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에서 미술을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회사생활을 조금 하다 결혼하고 육아에 전념했습니다.아이가4학년이 되니 다시 일이 하고 싶어 무엇을 할수 있을까 고민하던중 다시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이책 저자와 같이 아이를 낳기전과 낳은후 전혀 다른 수업이란걸 느끼고 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 나의 고민과 같아.먼가 속시원한 느낌이였습니다. 저자가 얼마나 고민을 하고 연구하고 느끼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책을 냈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아이들을 가르치는 미술 선생님들이 모두 보고 느끼며 고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습니다.작가님 화이팅 !! 응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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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틀 밖에서 만나는 우리 아이 진짜 미술 제목에 걸맞게 좋은 책이네요. 유익합니다. 생각하고 창조하는 아이로 자라는 미술교육의 힘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네요. 부모를 위한 어린이 미술교육 안내서입니다. 아이 키우는 한 사람으로써 많은 도움을 얻습니다. 많이 분들께 추천합니다. |
| 가짜미술도 있다는 말인가? 저자는 본인도 가짜미술을 가르쳐 왔다고 고백한다. 출산 후 저자의 아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진짜미술에 대해 깨닫게 되었고, 진짜 미술 교육을 하기 위한 교육 현장에서의 고민과 실천이 감동으로 더 다가온다. 프로그램 미술을 넘어 미술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힘에 집중하고자 오늘도 교육현장에서 노력하는 저자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