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MP 작가님들의 X(엑스) 17권입니다. 이제 조금 이야기가 진행될 참인데 벌써 끝이 다가오고 있네요. 미완된지 20년이 넘은 작품이란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자신의 '소망'을 내세워 각자 천룡과 지룡으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사실 그 '소망'이란 것이 자기 자신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 안타까움과 애절함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미움 받을 것을 각오하고서라도 그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하고 목숨을 바치는 캐릭터들 너무 가슴아파요. |
| 본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클램프 작가님의 엑스 17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몇 권 안남았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네요.. 슬퍼하는 새에 동생과 언니의 엇갈리는 마음에 더 울부짖게 되는 듯. 전체적으로 새드엔딩을 향해 나아가는 느낌이라 너무 슬프네요.. 전개가 다소 느리게 풀려가는 것 같지만 미완결작이니 그래도 감안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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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작가님의 X(엑스) 17권 리뷰입니다. 저는 세이시로와 스바루가 나오는 편을 보고 싶어서 해당 부분만 구매해서 봤는데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완결이 안 나고 현재까지 부재 상태인게 너무 아쉽습니다. 세이시로와 스바루가 아니더라도 스토리 자체가 재밌고 클램프 작가님들의 작화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거든요. 여러가지로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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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토는 피를 나눈 동생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달라 이야기하지만 카노에는 언니의 뜻을 거스르는 자신을 언니가 부를 리 없다며 ㅠㅠ 이를 부정합니다. 분명 사랑인데 통하질 않는군요... 그것이 상대가 바란 방식이 아니기에 서로를 불행에 빠뜨릴 뿐입니다. 소라타가 아라시에게 호법동자를 붙여놓았었고 아라시가 위험에 빠지자 소라타가 커버를 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오른손을 못 쓰게 됩니다. ㅠㅠ 아이고 여기저기서 난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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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클램프(CLAMP)의 eBook [고화질]X(엑스) 17권 리뷰입니다. 클램프 특유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체는 여전하지만 스토리는 약간 늘어지는 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기대감을 만족시켜주는 17권이었습니다. 이북을 산 시점엔 엑스가 연재 중단된 지 굉장히 오래전이라 내가 볼 수 있는 엑스의 권수가 얼마남지 않음에 아쉬움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