 구청 제육감부 조령과에대한 설명을 한다. 제령이 아닌 조령을 목표로하는 공공기관이라 강조하며 조령과를 잘부탁한다고 이야기 한다 |
| 내용자체는 고스트스위퍼와 비슷하다. 코믹의 수준도 비슷하고 다만 고스트스위퍼가 남성향이 짙다면 로쿠레이는 그런부분의 개그는 없는 편이다. 구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며 제령감부 조령과에 있는 유령 유유메와 유령을 무시하지만 라이타가 함께하는 제령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