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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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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우울하십니까?왠지 기분이 처지십니까? 외로우십니까?이 책을 보세요.행복해 집니다!!! ^^ 내가 참 좋아하는 만화책이다.제목 그대로 '좋다' 라는 느낌을 계속 간직하게 해 주는,보고서 행복감에 빠지는 그런 만화책이라고나 할까 ^^따사롭게 조용히 위안을 주는 만화책이다.   PS. 기존 클림트의 그림체와 내용과는 참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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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우울하십니까?
왠지 기분이 처지십니까?

외로우십니까?
이 책을 보세요.
행복해 집니다!!! ^^

내가 참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제목 그대로 '좋다' 라는 느낌을 계속 간직하게 해 주는,
보고서 행복감에 빠지는 그런 만화책이라고나 할까 ^^
따사롭게 조용히 위안을 주는 만화책이다.

 

PS. 기존 클림트의 그림체와 내용과는 참 다르다.

s****1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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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또다른 작품..세계!!
"클램프의 또다른 작품..세계!!" 내용보기
처음 좋으니까 좋아란 작품을 읽게 된 계기가 아마 클램프의 작품이라서 일꺼다..처음에 이 작품을 집어 들었을때. 클램프라는 작가 이름이 적혀 있는걸 잘못 읽었나?^^;;하는 생각도 들었다.엑스의 그림에 익숙해 져 있던 터라..그 그림과는 많이 다른 그림체 였기에.^^ 엑스 그리신 분이 아닌 다른분이 그리셨는지...읽게 되었는데.그리 별 다른 느낌이나 감동? 그런건 받지 못했다.^^
"클램프의 또다른 작품..세계!!" 내용보기
처음 좋으니까 좋아란 작품을 읽게 된 계기가 아마 클램프의 작품이라서 일꺼다..처음에 이 작품을 집어 들었을때. 클램프라는 작가 이름이 적혀 있는걸 잘못 읽었나?^^;;하는 생각도 들었다.엑스의 그림에 익숙해 져 있던 터라..그 그림과는 많이 다른 그림체 였기에.^^ 엑스 그리신 분이 아닌 다른분이 그리셨는지...읽게 되었는데.그리 별 다른 느낌이나 감동? 그런건 받지 못했다.^^ 그냥 간단히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그림도 그리 날카롭거나하지 않고.뭔가 따뜻한 느낌이 나는 그림이라서.^^ 편안히 읽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주인공의 낙천적인 성격도 맘에 들고.^^ 여튼 클램프의 새로운 작품 세계를 좋으니까 좋아해서 보게 되었다.^^
d*******3 200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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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 동글 귀여우면서 편안한...
"동글 동글 귀여우면서 편안한..." 내용보기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히나. 그런 그녀의 단점이자 장점은 무척 순수하다는 것. 그녀에게는 돈 많은 아버지가 있다. 그녀의 순수함을 이용해 접근한 사람들이 그녀를 유괴하기를 9차례. 그리고 그 순수함으로 인해 그녀는 무사히 돌아 올 수 있었다. 9차례의 유괴로 인한 죄가 그녀의 집에 고용된 사람들에게 돌아가기에, 그녀는 아무도 피해를 입게 하지 않기위해 고교 입학을 기
"동글 동글 귀여우면서 편안한..." 내용보기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히나. 그런 그녀의 단점이자 장점은 무척 순수하다는 것. 그녀에게는 돈 많은 아버지가 있다. 그녀의 순수함을 이용해 접근한 사람들이 그녀를 유괴하기를 9차례. 그리고 그 순수함으로 인해 그녀는 무사히 돌아 올 수 있었다. 9차례의 유괴로 인한 죄가 그녀의 집에 고용된 사람들에게 돌아가기에, 그녀는 아무도 피해를 입게 하지 않기위해 고교 입학을 기해 혼자 큰 집에서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집 옆의 빈집에 한 남자가 이사 온다. 거기에 더해 그 남자는 히나 반의 임시 담임으로 온다. 아소오 라는 그 남자는 히나가 좋아하는 일들을 히나에게 해준다. 점점 아소오에 끌리는 히나... 인간관계는 하나 주면 하나 받는 딱 떨어짐이 아니다. 그렇지만 하나 주면서 하나 받게 되기를 희망하고, 거기에서 문제가 온다. 알면서도 욕심 버리기가 참 힘겹다. 이 만화의 주인공 히나는 그 점을 참 잘 알고 행하는 것 같다. 친구와 선생님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고도 그들의 진정한 속 마음을 읽고 그런 사실을 알기 전과 같을 수 있다는... 그리고 사람들의 좋은 점만을 바라 볼 수 있는 이쁜 마음씨. 표지에서 확인 할 수 있지만 이 만화의 그림체는 동글 동글 귀엽고, 잔잔하면서도 편안하다. 앞 부분을 읽을때 아소오 선생님이 해주는 행동들에 기뻐하는 히나가 동동 거리며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아,아! 나는 그런 그림체 싫어!' 했었지만 사랑이란 그렇게 들뜨는 것 같다. 이 만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은 히나가 좋아하는 토모 라는 사람이 그린 동화다. 테디베어가 나오는 동화인데, 참 좋다. 조카가 오면 이 동화 부분만 한 번 읽어 줘 봐야 겠다. 5살 짜리 조카도 좋아 할까? 읽고 나면 따뜻하면 편안한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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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느낌...
"소박한 느낌..." 내용보기
CLAMP의 작품을 전부 접해 본 게 아니고 좀 이름있는 것들만 접해봐서 딱히 이렇다 하고 말할 만한 입장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지금껏 접해본 다른 작품들과는 상당히 다른 것 같다. CLAMP의 작품들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타지적인 요소들 보다는 연애라든지 사랑 같은 일상의 감정들을 아기자기하게 다뤄 왠지 소박한 느낌까지 들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개인적으론 그렇게 재미
"소박한 느낌..." 내용보기
CLAMP의 작품을 전부 접해 본 게 아니고 좀 이름있는 것들만 접해봐서 딱히 이렇다 하고 말할 만한 입장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지금껏 접해본 다른 작품들과는 상당히 다른 것 같다. CLAMP의 작품들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타지적인 요소들 보다는 연애라든지 사랑 같은 일상의 감정들을 아기자기하게 다뤄 왠지 소박한 느낌까지 들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개인적으론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그냥 그런대로 읽을 만한 정도랄까... 너무 밍숭맹숭한 느낌이 들어 별다른 재미를 느끼긴 힘든 작품이었다. 뭐, 순전히 개인 취향의 문제이긴 하지만...
y****7 200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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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포근한...동화같은 이야기.
"다정하고 포근한...동화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약간은 맹해보일정도로 사람좋은 여고생 히나타는 옆집의 선생님인 아소오를 좋아하는데...온세상이 좋아하는것 투성이인 히나타에게도 아소오선생님은 특별히 좋은 사람으로 여겨진다. 어릴때부터 납치를 밥먹듯 당한 히나타는 그녀를 걱정한 아버지가 아소오선생님을 보디가드로 채용한걸 모르고 있었는데...결국 납치사건으로 인해 그것을 알게된 히나타는 선생님이 단지 일로서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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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맹해보일정도로 사람좋은 여고생 히나타는 옆집의 선생님인 아소오를 좋아하는데...온세상이 좋아하는것 투성이인 히나타에게도 아소오선생님은 특별히 좋은 사람으로 여겨진다. 어릴때부터 납치를 밥먹듯 당한 히나타는 그녀를 걱정한 아버지가 아소오선생님을 보디가드로 채용한걸 모르고 있었는데...결국 납치사건으로 인해 그것을 알게된 히나타는 선생님이 단지 일로서만 자신을 좋아한게 아닌가 하는 걱정에 싸인다. 선생님의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서 서로 오해를 풀고 좋은 사이가 된 둘에겐 아직 긴 시간이 남아있다. 전반적으로 마치 그림이 들어간 동화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친구가 그린 아기곰 삽화가 들어간 동화처럼....
h*****4 200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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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란 참 쉬운 것
"연애란 참 쉬운 것" 내용보기
이 만화에서는 제목에서 그 하나를 뽑아낼 수 있다. '좋으니까 좋아' 라는 한 마디가 이 만화의 모든 것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여주인공은 착하고 순진하기 이를데없는 고등학생. 어느날 옆집에 새로 이사온 남자를 좋아하게 된다 이 남자는 우연히도 그의 담임.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을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좋아하는 옆집으로 새로 이사를 왔고, 머리만져주는 것을 좋
"연애란 참 쉬운 것" 내용보기
이 만화에서는 제목에서 그 하나를 뽑아낼 수 있다. '좋으니까 좋아' 라는 한 마디가 이 만화의 모든 것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여주인공은 착하고 순진하기 이를데없는 고등학생. 어느날 옆집에 새로 이사온 남자를 좋아하게 된다 이 남자는 우연히도 그의 담임.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을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좋아하는 옆집으로 새로 이사를 왔고, 머리만져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머리도 만져주고, 자기가 한 핫케이크를 같이 먹어주고. 등등. 한마디로 말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해줘서' 좋아하는거다. 아주 간단하다. 연애란, 사랑이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이처럼 간단한 일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그 사람도 좋아해주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그 사람이 해주는 것. 그거면 된다. 어렵게 조건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것이 연애다. 괜히 골치아프게 고르고 또 골라봐야 잘되리라는 보장도 없는데 마음을 가득 열지 못하고 머리만 굴리고 있다. 그러다보면 좋은 사람 다 놓친다. 조건이 사랑을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만나서 검증해봐야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로는 머리를 비우고 그저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기만 하면 받아들이는 것도 괜찮다.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과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할텐데 굳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좋아한다는 감정, 쉽게 생각하면 정말 쉽다.
s*****3 200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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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3권에서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으니까 좋아'
"...클램프... 3권에서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으니까 좋아'" 내용보기
명랑하고 쾌활한데다 공부도 잘 하지만 속은 어린아이 같은 여고생 아사히 히나타. 어느 날, 히나타 반의 임시 담인 아소오 선생님이 근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다. 그런데 선생님이 해 주는 일에는 히나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하다. 조금은 무뚝뚝하고 비밀이 있는 거 같은 선생님에게 히나타는 마음이 끌리는데...   X, 성전, 마법기사 레이어스, XXX홀릭, 츠바사 등으로 국내 두
"...클램프... 3권에서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으니까 좋아'" 내용보기

명랑하고 쾌활한데다 공부도 잘 하지만 속은 어린아이 같은 여고생 아사히 히나타.

어느 날, 히나타 반의 임시 담인 아소오 선생님이 근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다.

그런데 선생님이 해 주는 일에는 히나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하다.

조금은 무뚝뚝하고 비밀이 있는 거 같은 선생님에게 히나타는 마음이 끌리는데...

 

X, 성전, 마법기사 레이어스, XXX홀릭, 츠바사 등으로 국내 두터운 팬층과 인기작가의 입지를 고수하고 있는 만화가집단 클램프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좋으니까 좋아. 제목이나 표지만봐도 판타지가 아닌 순수순정물 이라는 느낌이 풀풀 풍겨서 '보고나서 기분이나 한번 푸근~ 해져볼까?^^' 하고 봤는데....

 

푸근은 무슨 이건 그냥 '어ㅋ이ㅋ없ㅋ엉ㅋ'  딱 이 느낌!;

[좋으니까 좋아]를 재미있게 본 독자분들에게는 죄송한 말 이지만 이거 개인적으로 너무 심하게 별로였다.

3권에서 스톱을 당한건지 원래 3권정도의 내용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3권에서 끝내준것이 참 다행이라고 느낄정도로;

그냥 책 소개들만 보면 새로 온 선생님에게 두근거리는 소녀의 사랑이야기 같고, 내용도얼추 그 분위기로 흐르다가... 마지막에 뭥미? 아니 내가 왜 푸근할것만 같았던 순정만화에서 맨탈붕괴에 가까운 혼란을 느껴야 하는거지...

작가님들이 참 이 작품에대해 설정도 많이 해놓고 그래서 풀어가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것 같은데 이렇게 뒤죽박죽 '우리가 짠 설정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어요! ^^' 라는 작품은 또 오랜만이었다. 뭐야 이게!!!

주인공 히나타는 아방한것을 넘어서 이해불가에 속터지고 아무리 성녀 캐릭터라고 해도 끝에 자기 친구의 그런짓을 용서할수가 있나?!;; 아니 사건이 그렇게 흘러갔는데 끝에서는 서로 하하호호 하고있어서 내어이 승천...

이건 클램프 팬이라고도해도 별로 추천하고싶지않다; 캐릭터들도 이해가 안가고 어이없고... 큰 흐름은 나쁘지 않은데, 아니 오히려 잘만풀면 정말 괜찮은 훈훈한 운명의 러브스토리 일것 같은데 이게 뭐야...

q***********2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