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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괴담 특공대가 사담초에 있는 괴담을 해결해가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책은 모두 3권으로 동화를 쓰는 차율이 작가님이 글을 썼다. 모든 장면들이 재미있고 기억에 남지만, 나는 리안이 휘와 같이 학교를 가는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리안이 학교를 엄청 가고 싶어 했지만 아픈 사연을 안고 가지 못하다가 결국에는 학교에 갈 수 있어 나까지 기뻐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학교를 좋아하는 리안이가 신기히다. 나는 매일매일 학교에 가기 싫은데 말이다.(물론 체육시간은 빼고.) 매일매일 공부를 해야 하는 학교가 좋다니. 나도 리안이처럼 학교에 가는 게 기뻐질 수 있을까? 아마도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다. 친한 친구를 사귀면 기뻐질지도 모르려나. 휘 같은 친구가 생기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이 한 10권 정도 나왔으면 좋겠다. 그 정도로 재미있다. 하지만 이제는 끝난다니 너무 슬프다. 그래도 작가 후기에 청소년 소설로 한 권이 더 나올 예정이라니 많이 기뻤다. 2권에서 3권이 나오기까지 2년이 걸렸는데 청소년 소설도 나오는데 2년쯤 걸릴테니까 나도 읽을 수가 있다. 2년 뒤면 나도 중학생이니까. 난 어릴 때 책을 잘 안 읽었는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잘 읽었다. 1권은 5번 정도 본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재미있는 책은 조금 시간이 지나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 때 또 읽기 때문이다. 내 평생 이렇게 많이 읽은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보통은 3번 정도 밖에 읽지 않는데 5번이나 읽다니.... 하긴 3번 읽은 책도 차율이 작가님이 쓴 미지의 파랑이라는 책이었다. 차율이 작가님 글쓰시느라 힘드시겠지만, 힘내서 책 빨리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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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특공대 3 : 사담초 지하실의 비밀 (2024년 초판) 저자 - 차율이 삽화 - 양은봉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정가 - 14000원 페이지 - 187p 모두가 행복해지는 대단원의 마무리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고 애정하는 책을 꼽으라면 일말의 주저도 없이 단연코 [괴담특공대]를 꼽는다. 첫 1권을 만난 뒤로 무려 5년째 이어져오고있는 [괴담특공대] 사랑이랄까. 첫 꼬꼬마시절 [괴담특공대] 1권을 만나고 나서 이제는 어느덧 키가 훌쩍 크고 사춘기가 올랑말랑~ 하는 소녀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괴담특공대]를 애정하는 이유가 뭘까. '국내 최초 본격 호러 로맨스 동화' [괴담특공대]가 전3권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지의 파랑], [한국의 인어들], [묘지 공주]등 독특한 세계관과 한국의 요괴를 접목한 환상적인 이야기로 아이들의 무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율이'작가의 5년에 걸친 학교괴담 시리즈가 막을 내린 것이다. 아이들은 물론 초등학교를 나왔다면 모를 리 없는 어른들에게도 익숙한 학교괴담에 뱀파이어 소년과 매구로 변신하는 소녀의 달달한 러브라인을 접목하여 초딩들에게 오싹한 러브 판타지를 심어주니, 꼬마 소녀들에게 지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으리라. '사담초 괴담 14개를 모두 알면 죽. 는. 다.' 이번 3권에서는 남은 사담초 괴담을 파헤치면서 괴담에 얽힌 귀신과 요괴들의 슬픈 사연에 집중한다. 남의 것을 탐하다 봉변을 당하는 친구. 본인도 꽤 나 익숙한 하반신 없이 팔꿈치로 걷는 소녀 귀신에 얽힌 사연, 그리고 사담초를 지배하는 거대한 악의 존재와의 한판까지... 그저 악으로만 여겨졌던 귀신들의 사연이 반전이 되고 역경을 친구들과 함께 이겨내는 모습을 통해 이해와 배려심을 고양시키게 된다.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로 좋아할만한 책이고, 공포심만을 자극하는 요괴, 괴담류의 책과는 차별성을 두는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다.
아이가 쓴 독서기록장이다. '이 책이 한 10권 정도 나왔으면 좋겠다.' '5번 정도 본 것 같다. 이렇게 많인 읽은 책은 처음이었다.' '작가님 힘내서 책 빨리 내주세요!' 힘내주세요. '차율이' 작가님. ㅎㅎㅎ 그나저나 아동용 [괴담특공대]는 막을 내리지만, 중학생을 위한 [괴담특공대]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니, 진정 아이의 성장과 함께하는 시리즈가 될듯 하다. 아이와 함께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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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째가 엄마인 절 닮았는지... 괴담, 공포물 참 좋아합니다~ 이번에 신비롭고 오싹한 도서! ? ![]() "사담초 지하실의 비밀"을 들고왔습니다. ![]() ![]() 화이트 괴담폰을 가진 혼혈 뱀파이어 김휘. 에게 도착한 세 번째 저주 편지입니다. 휘는 누군가에게 자꾸자꾸 협박 편지를 받아요. ![]() 휘에게 괴담폰이 띠링 울려요~ 사물함 괴담 발생이라는! 사물함을 보니 그중 한 사물함 틈새에서 검은 먹구름이 꾸물거리며 나오고 있었어요.
그슨대인가~~ 아미가 빨려들어간다~ 숨이 막히고 정신이 점점 흐려지는 순간! 눈을 질끈 감으니 6년전 1학년때가 떠오르는 세리
아미는 곧이어 책상에서 정신을 차랍니다. 분명 사물함에 엎드려 울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협박 쪽지를 받고... D데이가 다가올수록 학교에서는 위험한 사고들이 거듭 발생하고 있어요. 괴담특공대는 휘를 지키기 위해 언제나 뭉쳐다니기로 하죠! 휘의 부모님이 봉인된 지옥으로 가는 방법을 찾아내고, 사담초에 남은 괴담도 조사해요.
오싹해보이는 도서관 귀신 도서관 귀신으로부터 사담초의 '주인'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요. 사담초등학교의 마지막 괴담!![]() 괴담 14개를 모두 알면 죽.는.다. 괴담특공대 아이들이 사담초의 모든 괴담을 알아내 비밀을 파헤쳤어요. 쭉 읽다보면 귀신의 탄생비화도 알게 되는데요. 귀신들이 괜히 탄생한게 아니고 저마다의 이유가 있더라고요. 괴담특공대는 국내 최초 호러 로맨서 등화랍니다.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던 아이들은 역시나 귀신 이름에 익숙하고 재미있어했어요. 귀신, 호러물, 공포물, 로맨스, 학교 이야기에 흥미가 있다면 아주 좋아할 만한 책이더라고요. 방학때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책 한권 추천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
![]() 학교마다 전해 오는 전설이 있었는데 하면서 옛기억을 잠시 떠올리던 시간이였습니다. 소녀상의 책장이 하나씩 넘어가고있고 이순신장군이 걸어다닌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전설이 내려오는데 괴담특공대에서도 14개의 괴담을 모두 알면 죽는다고 하였다. 친구들과 함께 괴담을 하나씩 파헤치는 친구들의 이야기로 중간 중간 다른 나람 괴담들의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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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덕에 도서관에서 구스범스를 비롯해 다양한 공포 이야기를 빌려보곤하는데요~ 새로운 괴담이야기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괴담특공대는 처음들었는데 벌써 3편인가봐요, 인기있어서 계속 시리즈로 나오는 듯한~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재미있어서 아이들 보기 참 좋았어요. 어떤 책은 너무 무서워서 밤에 혼자 잘때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이 봤거든요 표지의 이 친구들은 김휘, 신세리, 김리한인데 이중에 뱀파이어도 섞여있다는.. 평범해보였는데말이죠 .ㅎ 사담초 학교에는 총 14개의 괴담이 있고 이 괴담을 다알게되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3권에서는 10번째 괴담부터 나온답니다. 다보고나니 1,2 편도 보고싶네요 ㅎㅎ 괴담외에 번외편도 있어서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책보면서 이 부분이 가장 무서웠어요 사물함에 아이가 빨려들어가는~~ 밤에 혼자보면 꽤 무서워요 ㅎ 올여름 괴담특공대와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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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릴때도 많은 괴담 이야기를 들었지요. 요즘이랑은 다르게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아서 온갖 괴담이 즐비했었지요.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 오싹오싹 괴담 특공대와 함께 더위를 풀어봐요. 책을 읽기 전과 후의 표정 변화.. 첨엔 무서울거 같다면서 읽을가 말까 하더니만... 다 읽고 나서는 심상치않는 표정을 하더라구요..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면ㅅ 1,2권도 더 읽어보고 싶다네요.
1,2권에 이어서 3권 역시 사담초등학교의 전학생 혼혈 뱀파이어 소년 김휘, 어린이 모델이자 괴담 마니아인 특공 무술 소녀 신세리, 마음에 벽을 쌓고 있는 왕따 소녀 안보임, 괴물 투수이자 유튜브의 인기 스타 오태오, 그리고 낮에 돌아다닐 수 없는 순혈 뱀파이어 김리안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어요.
사담초등학교 6학년 6반 6번 뱀파이어 김휘. 누군가한테서 계속 사담초를 떠나라는 협박쪽지를 받는데요, 정체불명의 존재가 예기한 날이 다가올수록 학교에는 위험한 사고들이 계속 발생해 특공대는 위기에 처하게 되지요. 하지만, 괴담특공대는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휘를 지키기 위해 뭉쳐 다니면서 힘을 합쳐서 사건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지요
괴물특공대 아이들과 함께 사물함 괴담, 놀이터 괴담, 도서관 소녀 괴담, 지하실 우는 아이 괴담, 사담초등하교 괴담을 보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심장이 쫄깃쫄깃...두근반 세근반... 또 그림은 어찌나 디테일한지 에어컨을 켜지 않았는데도 막 등골이 서늘하기까지 한답니다.
수호신 주언이가 있어 진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 행복은 역시 누군가의 희생으로.. 휘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 희생된 변소각시.. 마음이 울렁거리네요. 이 또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이네요. 오랜만에 읽는 호러 로맨스 동화, 어린이 책이지만 엄마도 너무 오싹하게 읽었네요. 1,2 권을 먼저 읽고 3권을 읽었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듯 하는데요 미리 못 읽어봐서 약간 아쉽네요.
1, 2편에서 환경 오염, 왕따, 이혼, 가족 붕괴 등의 사회문제를 다루었던 것처럼, 3편에서도 여성 차별, 아동 학대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보고 싶어 하는 오싹오싹한 재미와 함께 호러 속 더 깊은 이야기와 문학성을 갖추고 있는 괴담특공대 시리즈 강추입니다.
3권으로 마무리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외전처럼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어 괴담을 해결하는 모습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아마 2-3년 뒤가 아닐까 싶네요. 그럼 그때는 선아도 곧 중등이 되니깐.. 중학생과 함께 괴담이야기를 즐길수 있어서 좋아하네요. 맨 뒤표지에 나오는 검은 옷을 입고 검은 우산을 든 사람.. 누구일까요? 다음 편 기다려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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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걸 지독히도 싫어하지만 아이들이보는 동화책은 어떨까 궁금함이 컸어요. 아이들도 호기심인지 책을 집어드는걸 보니 제맘이 흐뭇해지는 순간입니다 ![]() 저는 3권을 먼저 만나봐서 10~14번의 괴담이 나오네요.. 괴담특공대 1권, 2권도 궁금해집니다. 14개를 다 알고 나면 정말 죽을까요?? 흠...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속으로 들어가봅시다.
오싹하고 무서운 귀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변소각시를 사랑스럽게 등장시켜서 피식 웃음이 났어요. 아이들과 화장실에서 맛난 음식을 먹는걸 보니 마음이 편하네요. 화장실은 차원의 장소라서 다른 귀신들로부터 안전한 장소인가봅니다. ![]() 사물함귀신이라... 빨려들어가는 이장면이 너무 무서워보였는데 정작 세리는 휘야대신 자신을 희생하며 휘야를 지켜준거라고 말할수있는 대범한 아이네요. 어른인 저도 본받아야하지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게만듭니다. ![]() 이 잘생긴 아이들은 뱀파이어라는 사실이 날 더 놀라게 만들고... 막 변신하는 아이들의 정체가 더 궁금해집니다.
중간 중간 번외편인가... 다른학교괴담:열쇠찾기편이 나오는데 짤막짤막한 내용으로 재미를 더해주네요. 강조한 단어들과 글씨체가... 책을 읽는 동안 몸에 소름이 돋는 효과까지.... 어린이책이라고 얕봤다가 소름이 쫙 돋는 경험을 하게되었어요. 이 더운 여름!! 오싹함과 재미를 느낄수있는 괴담특공대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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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했다. 무섭지만 재미있었다. 지금 우리 집 아이들도 그런가 보다. 무서우면서도 보는 심리... 그렇지만 유튜브로 보는 것은 그림도 내용도 너무 자극적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못 보게 하고 있다. 괴담이 나오는 책을 보니 초등학생들이 보는 내용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재미있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3권이다. 이야기가 중간중간 옛이야기도 나오고 짧게 끊어져 나오는 스토리라 이해를 못 하지는 않는다. 앞쪽에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긴 하지만 익숙하지 않아 아이들은 1권부터 읽는 게 좋을 것 같아 1 , 2권을 주문해야겠다. 1권과 2권은 핑크와 보랏빛의 예쁜 표지이다. 그런데 3권은 김리한(악당?)이 표지에 등장해서 그런지 어두운색이다. 일단 등장인물이 나온다. 주인공인 김휘와 김리한은 이란성 쌍둥이라고 한다. 한 명은 뱀파이어 혼혈이라 낮과 밤이 자유로워 학교에 다닌다. 한 명은 순혈이라 밤에만 활동할 수 있어 학교에 가지 못한다고 한다. 학교에 못 다녀서 혼혈 뱀파이어를 괴롭힌다. 아이들이 읽으면 학교 안 가는 게 더 좋다고 할텐데...ㅋㅋ 앞 권을 못 읽어서 이란성 쌍둥이인데 왜 혼혈과 순혈이 될까 궁금하다. 차례에는 1, 2권의 차례까지 적혀 있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조금은 짐작할 수 있다.
첫 페이지를 폈는데 이런 글이 나온다. 오싹하다.
글의 중간중간에는 열쇠 찾기가 나온다.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 10개의 열쇠를 모아서 지옥문을 열기 위해서이다. 휘는 부모님을 구할 수 있을까?
책을 읽다 보면 달달한 그림도 나온다. 세리가 여우로 변해 휘를 구해주는 장면인데 예쁜 그림이다.
????? 역시 마지막은 행복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따른다. 귀여운 캐릭터였는데... 그리고 형제인 줄 알았는데 둘이 남매라고 나와서 충격이었다. 이 책은 3권을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아쉬운 사람도 있겠지만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외전처럼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어 괴담을 해결하는 모습이 나온다고 하니... 결말은 이 책 맨 뒤표지에 나온다. 누군가를 반기는 아이들... 그리고 검은 우산을 쓴 사람... 모험이나 괴담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괴담특공대 #사담초지하실의비밀 #사담초등학교 #괴담 #무서운이야기 #초등학생문고 #공포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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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무서운 이야기야?하고 물어보네요. 학교와 관련된 괴담은 무서운 이야기 소재에서 빠질 수 없죠. 배경 그림을 보니 사담초라는 학교가 주 배경이 되는 것 같네요. 초등학교의 지하실 비밀이라니 벌써부터 내용이 무척 궁금해져요. 사실 무서운 이야기는 좋아하면서도 막상 듣고나면 무서워서 들은 걸 후회하거나 하는데 묘하게 계속 듣고 싶은 매력이 있어요. 아마 저희 아이들도 그런 것 같아요. 둘째도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보고 싶어하네요.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어요. 변소각시랑 그슨대, 또 의문의 그림자가 있는데 이름이 적혀 있지 않네요. 아마도 무서운 귀신 중에 한명인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첫 이야기가 시작하기전 무서운 내용이 적혀있네요. 책 내용이 시작되기 전부터 흠칫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경고성 메세지를 보며 책의 이야기에 더 몰입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변소각시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있어요. 단순히 보면 즐거운 소풍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지만 화장실에서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겠죠? 처음 등장인물에 나왔던 변소각시는 무서운 귀신인 줄 알았는데 아이들과 잘 어울리고 맛있는 것도 좋아하는 귀엽고 착한 귀신이였네요.
휘와 세리는 지금은 사이는 사이지만 그 전에는 세리가 휘를 짝사랑 하고 있었어요. 1학년때 엄마를 따라 학교에 처음 왔던 날 어떠한 계기로 인해 귀신에게 끌려가게되요. 그 모습을 휘가 지켜보고 있네요. 휘와 세리에겐 어떤 감정적 변화와 관계의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지네요. 다행이 세리는 며칠뒤에 빨간 사물함에서 벗어났지만 그때의 공포로 인해 트라우마를 얻게 되기도 하죠.
괴담특공대는 김휘, 신세리, 오태오, 안보임으로 이루어져 사담초에 숨겨진 비밀을 찾으며 귀신들을 물리치고 있는데 이번에 만난 귀신은 정글짐에서 떨어져 죽은 자매 귀신이에요. 보기만해도 소름이 돋네요. 자매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 넷을 힘을 합치죠. 매번 무서운 귀신과 싸워 물리치는 아이들의 용기가 대단해 보이네요. . 이번엔 어떤 귀신이기에 이리도 무섭게 그려져 있는건지 그림만 표현되어 있을 뿐인데 강한 힘이 느껴지는 장면이예요. 괴담특공대 아이들과 귀신, 그리고 이무기들이 한 곳에 어우려져 있는 모습이 무서우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다음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져요. ![]() 사이가 좋지 않았던 휘 형제에겐 관계의 변화가 일어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휘와 친구들, 변소각시, 이무기 등 다양한 인물들에게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나 앞으로 어떻게 헤쳐 나갈지 기대하게되요. 개인적으론 아이들의 해피엔딩을 무척이나 바라고 있어요.
변소각시는 끝까지 많은 여운을 준 등장 인물 중 하나 인 것 같아요. 그 덕분에 이야기의 분위기가 바뀌기도 하구요. 휘와 동생의 관계와 세리, 보임이 등 사담초의 지하실 비밀을 알기 전 후로 많은 것들이 바뀌죠. 사담초의 비밀은 끝이나지만 이다음에 아이들은 또 어떤 활약들을 펼쳐나길지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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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 '괴담특공대 3 사담초 지하실의 비밀' ![]() 아이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호러같은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했는데요. 이번 <괴담특공대3> 신간 도서를 읽으면서 아이가 지금까지 읽은 책중에 제일 쫄깃하게 무서웠대요 ㅎㅎㅎ 그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죠~! 바로 아이에게 책을 받아서 읽어봤답니다.^ㅡ^ 직접 도서를 받아보니 표지부터가 으스스하더라고요. 초등책이라고 얼마나 무섭겠어? 라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이더라고요 ㅎㅎㅎ ![]() 괴담특공대가 3권을 끝으로 완결이 되는 책인데요. 앞에 내용도 어찌나 궁금하던지 곧 1권과 2권도 읽어보려고 해요~^^ 사담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무시무시한 일들! 괴담 14개를 알면... 우린... 죽게된다고요!!!!! 6학년 친구들에게 전해진 저주 편지!! 5일만 버티면 이기게 되지만 과연 누군가 호락호락하게 가만히 둘일이 있을까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손에 땀이 나는 괴담특공대!!! 진짜 지금껏 본 책들과는 달라요 달라! 괴담 특공대 이야기를 더 무섭게 만드는 그림체가 등을 오싹하게 만드는데요!! 각자의 캐릭터가 생동감 있는 등장인물들도 스토리에 푹 빠져들게 하는 큰 요인이죠~^^ ![]() 우리가 들어보지 못한 재미나고 다양한 괴담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비강괴담, 두엔데 괴담~ 여러나라 괴담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하지만 너무 무섭다는 사실...ㅠㅠㅠ) 친구들이 같이 헤쳐나가면서 진정한 우정을 알게되기도 하는데요.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로만 내용이 끝나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 친구들과 함께 서로 마음을 합심하면서 맞서 나가는 스토리가 감동을 주기도 했어요. 과연 친구들은 다 같이 무사히 졸업을 할 수 있을지!!! 책을 끝까지 읽어봐야 알 수 있는데요~~!!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괴담이라는 주제가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거 같아요! 마치 영화를 보듯이 푹 빨려들어가거든요~! 괴담특공대의 비하인드 이야기도 작가의 말 페이지에서 엿볼수 있었는데요. 괴담이 동서양 괴이한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담은 책은 진짜 드물다고해요~ ![]() 한 권을 읽게 되면 누구보다 괴담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아이가 되는거죠!^^ 사담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이야기! 올 여름방학에는 괴담특공대로 무더위를 확~ 날려버릴 수 있을 거 같아요~!! ![]()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괴담특공대3 사담초 지하실의 비밀' 도서를 읽어보면 아주 좋아할 거 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괴담특공대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괴담 #호러 #비밀 #귀신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