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 제목이 독특해 인상 깊게 남았던지라 나이를 먹고 동명의 영화를 접했을 때 깜짝 놀랐었다. 세탁소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게이 커플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만화를 그리신 작가님도 영화에서 아이디어를 따오신 모양이다. 아무튼 만화가 이북으로 출간된 줄 몰랐는데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음. 머릿 속에서 가물가물해지던 추
어릴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 제목이 독특해 인상 깊게 남았던지라 나이를 먹고 동명의 영화를 접했을 때 깜짝 놀랐었다. 세탁소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게이 커플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만화를 그리신 작가님도 영화에서 아이디어를 따오신 모양이다. 아무튼 만화가 이북으로 출간된 줄 몰랐는데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음. 머릿 속에서 가물가물해지던 추억의 만화를 다시 만나서 반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