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 부터 장래희망 작성할 때는 늘 천문학자가 늘 차지하고는 했는데 늘 막면하게 지구 밖의 우주가 궁금했던 것 같네요 뉴튼이라는 그 당시 초등학생 중학생이 사기에는 부담이 되던 책 도 모아서 사기도 한 기억이 납니다.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아주 쉽게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마치 예전위 그 설렘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 역시 쉽고 친절하게 적어 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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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게 정말 좋았다. 아주 가끔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거나 강원도에서 본 하늘을 가득 채운 별들이 잊혀지지 않아 또 보고 싶어서 슬퍼하기도 했고.. 유난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며 행복했던 기억이 난다. 이런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려주게 하는 책이 바로 이명현의 별 헤는 밤이었다. 천문학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별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웠던 추억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을 보여준다. 당장 별이 보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