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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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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를 읽고 모처럼 진지하게 읽었던 시간이었다. 매일매일 책을 대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도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우리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만 할 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나름 점검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주어진 상황을 잘 받아들이면서 즐겁게 생활하면서 뭔가 보람을 얻을 수 있다면 평소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내 자신 벌써 나이 육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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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를 읽고

모처럼 진지하게 읽었던 시간이었다. 매일매일 책을 대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도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우리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만 할 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나름 점검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주어진 상황을 잘 받아들이면서 즐겁게 생활하면서 뭔가 보람을 얻을 수 있다면 평소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내 자신 벌써 나이 육십이 되었다. 그 동안의 시간을 반추해본다면 천운이라는 그래서 천직이라는 마음으로 임해왔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즐겁게 임해왔던 30년이어서 전혀 후회는 없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맺어진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생활의 활력소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오면서 내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다른 마음을 가진 적이 없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내세우는 것과는 다르겠다는 생각이지만 특별한 경우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읽는 내내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품어 나오는 감정들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내 자신이 젊다면 얼마든지 한 번 따라서 도전할 수 있도록 유혹하고 있음을 느낀다. 정말 중요한 일이다. 일생을 바쳐서 행해야 할 일들을 내자신 즐겁게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한 일에 대해서 정말 즐겁게 임할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최고 즐거운 직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하고 싶은 일에 대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문가다운 날카로운 조언이 책 전체에 넘쳐난다. 직장이라는 일과 함께 인문학적 성찰이 어우러진 최근 보기 드문 내용이기에 활력과 신선함과 새로움을 선물한다. 선물이기 때문에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막강한 동기를 제공하고 있다. 바로 이런 모습으로 자신이 선택한 일을 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유와 용기, 관점의 과감한 변화를 통해서 진정으로 선택한 일에 대해서 확실한 투자를 할 수 있다면 아마도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겪고 찾아낸 생생한 사례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최고 멋진 선물이다. 선물을 받았으면 이제는 과감하게 실천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정말이다. 인생은 별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즐겁게 임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런 아름다운 인생에 우리 모두가 도전했으면 한다. 진정으로 자기가 할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함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삶의 활력과 함께 나름대로의 최고 인생을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고 본다. 특히 교사인 내 자신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학교내 역할 부분이다. 학교가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반성을 해보면서 내 자신만이라도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알찬 시간이기도 하였다.

m***3 2014.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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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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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가 아닌 본격적인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만 4년이 넘어 5년을 코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내가 잘 살고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고 있다. 원인도 모르고 모범답도 모른다. 머릿속에 혹은 혼자말로 토해내는 한숨에 늘상 나를 따라다니는 그것... '나 잘살고 있나?'  이런 상태에서 이책을 만났다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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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가 아닌 본격적인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만 4년이 넘어 5년을 코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내가 잘 살고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고 있다.

원인도 모르고 모범답도 모른다. 머릿속에 혹은 혼자말로 토해내는 한숨에 늘상 나를 따라다니는 그것...

'나 잘살고 있나?' 

이런 상태에서 이책을 만났다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

어떻게 일할것인가!

제목만으로 이책을 손에 쥔 나는 이미 만병통치약을 얻은 기분이었다.

신나게 책장을 넘긴다.

들어가며... 프랭크 게리... 대단한 사람이다! 교양이 부족한 탓에 그의 건축들을 네이버로 검색한다.

스페인에 가보고 싶다고 감탄하며, 아........... 사표를 내야 하나? 하고 고민하기 시작한다.

 

헌데 서론이 너무 길다. 프롤로그에서의 감탄, 고민과는 달리

이후 백페이지 가량은 획일화된 교육으로 창의성을 앗아간 그래서 공허할 수 밖에 없는 현실들을 지적한다.

다행히 예시가 있어서 책을 어찌어찌 읽어내긴 했지만 몇날 며칠이 걸렸는지 모르겠다.

몰입해서 읽기에는 나의 의지가 부족했던 것은 아닌가 반성아닌 반성도 하게 되었다.

 

두번째 장부터 드디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그 방법이 나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현재 내 상황과 접목하기에는 쉽지 않았다.

우선 두려움을 용기로 이겨내라는데 계속 사표와 연관지어 생각하는 내 머리를 한탄할 수 밖에 없었다.  

사표가 목적이 아니기에 나의 한계를 인정하며 읽기로 해본다.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란다...

이 책에서 중요하고 의미있는일은 타인에게도 감동적이고 긍정적 에너지를 줄 수 있는일이다

그렇다면 현재 나는 어떤일을 하고 있었을까?

허드렛일을 줄이라는데 나는 주로 허드렛일을 한 것 같다. 

월급이라는 마지노선을 붙들고 좋은일이라 믿으며 버티고 있었던것 같다...

이런 구제불능 상태의 나를 어떻게 변화시켜야 한단말인가? 절망스럽다.  

 

마지막 장을 힘없이 넘긴다.

몰입... 자율적 태도...질적성장... 그리고 계속되어 강조되는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의미있는 일

좋은얘기이지만 실제 나의 일과 도저히 접목이 되지 않는다.... 이제 슬프기까지 하다.

이번 연휴가 끝나고 새롭게 복귀할때는 정말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고 싶었는데....

 

그렇게 어느덧 200페이지가 넘어있었다.

완전히 새로운 질문들이라는 새로운 장이 펼쳐져 있었다.

'왜 인간은 날 수 없을까' 에서 '어떻게 해야 인간이 날 수 있을까' 로 질문이 바뀌는 순간 인간은 비행할 수 있었다

앗하! 이런식으로 서론에 거론되었던 문제의 질문들을 바꾸면 되는건가?

1>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 네, 아니오 

  타인의 평가와 기대치에 개의치 않겠다.

  또한 어쩔수 없이 네라고 대답했더라도 마음속으로는 늘 아니오를 염두해 두고 일 할 것이다. 

2> 얼마나 걸리는가? --> 충분히 중요한가?

  언제나 그 일에 전념할 각오가 얼마나 되어있는지 부터 질문할 것이다.

3> 모범사례는 무엇인가? --> 미지의 땅으로 진출할 것인가?

  확신이 들었고 내가 선택했다면 책임지고 추진하며 미지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4>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 어떤것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깊은 성찰로 의식적인 삶을 살것이다.

   (1) 하루를 마칠때 기분 좋고 뿌듯한 피곤함을 느끼며

   (2) 나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가치를 부여하여 상호작용을 하며

   (3) 나의 성장과 배움에도 도움이되고 보람을 느낀다.

5> 비용이 얼마인가? --> 흔쾌히 치를 대가는 무엇인가?

  주관적 가치가 높은 일을 하려 노력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나를 기준으로 답을 달아보려 노력하며 읽었다.

답을 완성하며 이건 일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을 하면서 접목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내일이면 출근이다.

과연 나는 얼마나 진심을 담아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것인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일들을 얼마나 만들어 낼 수 있을것인가?

일단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은 접목하도록 노력해보고

잊지 않기위해 수시로 펼쳐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f******7 2014.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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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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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읽기 전에 '일반 번역서들 처럼 번역이 어색하지는 않을까?'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읽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기까지 번역서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몰입할 수 있었다. 번역하신 장혜경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직장인들의 딜레마가 '어떻게 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고, 나 또한 상당 기간 많은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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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읽기 전에 '일반 번역서들 처럼 번역이 어색하지는 않을까?'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읽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기까지 번역서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몰입할 수 있었다. 번역하신 장혜경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직장인들의 딜레마가 '어떻게 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고, 나 또한 상당 기간 많은 갈등을 했던 문제이기 때문이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에서는 예전에 내가 한 고민, 직장인으로서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를 아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이 책의 <주제>에 대해서 저자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 보다 의미 있는 활동을 만드는 것 (p191)'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내가 이해한 내용으로 주제를 적어보면 이렇다.
지금까지 우리가 행했던 '무의미한 일'을 접고 '의미 있는 일'을 통해 스스로 살아가고 스스로 선택하는 새로운 삶을 살라는 것이다.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공허하게 보내고 있다고 주장한다. 즉,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공허한 일, 무의미한 일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럼 저자가 말하는 '공허한 일', '무의미한 일'은 무엇이고, '의미 있는 일'은 무엇인가?
저자는 '1부 지금 우리의 일은 왜 공허한가'에서 크게 4가지 - 1)공장의 헛된 공약, 2) 공허한 계획들, 3) 경영학의 공허, 4) 공허한 질문들-로 나누어서 '공허한 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부 어제의 지도를 접고 새 길을 탐색하라'에서는 '의미 있는 일'을 설명하기 앞서서 '좋은 일'과 '나의 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부의 제목만을 보면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 두고 다른 직장을 찾아라"라고 잘못 받아 들일 가능성도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현재 직장에서 불합리한 시스템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조금씩 변화시키라고 말한다. 궁극적으로 '좋은 일'과 '나의 일'을 넘어서 나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일'을 하라고 말한다.
더불어 현재의 시스템에 만족하지 못하고 박차고 나온 사람들의 대부분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를 다섯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p. 161, 이 부분에 대해서 나도 전적으로 동감했다.)

'3부 다시 새로운 시작'에서는 '의미 있는 일'의 특징, 즉 가치, 창조성, 충족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의미 있는 일'을 위해서는 '새로운 질문' 5가지 -
1)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대신 "예(혹은) 아니오" 
2) "얼마나 걸리는가?" 대신 "충분히 중요한가?"
3) "모범 사례 무엇인가?" 대신 "미지의 땅으로 진출할 것인가?"
4)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대신 "어떤 것이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
5) "비용이 얼마인가?" 대신 "흔쾌히 치를 대가는 무엇인가?"
를 하라고 말한다.

끝으로 저자는 직장인들이 '의미 있는 일'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 다른 사람의 답이 아닌 자신의 대답을 찾아야 한다.
- 무엇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 어떤 목표를 따를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
- 스스로 살아가고, 스스로 선택하는 인생을 살라!

모든 직장인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의미 있는 일'을 통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길 바란다.
o****1 201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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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떻게 일할 것인가
"[서평] 어떻게 일할 것인가" 내용보기
[서평] 어떻게 일할 것인가 [안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저 / 장혜경 역 / 북하우스]  이 책의 저자 안냐 푀르스터와 페터 크로이츠는 비즈니스 역발상 전문가로 수년 전부터 경제경영 분야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며 앞선 개념의 경영 컨설팅을 활발하게 해왔다. 다년간 IBM, 마이크로소프트, 지멘스, 슈바르츠코프, 제록스 같은 유력 대기업을 대상으로 유럽과 북미에서 강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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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떻게 일할 것인가 [안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저 / 장혜경 역 / 북하우스]
 
이 책의 저자 안냐 푀르스터와 페터 크로이츠는 비즈니스 역발상 전문가로 수년 전부터 경제경영 분야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며 앞선 개념의 경영 컨설팅을 활발하게 해왔다. 다년간 IBM, 마이크로소프트, 지멘스, 슈바르츠코프, 제록스 같은 유력 대기업을 대상으로 유럽과 북미에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수많은 상장기업, 유망한 중소기업, 국제적인 기업가가 이들의 단골 고객이다. 인기 있는 경영 컨설턴트인 동시에 경제경영 관련 저술로도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2007년에 나온 <익숙한 것만 빼고 모든 것>은 '올해의 경제서' 상에 선정되었다.

매일같이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똑같은 근무와 저녁 늦게 퇴근하면 개인적인 사생활이라고는 별로 없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는 현대 직장인들이라면 한 번 쯤은 지금 이게 맞는 길인지, 이런 삶이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길때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분명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하고 있어도 간혹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데 좋아하는 일인지도 확신이 없는 분야의 일을 하고 있다면 아마 이 질문들은 수도없이 따라다닐 것이다. 나도 간혹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의해 자신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고는 했기에 이 책의 제목 <어떻게 일할 것인가>와 부제목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을 보고 꼭 보고싶다는 호감이 생겼다.
 
이 책의 프롤로그와 초반에 건축가 프랭크 게리와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하여 큰 감동을 주었던 케빈 스키너의 이야기를 하여 이들을 검색해보고았다. 프랭크 게리는 자신이 원하는 즐거운 건축을 하기위해 회사를 접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건축을 설계하고, 촌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하여 웃음을 자아내며 모두가 별 기대하지 않았던 케빈 스키너의 오디션 참가 음악을 듣고 감탄을 하고 이들의 용기에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이 책이 계속 이렇게 일을 대하는 여러가지 좋은 사례들과 조언들이 이어질 줄 알았지만 아쉽게도 내용은 생각과 전혀 달랐다.
 
지금 21세기는 창의력을 강조하고 창의력이 뛰어난 인재들을 찾지만 현재의 교육정책이 우리 아이들의 창의성을 앗아간다는 것이다. 5세 아이들의 고도로 창의적인 범위에 들어갔던 비율은 98퍼센트였지만 25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의 고도로 창의적인 성인의 비율은 2퍼센트였다. 이것은 지금 현재 21세기에 가장 중요시 여기는 창의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학교라는 시스템을 거치고 나면 거의 다 잃는다는 것이다.
 
수업은 속도가 느린 학생들에게 맞추기 때문에 남들보다 빠른 학생들에게는 브레이크를 걸고 의욕을 떨어뜨려 따분하게 만드는 것이고 이조차도 따라가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낙제를 주며 엄청난 상처를 주는 것이 문제라는 이야기에 크게 공감할 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같은 반의 여러 아이들이 같은 수준의 수업을 듣고, 미술 시간에는 같은 작품을 그리고,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면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려 수업이 끝나곤 했다. 이것은 아이들에게 '끝까지 마칠 가치가 있는 일은 없다'고 느끼게 되는 방식이라 지적한다. 나이가 들어 생각해보니 같은 점이라고는 하나 없는,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여러 아이들을 모아 점차 로보트처럼 똑같은 아이들로 만드는 것은 우리 어른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것도 어찌할 수 없는 방식인 것이 기업들은 뛰어난 학생들을 원하기 때문에 뛰어난 학생들을 만들려면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평가 성적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린다는 것이다. 이것은 학교의 잘못도 선생님들의 잘못도 아니다. 대학의 목표는 취업이 되었다는 글귀에 지금 우리의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이와 같이 이 시대의 교육정책의 현실과 현대 사회의 기업 환경과 문제들을 이야기하며 공허함을 느끼는 우리가 어떻게 일해야 할 것인지에 관한 방법,  의미있는 일, 좋은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을 할 때 눈이 반짝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스스로 주도적이고 자율적인 태도로 몰입하여 자신만의 대답을 찾고 자유와 책임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가치있고 소중한 의미를 만들어 내부를 충족시키는 삶을 살도록 해야한다. 사람들이 해야만 했던 일들을 컴퓨터와 로봇들이 대신하는 시대가 왔으니 꿈이 있고 성공을 그리는 우리들은 어떤 생각과 자세로 이 시대를 살아야 할지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 '의미있는 일'을 위해서 던져야하는 '새로운 질문' 5가지 * 

1.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대신 "예 혹은 아니오" 

2. 얼마나 걸리는가? 대신 "충분히 중요한가?"

3. 모범사례는 무엇인가? 대신 "미지의 땅으로 진출할 것인가?"

4.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대신 "어떤 것이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

5. 비용이 얼마인가? 대신 "흔쾌히 치를 대가는 무엇인가?"

k***i 201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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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 - 안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저
"어떻게 일할 것인가 - 안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저" 내용보기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는 요즘, 나는 뭔가 잘못 되어 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회사 가는게 좋았던 적도 별로 없었지만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그동안 느꼈던 감정들과는 또 다르다. 속절없는 공허함, 나는 3년차 무기력증에 빠진 것 같다. 과연 나는 어떻게 일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1부, 지금 우리의 일은 왜 공허한가   반짝이는 눈을 하고, 100% 몰입을 했었던 적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 - 안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저" 내용보기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는 요즘, 나는 뭔가 잘못 되어 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회사 가는게 좋았던 적도 별로 없었지만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그동안 느꼈던 감정들과는 또 다르다.

속절없는 공허함, 나는 3년차 무기력증에 빠진 것 같다. 과연 나는 어떻게 일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1부, 지금 우리의 일은 왜 공허한가

 

반짝이는 눈을 하고, 100% 몰입을 했었던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겨우 이십대 후반인데 어쩌다 내가 이렇게 목적도, 목표도 없이 그냥 되는대로 살게 되었는지를 생각하니 허탈함이 밀려온다. 이 시대는 남들과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는 창의적 인재를 원한다. 하지만 그 창의력이라는 것도 기존의 관습과 너무 동떨어지지 않은, 일종의 업그레이드만을 원할 뿐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혁신은 두렵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산업화시대를 지나왔건만 아직도 많은 곳에서 최저의 투자로 최고의 효과를 기대하는 효율성 높은 일만 추구하고 있으니, 시대는 바뀌었어도 실질적으로 바뀐 건 없다고 볼 수도 있겠다. 여기에서 우리의 일이 왜 공허한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시대는 변했는데 아직도 많은 기업이 어제의 성공을 있게 한 그 원칙들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효과가 입증된, 신뢰할 수 있는 방법들에 담긴 실패하지 않으리란 그 약속을 철석같이 믿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어제의 성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들이 옳고 중요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 이 시대엔 분명한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2부, 어제의 지도를 접고 새 길을 탐색하라

 

무한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늘 지치고 피곤하다. 일에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무언가를 찾기보다 퇴근 후 취미생활과 휴식, 여행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래려고 한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월요일 아침이 되면 다시 고이 접어둔 채 그 생활 속으로 걸어들어 간다. 나를 공허하게 만드는 일을 그만 두려면 두려움을 이길 용기가 필요한데, 우리는 익숙한 것을 쉽게 박차고 나갈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이 말하는 것은 공허한 노동을 멈추고 의미 있는 일을 시작하라는 것이지, 우리 모두에게 사표를 던지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것을 하라'는게 아니라 '다르게 하라'고 충고하는 것이다.

 

3부, 다시 새로운 시작

 

사회가 변하려면 나부터 변해야 할 것 같다. 나 혼자 변한다고 전체가 달라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거창한 일이 아니더라도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에 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변화는 익숙한 것을 떠나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을 동반한다. 하지만 이 책은 불안을 느낀다는 것이 우리가 행복지대의 경계선에 도착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그 경계선을 지나 앞으로 나아간다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나는 뭘 해야 할까. 우선 내가 가진 냉소적이고 무기력한 태도를 버려야 될 것 같다. 그리고 두려움을 이겨내고 내가 의미 있다고 여기는 일을 향해 한발한발 나아갈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인생의 성공이 행동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정확히 안다고 해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행동해야, 행동하면서만이 찾아오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c*****0 201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일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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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직장과 일에 매달려 정신없이 인생을 달려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것이 정작 내 일이 맞는 것인지를 시작으로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뿐 더러 앞으로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시간들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나 역시 계속적인 일들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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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직장과 일에 매달려 정신없이 인생을 달려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것이 정작 내 일이 맞는 것인지를 시작으로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뿐 더러 앞으로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시간들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나 역시 계속적인 일들로 인하여 탈진하고 더 이상 그 일이 기쁘거나 행복감을 주지 못함으로 심각한 갈등을 겪는 시간을 보냈다. 바로 이러한 때 나름의 탈출구와 길을 찾아 나설 때 이 책 [어떻게 일할 것인가]는 우리에게 상당한 힘과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역발상 전문가로 이름난 안냐 푀르스터와 페터 크로이츠이다. 저자들 역시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를 초대 차 방문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신문에 실린 자신들의 사진을 보며 이 사람들이 당신들인가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것이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의 정체성은 우리의 일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라는 질문으로 발전하게 되고 어디로 도착할지 알 수 없는 길을 내려 놓고 바로 지금,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가지게 된다. 다른 사람이 던져준 대답이 아닌 우리 자신에게 의미 있는 그 일을 찾기 위해 우리 자신의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일이 의 있는 것인지를 이 책은 진지하게 묻고 스스로 그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이를 위해 책의 구성은 이렇다. 먼저 1부에서는 지금 우리의 일은 왜 공허한가를 말한다. 우리가 지금껏 몸 담았던 조직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공허하게 의미 없이 헛된 공약을 따라 해왔는지를 알려준다. 이 모습을 미래학자 호르스트 오파쇼프스키는 돈이 없어서 가난하며, 삶이 없어서 가난하다는 말로 함축해서 잘 표현해주었다. 이어서 2부에서는 새 길을 탐색하도록 도전한다. 그렇다고 당장 지금 다니는 직장을 때려 치루라는 것은 절대 아니라. 같은 일이라도 얼마든지 의미 있는 새로운 일로 그 일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공허한 노동이 아닌 다르게 그 일을 할 수 있는 비결이 핵심이다. 다음은 3다시 새로운 시작을 말한다. 쾌락, , 권력, 명성이라는 네 가지 동기가 되는 현재 사회 시스템의 추동력을 뛰어 넘어서 누군가가 아닌 우리가 직접 나서서 우리 자신에게 의미있는 일들을 위해 우리 자신의 태도를 바꿔 그 일들을 맞을 것을 조언한다. 자신의 특성에 맞는 환경을 찾고 만들 수 있어야 충만한 삶, 비로소 내가 진정 원하는 바로 그러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저자들은 다양한 실례들을 통해 증명해 준다.

누구나 원하는 삶이 있지만 모두가 그런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지금 이 책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준다고 하겠다.

o*****1 201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경영관리] 어떻게 일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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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 ] 의 저자 안냐 푀르스터 , 페터 크로이츠 는 비지니스 역발상 전문가로 소개 되어 있다. 경제 경영 부문에서 수많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 하고 앞선 개념의 경영 컨설팅을 활발하게 해왔다. 우선 이책의 디자인을 칭찬 하고 싶다. 깔금한 흰색 표지에 사선으로 기어 오르는 달팽이의 모습은 인상 적이다. 마치 우리네 인생의  한걸음 한걸음 역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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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 ] 의 저자 안냐 푀르스터 , 페터 크로이츠 는 비지니스 역발상 전문가로 소개 되어 있다. 경제 경영 부문에서 수많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 하고 앞선 개념의 경영 컨설팅을 활발하게 해왔다.


우선 이책의 디자인을 칭찬 하고 싶다. 깔금한 흰색 표지에 사선으로 기어 오르는 달팽이의 모습은 인상 적이다. 마치 우리네 인생의  한걸음 한걸음 역경을 딛고 올라가는 상징 처럼 보이기도 한다.  부제 -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 하지 않을때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이라는 말은 어쩌면 주 제목 보다도 더 가슴에 와 닿기도 하다.


이책은 크게 3개의 챕터로 흐름을 정리 하고 잇는데  1부  - 지금 우리의 일은 왜 공허한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다.  2부  -어제의 지도를 접고 새길을 탐색 하라 -는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 하며  , 3부 - 다시 새로운 시작 에서는  진정한 내면의 힘과 몰입을 발견해서 자신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던져 준 메시지가 차별화된 포인트로 읽혀 진다.


책의 서두에 건축가의 예를 든 서문이 나온다 , 프랭크 게리 라는 유명한 건축가 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프라하 ING 사옥 , 로스엔젤리스 월트 디지니 콘서트 홀 , 스페인 빌 바오의 구겐 하임 미술관등 ... 이전에 틀에 박힌 건축을 하였다면 어느 순간 자신만을 위한 건축물과 주변에 의미 있는 시설을 구축 하고자 하는 꿈이 만났으로때 새로운 예술은 탄생 하였다. ( 게리 하우스라는 작은 소규모 주택의  리모델링 기법등 ) , 그곳에서의 진정성은  그전까지 관습인 인간이 형식에 맞춰 살아 갔다면, 거구로 형식이 인간에 맞추어야 한다고 한다고 생각 한 것 부터가 발상의 시작 지점이라는 것이다.


누구나가 새로운 성공을 꿈꾸고 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원한다.  하지만 기존의 관습과 관행을 바꾸는것에 대해서는 왠지 모를 두려움과 불안정을 느낀다.  -새로운 발상, 역발상의 구도가 끼어들 여지가 없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책에서는 학교와 공장에 든 예를 비숫 하게 들었는데 , 오히려 학생들의 창의력을 방행 하는 것이 학교의 정규화된 커리 큘럼일수도 있다고 지적을 한다 . 매번 같은 진도에 틀에 박힌 질문내용과 숙제의 이행 , 이를 벗어난 질문을 용인 할 수 없는 기존 질서에의 도전으로 받아 들이고 , 공장식 프로세스에서도 기존의 방식이 최고의 지점을 유지 하며, 사고 , 불량 방지를 위해서라도 기존의 성공에 안주 하기를 더 원하는 경향이 있다. 기업에서는 지금까지도 조직 경영에 활용 하는 일곱 원칙이 있다- 위계질서 , 지시와 통계, 조직의 분할 , 효율성 , 규격화 , 공정의 최적와 , 반복되는 틀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모든 것들이 미래의 성공과 안녕을 보증 해주는 안전망이 아닌것은 점차 현대화 시기에 기업의 존망에서 비로소 하나둘 나타 나기 시작 한다는 것이다.


책 내용중에는 공허한 질문? 이라는 챕터가 잇다.  우리가 흔히 오류를 범하는 정규화된 질문들 예로 들면 ,


1. 어떻게 측정 할수 잇나 ?  --이다. 어느 장인이 도제에게 " 측정 할수 없으면 관리 할수 없다 ' 라고 말한다.이는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또한 " 측정 할수 있어야 존재 하는 것이다. " 라는 말은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의 언사 이다.  하지만 기업에는 대부분 측정 할수 잇는 것들이 잇고 그것들이 매우 중요한 경우도 많다. 그렇지만 측정 할수 있는 모든 것이 항상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 하나의 맹점 일수도 있다.  - 알버트 아이슈타인의 말대로  " 셀수 있다고 다 중요한 것은 아니며, 중요 하다고 해서 다 셀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는 것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 근원 적인 질문 일수도 있다.


2. 비용은 얼마인가 ?  -이또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혹은 기업내부의 어떤 의사 결정시에 항상 따라 붙는 질문 중의 하나이고 수많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제안들이 비용의 무덤에 뭍혀 제대로된 가치 평가를 받지 못하였음을 관습적으로 이해 하며, 제한된 카데고리네에서의 사고만을 선택 여지로 남겨놓은 현대의 경영의 방향은 단선적이 될 위험도 있다라는 점을 지적 한다.

역 발상적으로 본다면 ㅡ 우리는 늘 모든 것의 가격은 알지만 모든 것의 가치는 모른 채로 지나치는 것들이 더 많을 것이라는 가정 이다.  " 너무 늦게 비용을 생각 하면 기업이 망한다. 너무 일찍 비용을 생각하면 창의성이 죽는다" 라는 말은 되새겨볼 필요가 있는 명제 이다.


3. 얼마나 걸리는가 ? 또한 경쟁 사회에서 간과 할수 없는 간접 비용의 함축 이기도 하다.  이전의 수많은 기업들의 모토 - 시간은 돈이다. 빠른 것이 느린것을 잡아 먹는다 - 등이 지금의 시대 정신 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속도 전이다. 하지만 신속과 조급함은 현명하게 구별 되어 지지 않는 다는 것이 오늘날 기업들의 문제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 바쁘지 않는 사람의 의견은 무시되거나 비 생산적이라고 보는 견해 등 )


4. 모범 사례는 무엇인가  ? - 시행 착오를 겪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과거든 현재든 최고의 최적화된 모범 사례를 구하게 되고 그런 패러다임을 답습 하고자 하는 관성이 생긴다. 여기서 부터 오류는 발생 한다. 다른 사람 혹은 다른 기업들이 성공 한 사례 라고 해서 우리 회사의 성공을 보증 해줄 수 는 없다. 환경과 조건이 다르고 현 상황의 결정 구도가 다르다면 당연히 결과 또한 다른것이 정상일 듯 하다. , 하여 효과가 입증딘 해결책이 잇다고 하여도 반듯이 특정 현장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5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  -이는 매우 정치적인 견해 일수 도 있으나 경영학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말이다. 타인이 어떤 회사에게 요구 하는것 혹은  시대의 시민들이 기업들에게 요구 하는 것은 창의성과 시대성을 초과한 가치를 질문 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말이고 항상 고객이 옳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말이다.  항상 반응 모드인 인간- 행동 하지 않고 최대한 방응에만 힘을 쏟는 인간은 남의 손에 이끌려 사는 사람이다. 라는 말에 공감 한다.  무엇 이 중요하고 중요 하지 않는 지는 스스로가 결정 하여야 한다.  예로 ,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시민들의 의견을 특별히 구하지 않았다. 스스로 옳다고 생각한 창의성을 바탕으로 T 형 포드를 그것도 단색인 검정색 ( 저팬 블랙 - 이 색상이 가장 빠른 시간내에 건조 되었다고 한다 ) 으로 설정 해서 컨베이어 자동 생산 장치와 연결 해서 자동차의 판매갈을 절반이상 낮 추어서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공을 일궈 냈다.


2부에서는 지금 하던 일들을 멈추고 한번 돌이켜 보고  어제의 지도를 접고 새길을 탐색 하는데 시간을 쏱을 것을 당부 하고 있다.    


 우선은 일상 적으로 벌어지는 무의미한 습관적인 일들을 그만 두는 것이다. 필요 하다면 전통적인 교육 시스템과 관습적인 노동 시스템을 떨쳐 내어 버릴 필요도 있는 역발상의 기개가 필요 하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질문을 추구 하여 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잡아 내는 것도 좋은 방식이 될 수 있겠다.


 에로 ,1.  "나에게 무엇을 기대 하는가 대신에  예 혹은 아니오로 나와 다른 의견이면 분명한 의사 표시를 할수 있어야 한다.

         2. 얼마나 걸리는가 ? 대신에 충분히 중요한가 ? 라는 전환으로 충분히 중효하다면 걸리는 시간은 의미 없지 안겠는가

         3. 모범 사레는 무엇인가 ? 대신에 어떤 것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것일까 ? 라는 말로 전환 하자 .지불해야 할 가지가 있는 대가를 치를 충분함이 존재 한다면 그러할 가치는 있는것이 아닐까

          4. 비용이 얼마인가 ? 대신 혼쾌히 치를 댓가는 무엇인가로 전환 하자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지만 의미있는 일은 또한 공짜는 아니다 . 그 중에서 돈이 차지 하는 비중이 적은 비용으로 생각될 가치가 있는 일을 ,의미 있는 시도를 해 볼때 변혁은 일어 나지 않을까 ?


누구나가 미지의 세계 알지 못한 어떤 지점으로 나아가는 데는 두려움이 따른다 반면 자유로움의 지표에는 한단계 앞서 나갈수가 있다. 저자의 말처럼 비판을 두려워 하는것이 나쁜 건 아니다 . 맹목적으로 위험에 뛰어들기 전에 먼저 올바른 질문을 던지라고 경고 하는 음성이다. 두려움은 자유의 대가다 위해한 일을 할 자유의 대가인 것이다.


당신도 그러할 준비는 되어 있는가 ?    <책력거99 > 묻다.

r******9 201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