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피협의 호연중 하나로 꼽힙니다.
개인적으로는 라벨 피협을 자주 듣게 되진 않지만
아르헤리치의 불꽃튀는 연주를 느낄수 있을 앨범입니다.
구매리스트에 너놓셧다가 라벨이 듣고싶으실때 사셔도 후회 없을 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