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리뷰 ?? [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 ] ?? 저자 - 맹비오?? 출판 - 미다스북스 “작심삼일 초등교사의 42,195km 도전기” ?? 요즘 주변에 달리는 사람이 많아졌다. 유행에 민감한 나는마음이 요동친다. ‘나도 달려볼까?’ 그러다 작심삼일만 겨우넘기고 포기 할 것 같아 시도도 못해보고 있다.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진다는데 나도 달리면 빨라질 수 있지않을까? ?? 하루키는 하루도 빼지 않고 5km에서 10km를 달린다.10km를 뛰고 와서 먹는 빵과 방 안에서 누워 있다가 먹는빵은 다를 것이다. 꼭 노력이 있어야 행복을 얻는 것은 아니겠지만, 노력한 후에 만나는 행복은 분명 공허하지는 않을것이다.?? 운동하고 나서 먹는 음식은 뭐가 됐든지 맛있는 것 같다.열심히 뛰고 땀을 흘리고 몸에 에너지를 다 쓰고 기운이 없을때 샐러드 속에 들어 있는 닭가슴살을 딱 집어 먹을 때 그 첫입! 너무 담백하고 맛있다. ??올림픽 마라톤 대회도 수많은 선수가 매달을 목표로 달린다.하지만 아마추어에게 마라톤 대회란 나 자신과 싸움이다. 내경쟁 상대는 ‘과거의 나’이다. ‘과거의 나’는 의외로 승부욕을자극한다. 그 누구와의 대결보다 긴장된다. 졌을 때 분통함도크다. 요즘 내 삶의 목표는 ‘과거의 나’를 이기는 것이다.?? ‘과거의 나’를 이기기 위해 달린다는 작가님의 모습에달리기를 정말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나도 작심삼일을 밥먹듯이 하고 취미도 많아 여기도 기웃 저기도 기웃하는걸 자주 하는 사람이라 책의 내용이 많은 공감이 되었다. ![]() ?? 긴밀하게 연결된 나와 세계를 건강하게 바라보는 법을배우고 싶은 사람?? 속도가 아닌 거리에 집중하며 진정한 성장을 맛보고 싶은 사람 ?? 당신만의 트랙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지고 싶은 사람에게이 책을 추천한다. ??’읽고 나면 한 번쯤 달리고 싶은 책’으로 기억되고 싶다는저자이 말은 이 책을 한마디로 설명하기에 충분하다.이 책 리뷰는 맹비오(@dove.unicorn )작가님께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저도 한 번쯤 달리고 싶어졌습니다.?? #독서 #기록 #후기 #책리뷰 #거북이도달리면빨라집니다 #맹비오 #작심삼일 #초등교사 #42195km #도전기 #달리기 #마라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꾸글링독서 |
|
“어쩌면 달리기가 세상을 바꿀지도 모른다.” _책속에서 #거북이도달리면빨라집니다 #맹비오 지음 #미다스북스 완벽한 사람과 조금 빈틈있는 사람 중 어떤 쪽을 더 선호하는가? 나는 후자가 좋다. 내가 후자에 속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가끔 내가 전자인 줄 알고 기대했다가 후자인 걸 알고 살짝 실망하거나 반대로 인간미 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솔직히 ‘교사’라는 타이틀이 달리면 일단 후자보단 전자 그룹에 속할거라 기대한다. 그 기대를 무참히 깨주는 바람에 더 매력적인 작가를 만났다. 달리기 하는 초등교사 맹비오 작가! 훤칠한 키에 운동도 잘할 것 같은 외모, 난 당연히 타고난 운동꾼인 줄만 알았으나 초등 때부터 달리기에 만년 꼴찌였단다. 헬스, 역도, 크로스핏, 복싱, 주짓수 등 안 해 본 운동 없이 해봤지만, 안타깝게도 잘 하는 게 없었단다. 이런 반전 매력이 다가 아니다. 기억력은 치매 검사에서 유의미한 수준이고 한자도, 재테크도 꾸준히 하는 게 쉽지 않단다. 아니, 쓰다 보니 작가님 흉보는 거 같지만 저자의 말을 옮겼을 뿐이다. 그런 그가 달리기만은 꾸준하다. 새벽에 일어나 10km는 거뜬하게 말이다! 나도 왕년에(딱 작년 1달 정도? 푸핫) 좀 달렸지만(아 정말 달렸다고 하기도 창피한 수준인데 자꾸 얼굴만 두꺼워지니 큰일.), 새벽 달리기는 정말 웬만한 의지 없이는 어렵다. 어떻게 유독 달리기에서 그 의지를 발휘할 수 있었을까? 왜 뛰는지 묻는 사람들에게 “허허 그러게요.”하기 싫은 저자는 하루키의 문장을 달달 외워 모범 답안을 내놓는다. “같은 10년이라고 해도, 멍하게 사는 10년보다는 확실한 목적을 지니고 생동감 있게 사는 10년 쪽이, 당연한 일이지만 훨씬 바람직하고, 달리는 것은 확실히 그러한 목적을 도와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하루키의 말).” _56 하루키, 니체, 장자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그건 달리기 때문이다. 일상에 바쁜 사람들이 작가나, 철학자의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할 여유가 있을까? 달리는 사람에겐 가능하단다. 달리며 이런저런 잡생각도 들지만, 결국은 좋은 생각들로 채워진단다. “달리기를 하며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최선을 다해 달리다 보니 변하는 나 자신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굳이 ‘나를 믿자’라고 되뇌지 않아도 저절로 나를 믿게 되었다.”_101 요즘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고 타인의 번지르르한 말들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많다. 진짜 나를 들여다볼 여유 없이 잘나가는 누군가의 삶을 목표로 무작정 내달리는 사람들도 많다.? 내가 원한다는 확신 내가 잘할 수 있을 거란 믿음 없이 얼마나 오래,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을까? 김득신 이야기와 하버드 대학에서 이뤄진 실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궁금하시면 책을 사서 보세요) 두 이야기 모두 나의 한계점에서 포기하지 않고 ‘조금만 더’ 많이, 오래 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꾸준히 하다 보면 퀀텀 점프의 순간이 온다는 거다. 누구나 한 가지를 꾸준히 해 본 사람은 한 번은 경험해 보았을 거다. 나는 어느때보다 요즘 그걸 느낀다. ‘수영’을 하면서 말이다. 음파음파로 버거웠을 때 내가 과연 앞서 가는 분들처럼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을지 상상조차 힘들었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됐다. (물론 지금도 초보 수영인이지만) 특별히 잘 하는 게 없는 어린 맹비오에게 그의 아버지는 ‘아무것도 잘하는 것 없는 사람이 하는 건 공부’라고 말했단다. 그는 묵묵히 앉아서 공부했고 교사가 됐다. 조만간 우리 셋째에게 이 말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공부도 싫어하는데 어쩐담? 초보 러너에서 42.195km완주까지 해낸 그는 이제 만족했을까? “한 번으론 만족하지 못하는 것. 두 번, 세 번을 넘어 끝없이 하고 싶은 것. 어쩌면 그게 진정 내가 좋아하는 게 아닐까?” _에필로그 중에서 그는 아마 오늘 새벽에도 마찰이 적은 부드러운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운동화 끈을 단단히 매고 신나게 달리고 아이들을 만나러 갔을 테다.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마음이 맑아지고 순해지고 다정해진다. 그의 글에 그런 힘이 있나보다. 부디 하루키처럼 글쓰기도, 달리기도 멈추지 말길! 맹비오 파이팅! #책선물 |
|
??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끊임없는 배움의 시간과 꿈을 향한 여정이 부러웠다. 나는 여러가지 사정 - 경제, 열정? 등 - 으로 그런 꿈 조차 꾸지 못하고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작심삼일 이라고 하고 게으르다고 말하며 끊임없이 여러가지 취미와 자기계발을 해오며 금방 싫증낸다고 하지만 끊임없이 꿈을 찾아 수 많은 취미 생활과 도전정신은 본 받을만 하다. 지쳐도 되고 쓰려져도 되고 싫증 내어도 된다. 그러나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마음과 열정이 있다면 그 많은 실패와 고난도 나의 자양분이 된다는 아주 간단하고 누구라도 아는 이치를 작가는 자신의 자전적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순간과 시간을 담고 있기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비록 쉽게? 지치고, 꿈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지금의 작가가 탄생하는 시간 즉, 익어가는 시간이 아니였을까~^^ 그리고, 작가는 일상의 시간을 수 많은 독서로 녹여낸 글과 함께 꿈을 찾는 시간을 아주 담백하면서 풀어준다. 스토리텔링의 맛과 독서의 향기를 같이 풀어내어서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때론 끄덕이게 된다. 아마도 그 많은 꿈을 향한 시간과 교사라는 작가의 직업이 글로 녹아져서 쉬이 읽히게 되지만 그 속에 담긴 생의 철학을 아주 쉽게 체득하게 된다.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지는 못했지만 맹비오 작가(@dove.unicorn)의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진다》를 읽으며, 또 다른 어떤 향과 색감으로 보여질지 너무 궁금해졌고 나도 달리기를 하고 싶은 졌다는 것은 작가가 원하는 의도를 ?? 달성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너무 좋다 ?? ㆍ "나는 달린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I run, therefore I exist. ㆍ 그러고보면 나는 참 일반적이지 않다. 평생 꿈이라고 딱 한 가지 였고 그 꿈을 이루지도 못한 채 지극히 평범하게 자라왔다. 조금 있으면 은퇴할 시기이고 이젠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이다. 대부분의 북스타그램이나 작가들이 꾸는 꿈 아주 작고 아담하며 무엇보다도 사람내음 나는 카페 + 서점이 나의 2번째 꿈이다. ㆍ @midasbooks 를 통해서 협찬 받아서 쓴 서평임을 밝힙니다. |
|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 오름과 한라산을 좋아하는 나는 등산을 하며 정상을 올라가면 성취감을 느끼고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하며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기안84가 마라톤을 하는 모습을 보고 달리기를 해본 경험이 없지만 나도 마라톤을 2025년에는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있다. 취미로 시작한 느리지만 꾸준히 달리기를 하고 마라톤에 참가한 초등교사의 도전기를 통해 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하면 언젠간 마라톤에 성공하는 모습을 상상 할 수 있었다. p.15 사람들은 말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고. 빠르고 느리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자기 자신의 속도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그러니 좌절하지 말라고. p.76 세상은 거대한 둥근 트랙이다. 그곳에서 우리 모두 언젠가는 만난다. p.89 꼭 노력이 있어야 행복을 얻는 것은 아니겠지만, 노력한 후에 만나는 행복은 분명 공허하지 않을 것이다. p.162 인생의 많은 부분은 단거리 레이스보단 장거리 레이스에 가깝다. 단기간에 성취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내가 이루고픈 무엇인가가 있다면, 당장 '꾸준함'부터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히다. p.165 꾸준함은 성장의 유일한 비결이다. ♡이 서평은 북키두키(@bookkey_dokey)님이 모집하신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거북이도달리면빨라집니다 #맹비오 #미다스북스 @midasbooks |
|
#서평 *책제목: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 *저자: 맹비오 *출판사: 미다스북스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한게 달리기였다. 함께 독서 모임을 하는 맴버들의 추천이였다. 하지만 3분 달리는데도 숨이 차고 너무 힘들었다. 결국 얼마 안가서 포기하고 말았다. #거북이도달리면빨라집니다 는 달리기가 느린 #맹비오 작가님의 마라톤 도전기이다. 초등학교 운동회 때 달리기를 하면 항상 꼴찌 아니면 뒤에서 두번째 5학년 1학기때 앞에 뛰던 주자들이 넘어지는 바람에 운좋게 2등을 해서 손에 도장을 받았다. 그후에 도장을 받은 적이 없다던 작가님 그런 작가님이 마라톤 42.195km를 완주하게 된 과정을 볼 수 있다. 첫 달리기를 시작하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 많이 힘들다. 하지만 이 힘든점을 잘 이겨내면 계속 할 수 있는 것 같다. 나는 힘든 시기를 이겨내지 못해서 달리기를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포기하고 말았다. 무엇보다 조금만 달려도 숨이 턱까지 차서 많이 힘들었다. 달리면서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하니 달리는 내내 너무 힘이 드니 그만 포기하고 말았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을 했다. 조금만 연습하면 달리기는 금방 할 수 있을지 알았다. 오산이였다. 작가님의 도전기를 읽다보니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 알 수 있었다. 성급하게 생각했던 점과 호흡하는 방법을 찾을려고 하지 않았다는 점 내 문제점을 찾고 나니 다시 달리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 맞게 조금씩 연습하면서 발란스를 찾아가면 작가님철럼 마라톤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 *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장자가 말한 안명을 실천할 수 있었다. 고통스러웠던 사건들을 떠올리면서도 웃을 수 있었다. 돌이켜 보니 별일이 아니었다. 달리기를 통해 마음을 완전하게 비우고, 모든 것을 잊을 수 있었다. 나를 괴롭히던 오감의 구속에서 탈피했다. 장자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달리기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 날이었다. -p. 64 * 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달렸다. 달리는 순간이 좋았고, 속도는 신경 쓰지 않았다. 꽤 많은 시간을 달리다 보니 자연스레 궁금해졌다. '내 달리기 실력이 어느 정도 될까?'.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했다. 마라톤 대회에 차마가해 보는 것이다. -p. 93 * 달리기를 하며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최선을 다해 달리다 보니 변하는 나 자신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굳이 '나를 믿자'라고 되뇌지 않아도 저절로 나를 믿게 되었다. 이젠 부족한 내가 부끄럽지 않다. 오히려 부족함을 보완해 갈 수 있는 내 잠재력을 사랑한다. 하면 된다는 마음이 자연스러워졌고, 도전을 오히려 기다리고 반긴다. -p. 101 이 책을 읽다보니 작가님의 활기찬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작가님의 모습 속에 활기차고 행복해 보인다. 달리기는 건강뿐만 아니라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자신감과 활력을 주는 것 같다. "느리지만, 꾸준히 달리는 마라토너입니다." 느리다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내 패이스대로 꾸준히 하다보면 달리기 뿐만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서도 자신감이 생기고 조금씩 변화하지 않을까? 다시 한번 꾸준함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건강 뿐만 아니라 자신감이 떨어진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느리지만 꾸준함의 효과를 봤으면 좋겠다. #거북이도달리면빨라집니다 #맹비오 #미다스북스 #마라토너 #달리기 #서평단당첨도서 #받았다그램 |
|
#도서제공 p. 15 달리기. 사람들은 말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고. 빠르고 느리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자기 자신의 속도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그러니 좌절하지 말라고. p. 76 세상은 거대한 둥근 트랙이다. 그곳에서 우리 모두 언젠가는 만난다. p. 130 세상 여기저기를 자유롭게 달릴 수 있으면 그게 다 내 땅이 아니겠는가? 달리는 순간, 온 세상은 나의 것이다. p. 248 한 번으론 만족하지 못하는 것. 두 번, 세 번을 넘어 끝없이 하고 싶 은 것. 어쩌면 그게 진정 내가 좋아하는 게 아닐까? ----- 느리지만 꾸준히 걸어가는 사람. 그 길이 비록 멀고 험해도 결국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 급하게 성과를 내려고 하기보다는,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가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힘이 느껴진다. 나도 작가님처럼 서두르지 않고, 작은 걸음이라도 꾸준히 나아가며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가고 싶다. 인내와 꾸준함이 결국엔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줄 것임을 믿으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솔직 리뷰입니다. #거북이도달리면빨라집니다 #맹비오 #미다스북스 |
|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는 오랜시간 우리 뇌리에 남아있다. 이 이야기는 꾸준히 열심히 하는 자가 결국 이긴다는 크나큰 진리를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이 진리는 진실로 최고의 진리임을 느낀다. 어릴 때는 타고난 재능에 의해 많은 것이 좌우되었다면 그후로는 꾸준히 열심히 하는 사람만이 그 자리에 남는다. 물론, 재능있는 자가 노력까지 하면 금상첨화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을 바로 그 거북이에 비유했다. 키만 크고 느린 아이여서, 릴레이 경주라도 있으면 모두가 자신을 꺼렸다고 한다. 자칭 몸치다. 그럼에도 달리기 만큼은 그에게 질리지 않는 취미가 되어 주변 사람들마저 의아해 한다. 달리기는 장점이 많은 운동이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이라 어떤 도구도 필요없이 내 몸과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다. 건강해지는 것은 기본이며 최고의 다이어트 비법이고 기분전환, 기억력 상승 등은 저절로 따라온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남녀노소 할 것없이 런닝 붐이 일었다. 이 책에는 그가 달리기를 하며 겪은 다양한 경험과 달리기를 통해 배운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그 깨달음에 '토끼와 거북이' 의 진리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다. <아웃라이어>를 쓴 말콤 글래드웰은 성공에 필요한 것은 재능과 연습이지만, 재능보다는 연습이 훨씬 중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성공한 이들은 공통적으로 한 분야를 1만시간 이상 연습했음을 강조했다. 사실, 마라톤 이라는 운동 자체가 이 원리에 가장 잘 맞는 운동이다. 긴 시간 동안 연습하여 몸을 만들어 훈련이 잘 된 사람만이 도전할 수 있으며, 경기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나도 저자와 비슷한 운동치이자 몸치의 인생을 살아왔다. 못하니 재미없고 점점 하지않게 되었다. 지금같은 겨울에는 이불 속이 제일 좋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못해도 좋아할 수 있구나' 를 생각하게 되었다. 어릴 때 처럼 평가를 받는 나이도 아니니 그저 하기만 하면 되는 데, 그걸 안 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오늘 운동자극을 제대로 받았으니 운동화 끈을 묶어봐야 겠다. |
![]() 요즘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러너들이 많아지고 있고, 달리기의 매력을 느껴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 달리기가 정말 싫다. 숨이 턱턱 막혀서 호흡 곤란이 오는 그 고통을 왜 좋아해야 한단 말인가?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씩 바꼈다. 그 호흡이, 가슴 끝까지 차오르는 그 느낌이 벅참이 되고, 큰 희열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 그리고 그 한계를 넘어서서 또 한단계 성장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래서 헬스장에서 나도 뛰어봤다. 정말 처음엔 1분도 힘들었다. 그래도 건강에도 좋고, 뇌에도 좋고 심장에도 좋고, 멘탈에도 좋은 ! 등등 달리기를 조금이라도 더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 2분, 3분,4분… 서서히 늘려가는 중이다. 학창시절 가장 느림보 거북이였던 현 초딩 교사 작가는 이젠 마라톤은 풀코스로 뛸만큼 멋진 러너가 되었다. ![]() 그의 달리기 사랑과 달리기로 얻게 된 그의 끈기..그 이야기를 보면서 나도 조금은 더 달리기를좋아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님의 입담이 좋은 건지 유쾌하게 읽었고, 그의 생각이나 관점들이 매우 긍정적이라서 읽는 내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 전작도 꼭 읽어봐야겠다 ^^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작심삼일을 못 넘기는 초등교사 맹비오 작가님. 그런 작가님께서 달리기에 취미를 붙이고 '마라톤 풀코스' 완주에 도전하기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글로 볼 수 있었다.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 제목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읽고 싶었던 책! 아니나 다를까 읽어보니 나처럼 작가님께서도 이것저것 도전하며 끈기있게 해 본 것이 유일하게 마라톤인 것 같아 뭔가 동질감을 느꼈다. 평소 이것저것 취미로 해보는 것을 좋아해 도전했다가 금방 흥미를 잃고 금방 포기하기 일쑤였는데 작가님을 통해 희망을 얻었음!?? 작가님처럼 건강한 취미생활을 가지고 싶단 생각이 또 뿜뿜 한다는 것! 운동은 아니지만 쉽게 놓지 않고 꾸준히 가져가는 것은 '일기 쓰기'다. 예전에는 단순히 다이어리 꾸미기가 재미있어 습관적으로 했다면, 이제는 기억할 겸 하루의 마음 정리를 위해 꾸준히 적고 있는 것이다. 스트레스 풀기에는 제격이라 꾸준히 하고 있는 정도! 작가님처럼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어 필라테스를 가끔씩 끊는데 초반에만 꾸준히 가고 나중엔 안 가게 되어 자전거를 하려고 자전거를 구비했더니 이것도 안하고 있다.. ㅠㅠ 진짜 신년다짐 및 다이어트,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을 위해 하루빨리 다시 운동에 취미를 붙여봐야겠다. 맹비오 작가님은 달리기가 빠른 것도 아니고, 체력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꾸준하게 달려왔기에 지금의 작가님이 있는 것이겠지 싶어 조급함을 느끼기보다 찬찬히 꾸준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겠다. 신년다짐 다시 조정해야겠다! 할 수 있다! |
|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 를 읽으며 가장 먼저 느낀 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었어요! 저자인 맹비오 선생님은 작심삼일을 반복하던 평범한 초등교사였지만, 마라톤을 통해 꾸준함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특히 ‘매일같이 달리는 힘’이라는 챕터에서는 재능보다 끈기의 가치를 강조하며, 오버페이스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실제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이야기라는 거예요. 읽다 보면 달리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나도 나만의 속도로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 책은 목표를 꾸준히 이루고 싶은 분들께 읽으면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매일 조금씩 달리기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어떤 일이든 한 걸음씩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거북이도달리면빨라집니다빨라집니다 #맹비오 #자기계발 #마라톤도전 #꾸준함의힘 #성장기록 #달리기의미 #목표달성 #삶의변화 #자기계발책 #작심삼일극복 #느린성장 #희망메시지 #평범한사람의성장 #책추천 #미다스북스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