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평 #마스와미스의특별한침대 #최혜수 #옐로스톤 #유아 #어린이 #창작동화 #동화책 #책추천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감사합니다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책표지를 보고, 읽고 싶은 충동이 마구~ 마구 들었네요 ^^밤이 되면 마스와 미스의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마음이 포근해지는 이야기입니다.상상력이 뛰어난 마스와 미스의 이야기를 미리 알려드릴 수는 없겠지만,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따뜻하고, 깜찍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답니다.^^ 유아들 대상의 그림책이라 글이 많이 없다는 것이 더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상상력이 뛰어나거든요~^^그리고,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책의 내용을 이어서 자기들의 이야기를 상상해서 해줄때도 있지요.^^ 상상력이 있는 아이는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합니다. 글을 읽지 못하더라도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시길 추천 드립니다. 우리딸은 그림책을 보면 그림좋아해서 책표지 그리기 부터 시작합니다.그린작품사진 한 번만 찍자고 하니,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며 숨기더라고요..부끄럽다면서..ㅎㅎ어릴 때는 부끄러워하지 않았는데, 크면서 부터는 사진 찍기도 어렵네요 ㅎㅎ- 라엘 @lael_84 님의 서평단에 당첨되어, 옐로스톤 @yellowstone_publishing_c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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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수 그림책 🍀옐로스톤 ✔️이런 상상해 보셨나요? ✔️우리 집이 롤리팝, 푸딩, 과자, 아이스크림 등으로 만들어진다면? ✔️상상만으로도 달콤하고 미소가 지어지시죠? ✔️표지만으로도 상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밤이 되어 엄마는 마스와 미스에게 잘 자라는 인사를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나간 뒤 마스와 미스는 침대에서 집 만들기 놀이를 해요. 어떤 집을 만들까? 상상한 후, 침대에 누워 “하나, 둘, 셋” 외치면 상상의 세계가 나타납니다. 마스와 미스는 그곳에서 그들만의 멋진 집 만들어 상상 놀이를 합니다. ✔️마스와 미스는 어떤 집을 만들었을까요? . ✔️귀여운 생쥐 캐릭터의 그림에서 한 번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한 번 더 형제의 따뜻한 마음에서 또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그림책입니다. . ✔️마스와 미스의 상상 세계에는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잘 어울리는 집들로 봄에는 과자집, 여름에는 돛단배 집, 가을에는 통나무집을 만들어 상상 속의 친구들과 어울려 놀이와 모험을 즐기는데요. 그림책을 보며, 어린 시절 나와 언니, 동생의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행복했던 어린 시절과 그 추억을 가지고 있는 집이 생각났답니다. . ✔️그림책을 함께 읽은 아이들이 자신들도 같은 상상을 해 봤다며 흥미로워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또, 친구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기발한 집들을 만들어 내어 즐거움을 선물해 주기도 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즐겁고 재미있는 상상놀이 해 보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상상의 집은 어떤 집인가요? . 상상의 즐거움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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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은 어떤 상상의 세계로 떠나볼까? <마스와 미스의 특별한 침대> -저자: 최혜수 -출판사: 옐로스톤 -발행일: 2024.11.18. 최혜수 작가는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쓰고 그린다. 여전히 침대에 누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다녀오곤 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넌 무슨 색이니?>, <달 항아리>가 있다. 엄마가 굿나잇 인사를 하고 방을 나가면 마스와 미스는 둘만의 놀이를 시작한다. 눈을 감고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놀이다. 봄에는 달콤한 과자집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바다 위 돛단배 집으로, 가을에는 숲속 통나무집으로, 둘이 떠나는 상상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그러던 어느 겨울 날 마스가 감기에 걸리고 만다. 마스 없이 혼자 얼음집 이글루를 지은 미스는 마스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데... 달콤한 봄 한 스푼, 뜨거운 여름 한 덩이, 감미로운 가을 한 소절, 새하얀 겨울 한 장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된다. 마스와 미스의 놀이는 내 딸들의 놀이를 연상케 한다. 주말 아침이면 누구보다 먼저 눈을 뜬 두 딸이 거실에서 꽁냥꽁냥 놀이를 시작한다. 다양한 목소리를 내며 온갖 인형을 꺼냈다가, 겨울모자와 목도리를 꺼냈다가, 종이를 잘라 무언가를 만들기도 하고, 칠판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며 끊임없이 상상놀이를 한다. 누구도 끼어들 수 없는 자매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처럼 마스와 미스의 가족애도 언제까지고 끈끈할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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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스와 미스라는 두 인물이 특별한 침대를 통해 서로의 꿈과 감정을 공유하며, 상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세계를 경험한다. 이 침대는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는 공간으로 그려진다. 작가는 섬세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이 책은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상상력과 공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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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최혜수 그림책 표지를 보며... 잠옷을 입은 두 마리 생쥐가 보입니다. 마스와 미스에게는 어떤 특별한 침대일까요? 아기자기한 그림이 쏙 마음에 드네요. 아주 달콤한 상상을 해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잘 자라, 꼬마 생쥐들아.” 밤 인사를 마치고 잠자리에 든 마스와 미스가밤마다 떠나는 상상의 장소는 어디일까요? ![]()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잘 자라 꼬마 생쥐들아." ![]() 줄거리...마스와 미스는 깜깜한 밤이 되면 침대에서 집 만들기 놀이를 해요. 매일매일 다른 집으로 여행을 갈 수 있거든요. 향기로운 봄이 왔어. 자~ 눈을 감고 하나 둘 셋! ![]() 짠!달콤한 과자집이 나타났어요. 어디부터 먹어 볼까? 마스와 미스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과자를 나누어 먹었어요. ![]() 후끈후끈 여름밤이 찾아왔어요.자~ 눈을 감고 하나 둘 셋! ![]() 쿵작쿵작!멋진 가을 음악회가 열리는 숲속 통나무집이 나타났어요. ![]() 마스가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 어떤 선물을 주면 금방 나을 수 있을까? 새들도 잠든 이른 아침 커다란 가방을 메고 미스는 어디를 가는 걸까요? . 봄, 여름, 가을 ... 을 보내고 겨울을 보내려고 했는데, 마스가 감기에 걸려 함께하지 못하면서 미스는 마스를 위한 일을 계획하는데요. 어떤 달콤한 일을 하려고 하는 걸까요? . . . ![]() <마스와미스의 특별한 침대>를 읽고...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그림책 주인공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마스와미스라고 말하고 싶다. 마스와미스는 깜깜한 밤이 되면 둘만의 여행을 떠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여행이지요. 정말 즐거운 상상은 여기 다 모여있는 것 같 아요. 늘 항상 둘만의 특별한 침대에서 떠난 여행은 감기에 걸리면서 미스는 혼자 즐기지만 외로움을 느끼며 마스를 위한 선물을 준비합니다. 어느 곳보다 더 가장 행복한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책을 읽고 나니 두 주인공처럼 잠자리에서 아이는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순간임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마스와미스의 특별한 침대>을 통해 꿈꾸는 아이의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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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감동이였던 미스의 행동 ,혼자노는 것 보다는 역시 매일 같이 놀았던 오빠랑 같이 노는게 더 즐겁죠 저도 어릴적 매일 티격태격 했던 여동생이 있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서로 챙겨주는 가족의 끈끈함이 생겼어요 작가님에게도 오빠가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사계절을 시적으로 표현한 단어 하나하나 예뻤어요 봄 한스푼 , 뜨거운 여름한덩이(치즈) , 감미로운 한 소절 ,새하얀 겨울 한장 마스와 미스의 추억들이 떠오르는 장면들이였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동화책이였고 자기전 어떤 꿈을 꿀지 상상해보는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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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자마자 아이들이 소리친다. “우와~~ 과자집이다~~~!!!” 표지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알록달록하게 바닥에 깔린 레인보우 카펫까지 아이들은 어떤 간식인지 딱 맞춘다. 이 책을 아이들과 읽을 땐, 표지에 나온 간식 중 최소 1개라도 준비하고 읽어주어야 한다.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제일 먼저 보게 되는 ‘나의 첫 번째 친구, 오빠에게’라는 헌사가 개인적으로 참 뭉클했다. 나도 오빠랑 참 잘 지냈고, 비록 많이 싸우기는 해도 우리집 4날 터울 남매도 참 재미있게 논다. 마스와 미스는 사이좋은 남매 사이다. 이름부터 비슷한 게 가족이란 느낌이 온다. 엄마에게 잠자리 인사를 드리고 불이 꺼지면 그대로 꿈나라에 갈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때부터 둘의 놀이가 시작된다. 장소는 침대, 재료는 둘의 베개, 그리고 절대 빠뜨릴 수 없는 상상력! 봄이면 봄의 향기로, 여름이면 여름의 온도로, 가을이면 가을의 색을 입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집을 만든다. 겨울에는 지난 날들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아 가장 사랑하는 오빠를 위한 최고로 멋진 집을 만들어낸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프지 마. 마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며 서로에게 인사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프지 마. 친구야. 아프지 마 아들, 아프지 마 딸. 아프지 마세요. 엄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집이 나와서 보는 자체로 신나는 책이지만, 둘의 우애와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최혜수 작가님의 오빠와의 추억이 진실하게 담겨있을 거라 짐작해 본다.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오지만, 사계절이 다 담겨 있기에 어느 때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무엇을 할까? 과자집 만들기 출판사 제공 팝업카드 만들기 잠자리에서 하는 상상 이야기 해보기 내가 살고 싶은 집 꾸며 보기 클레이 생쥐 오르골 만들기 |
![]() ![]() ![]() ![]() ![]() 마스와 미스의 특별한 침대최혜수 그림책 옐로스톤 @yellowstone_publishing_co 책 표지를 보면 무슨 내용일까? 여러가지 상상을 해요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 잘자라 꼬마 생쥐들아 마스와 미스의 밤마다 떠나는 상상의 장소는 어디일까요? 상윤이와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게임하는집을 만들고 싶다고해요 게임을 요즘 좋아해서 게임 집을 지을거래요 저도 어릴때 동생과 이불과 신문,박스로 집을 만드는걸 좋아했는데 어릴적이 생각나네요 행복했던 어린시절을 기억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봄이 되면 과자집이 짠하고 나타났네요 어디부터 먹을까? 상윤이는 사탕부터 먹고 미리는 푸딩부터 먹는다고 해요 마스와 미스도 과자를 냠냠 먹어요 그리고 여름은 돛단배 집이 나타났어요 가을은 통나무집 겨울에는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요? 마스와 미스의 가족애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내 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상상력을 키우고 어린이들이 침대놀이를 소재로 한 귀여운 그림책이었어요 나 조금 컸으니까 그림 그릴 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 내가 말하는 순서대로 그림 그려보자고 해서 아이와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어요 크리스마스 아침이 되는 날이 나와서 미리 크리스마스였고 크리스마스와 밤에 읽기 좋은책으로 추천해요 이 서평은 라엘님(@lael_84 )과 옐로스톤 @yellowstone_publishing_co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마스와미스의특별한침대 #마스와미스 #최혜수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추천 #서평단 #유아도서 #저학년도서 #책리뷰 #도서제공 #옐로스톤 |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91일?? ? ? 오늘은 어떤 상상을 할까?? ? ? ? ?? 마스와 미스의 특별한 침대? ? ? ? ? ?? 글, ?? 그림 - #최혜수? ?? 출판사 - #옐로스톤? ? ? ? 표지에는 먹음직스러운 달콤한? 롤리팝 사탕이?? 과자집 양쪽 옆에? 세워져 있다. 과자 집은 알록달록? 색색의 젤리로 꾸며져 있다.? ? ? 봄의 기운이 느껴지듯 빨간튤립들이??? 피어 있고 두마리 꼬마 생쥐가 베개를? 들고 다른 한마리는 인형을 들고 서 있다? ? ?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 ? ? ? 마스와 미슨 깜깜한 밤이?? 되면? 침대에서 집 만들기 놀이를 한다.? 매일 다른 집으로 여행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 오늘은 미스가 원하는 먹어도 없어지지? 않는 과자집으로~~????? ? 베개로 쿠키벽을 만들고 이불로 지붕을? 만들고 눈을 감으면~~? 하나 둘 셋!? ? ? 짠!??? ? ? 달콤한 과자집이 나타났다? ? 저도 냠! 사이좋게 냠!? ? ? 후끈후끈 뜨거운 여름 밤이 찿아온 날은? 시원한 집을???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 밤에는 친구들을? 초대 할 수 있는 집을 만들었다.????? ? ? 그리고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 밤에는? 마스가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 혼자서 집을 만든 미스는 마스가 그리웠다.? ? 마스가 그리운 미스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 ? ? ?? 이 그림책은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 어릴적에는 많은 것들을 상상해야며 ?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는데 어른이 되어서는? 상상하는 시간을 가지 못 하는 것같다.? ? ?? 특히 자기전 에는 상상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아이와 자기전 마스와 미스 처럼 상상 놀이를? 떠나보면 좋겠다.? ? ? ? @yellowstone_publishing_co? @lael_84 ? ? ? ? #옐로스톤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마스와미스의특별한침대? #상상그림책 #이불놀이 #초등추천그림책 ?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마음약처방 ?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 ? ? ? ? |
![]() 어릴 적 나만의 아지트에서 놀아본 적, 한 번쯤은 있으시죠? 저는 이불을 텐트 삼아, 동생이랑 역할극 놀이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번에 만난 이야기는 침대 놀이를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줄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특히 가족의 소중함, 형제애를 느낄 수 있으니 아이와 읽어보면 정말 좋아요! - 마스와 미스는 깜깜한 밤이 되면 침대에서 집 만들기 놀이를 합니다. 왜냐하면 매일 다른 집으로 여행을 갈 수 있기 때문이죠. 향기로운 봄이 왔어요. 미스는 먹어도 먹어도 사라지지 않은 과자집을 만들고 싶었죠. 베개로 쿠키 벽을 만든 마스와 미스는 눈을 감고 숫자를 셉니다. 하나 둘 셋! 짠! 달콤한 과자집이 나타났어요. 마스는 커다란 지붕, 미스는 젤리수영장부터 먹어보기로 합니다. 후끈후끈 뜨거운 여름밤이 찾아왔어요. 마스와 미스는 바다 위에 시원한 집을 만들어보기로 해요. 다시 눈을 감고, 하나 둘 셋! 짠! 이번에는 파도치는 시원한 바다 위에 돛단배 집이 나타났어요. 하지만 대왕고래가 커다란 파도를 만들어 위험천만한 순간이었죠. 그래도 마스와 미스는 노을이 질 때까지 바다에서 오래도록 놀았답니다. 과연 마스와 미스가 다음에 떠날 상상의 장소는 어디일까요? - 마스와 미스의 상상 속 침대 놀이는 가을까지 이어졌어요. 하지만 추운 겨울이 오자 감기에 걸린 마스! 미스는 마스 없이 혼자 상상의 장소로 떠났지만 전혀 즐겁지 않았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낼 때 더욱 행복한 마스와 미스. 아마 많은 형제, 자매, 오누이들도 마찬가지겠죠? 때로는 투닥거리며 싸울 때도 있지만, 없으면 허전하고 섭섭한 게 바로 형제거든요! 마스가 아파서 곁에 없게 되자, 함께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게 되는 미스는 마스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요. 저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힘든 순간이 있을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려는 다정한 마음을 우리 아이들도 배웠으면 좋겠네요. 상상 속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뭐든지 이룰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하고 싶었던 일도 뭐든지 이룰 수 있답니다. 상상력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확장시켜 줄 특별한 그림책! <마스와 미스의 특별한 침대>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