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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겐 회심이 필요하다!!
"우리 아이들에겐 회심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책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회심이야기'입니다.목차를 보시면 알겠지만 터무니없이 어린 나이에지옥의 백성이 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죄된 본성을 깨닫고눈물로 통회하며 열렬히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저는 비록 아직 미혼이지만^^;;누군가 어린이에 대하여또는 자녀교육에 대하여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있냐고 묻는다면주저 없이 가장
"우리 아이들에겐 회심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책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회심이야기'입니다.

목차를 보시면 알겠지만 터무니없이 어린 나이에
지옥의 백성이 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죄된 본성을 깨닫고
눈물로 통회하며 열렬히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비록 아직 미혼이지만^^;;
누군가 어린이에 대하여
또는 자녀교육에 대하여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있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가장 먼저 이 책을 추천할 것입니다.

이 책의 유익함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어린이 사역자들과 교사들에게 주일학교 사역의 올바른 방향(어린이들의 회심 즉 구원사역)과
1. 그에 따른 결과가 얼마나 선한 것(믿음에 찬 고백과 행동)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2. 뿐만 아니라 크리스천 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이 책에 나타난 부모들의 모습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1.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뼈저리게 느끼는 것은 세상적인 실력과 재능의 준비 못지않게,
1. 아니 그보다 더 아이들의 영혼은 하나님 앞에 철저한 그리스도인으로 준비되고 가꾸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3. 또 현 시대의 어린이들이 과연 어떠한 모습의 크리스천이 되어야 하는 것인지 알려줍니다.
1. 단순히 교회에 나오는 어린이가 아니라
1. 주님과의 교제 가운데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하고 갈망하는 어린이의 모습이 바로 크리스천 어린이의 본 모습입니다.

4. 마지막으로 이 책은 교리교육과 성경암송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당시의 상황과 지금의 시대상은 다릅니다.
1. 하지만 이 책에 나타난 실화를 통해 교리교육과 성경암송의 필요성과 유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신앙에는 그것들이 얼마나 유익한 것이었는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첫 사역지인 어느 개척 교회 사역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사역의 경험이 없어서 힘들었던 시절에 저는 어떤 아이의 전도를 받은 아이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와 함께 영접 기도를 하고 눈을 뜨는 순간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 아이는 정말 펑펑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 아이에게 "너 왜 그렇게 우니?"라고 물었습니다.
그 아이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예수님이 저를 위해 돌아가셨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정말 눈 앞에서 예수님의 죽음을 보기라도 한듯이 저에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일이 있고 나서 한 동안 멍한 상태로 있었습니다.
제가 만난 어떤 어린이들 중에 이런 식으로 복음에 반응한 아이가 있었나 생각해보았습니다. 없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보편적인 형태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정말 충격이 되었던 것은
너무나 어린 아이들에게도 하나님이 일하시면 정말 절절하게 복음에 반응할 수 있는 거듭난 영혼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는 어린아이들의 회심에 대해서 이런 반응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서도 이렇게 생각하시는 또는 생각하셨던 분은 없으신가요??)

이 책을 읽으면 독자들은 아이들의 믿음에 놀랄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라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지도 모르죠.
하지만 우리가 굳이 전능하신 성령 하나님의 사역을 제한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특히 교사, 사역자, 부모님)이 아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고 
미래를 책임질 믿음의 일꾼들을 올바로 양육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7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