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그녀를 처음 접하게 된건 아주 우연히, 어떤 뮤직비디오 홈페이지에서였다. 한창 J-POP에 빠져있었던 시기였지만, 늘 듣던 음악이 되풀이되고있었고, 뭔가 새로운 가수가 없을까, 내 귀는 새로운 목소리를 원하고 있었을때 즈음, 그 홈페이지에서 본 그녀의 데뷔 싱글 'Believe' 의 PV 는 꽤나 마음에 들었었다. 파워풀한 댄스, 앳된 얼굴과 아직 다듬어지지않는, 소녀틱한 목소리. 일본에서는 파워풀한 댄스의 가수, - 그것도 여가수 - 는 얼마 없었기에, (따지고보면 보아도 일본가수가 아니라 우리나라 가수가 아닌가?) 확 끌렸었고, 얼마후 데뷔싱글 릴리즈날에 오리콘 챠트 1위라는 업적(?)을 달성하며 나의 기대수치를 한껏 올려주었다. 물론, ' Believe' 의 오리콘 1위는, 초대형애니(?)인 건담시드의 오프닝이라는 타이업이 붙어있었기 때문이라고도 할수 있으나, 건담시드의 타이업이라는것 외에도, 그녀의 노래는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Believe는 15만장이라는, 꽤나 괜찮은 세일즈 기록을 남겼다) 두번째 싱글인 'Realize'도 ' Believe' 노선을 따라 건담시드의 오프닝 타이업으로 릴리즈 되었고, 당연하다는듯이(?) 오리콘 1위를 차지했었다. 여전히 파워풀한 댄스, 그리고 ' Believe' 와 비슷한 느낌의 댄스곡. (이때쯤 타마키나미의 싱글성적1위는 오로지 건담시드의 힘이라고, 나미에게 '건담소녀' 라는 비아냥이 붙기 시작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3, 4번째 싱글에서는 드디어(?) 건담시드 타이업이 붙지 않았고, 3번째 싱글인 'Prayer' 는 초등장 7위(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므로...패스;;) 로, 꽤나 괜찮은 성적을 냈으나, 판매량 부진이 눈에 확 띌 정도로 판매량은 줄었다. 나도 그때에는 역시 건담의 힘이었던가, 하며 실망을 조금 했으나, Prayer는 빌리브, 리얼라이즈와는 다른 발라드틱한 느낌의 곡으로써, 앞섰던 두곡보다 새로운 느낌이며, Greeting 앨범중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그리고 1, 2, 3 번째 싱글에서의 파워풀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아이돌의 모습으로 발매된 4번째 싱글, 'Shining Star' 는 나에게 적잖은 실망을 안겨줬었다. 물론 노래는 발랄하고 깜찍(?)한 곡으로서,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쭉이어오던 강렬한(?) 인상을 한번에 깨버리는, 너무도 아이돌스러운(비교하자면 모닝구무스메와도 비슷한... <아니, 모닝구랑은 다르려나...여튼;;) 노래로서, 오리콘 성적도, 세일즈성적도 별로 좋지 못했다 뭐, 하지만 그녀의 첫번째 앨범, greeting 은 싱글컷 되었던 곡들외에도 팬들사이에서는'숨겨진 명곡' 이라 불리는 곡도 많다. (숨겨진 명곡은 자신이 직접 찾아보길 바란다) 그리고 greeting 은 오리콘 초등장 3위를 기록하며,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남겼고, 데뷔와 함께 홍백전 출장의 꿈(?)은 깨졌으나 (하지만 홍백전 출장 예상명단에는 이름이 올라왔었다) 어느정도 지지도를 가진 신인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물론, 춤은 파워풀하게 잘 추지만, 아직 보컬은 좀더 단련해야한다고 느껴질때가 많은, 부족한 성량과 라이브 실력이지만, 아직 어리고, 1집밖에 내지 않는 신인이라고 생각하면 앞으로도 분명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어쩌다보니 앨범 리뷰보다는 타마키 나미의 리뷰가 된듯하지만,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군요^^ 처음써본 음반리뷰라, 많이 부족하고 말이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점은 신경쓰지 말고 읽어주세요^^;;; 편의상 반말로 쓴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모닝구랑은="" 다르려나...여튼;;)="" 노래로서,="" 오리콘="" 성적도,="" 세일즈성적도="" 별로="" 좋지="" 못했다="" 뭐,="" 하지만="" 그녀의="" 첫번째="" 앨범,="" greeting="" 은="" 싱글컷="" 되었던="" 곡들외에도="" 팬들사이에서는'숨겨진="" 명곡'="" 이라="" 불리는="" 곡도="" 많다.="" (숨겨진="" 명곡은="" 자신이="" 직접="" 찾아보길="" 바란다)="" 그리고="" greeting="" 은="" 오리콘="" 초등장="" 3위를="" 기록하며,=""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남겼고,="" 데뷔와="" 함께="" 홍백전="" 출장의="" 꿈(?)은="" 깨졌으나="" (하지만="" 홍백전="" 출장="" 예상명단에는="" 이름이="" 올라왔었다)="" 어느정도="" 지지도를="" 가진="" 신인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물론,="" 춤은="" 파워풀하게="" 잘="" 추지만,="" 아직="" 보컬은="" 좀더="" 단련해야한다고="" 느껴질때가="" 많은,="" 부족한="" 성량과="" 라이브="" 실력이지만,="" 아직="" 어리고,="" 1집밖에="" 내지="" 않는="" 신인이라고="" 생각하면="" 앞으로도="" 분명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어쩌다보니="" 앨범="" 리뷰보다는="" 타마키="" 나미의="" 리뷰가="" 된듯하지만,=""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군요^^="" 처음써본="" 음반리뷰라,="" 많이="" 부족하고="" 말이=""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점은="" 신경쓰지="" 말고="" 읽어주세요^^;;;="" 편의상="" 반말로="" 쓴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 모닝구랑은 다르려나...여튼;;) 노래로서, 오리콘 성적도, 세일즈성적도 별로 좋지 못했다 뭐, 하지만 그녀의 첫번째 앨범, greeting 은 싱글컷 되었던 곡들외에도 팬들사이에서는'숨겨진 명곡' 이라 불리는 곡도 많다. (숨겨진 명곡은 자신이 직접 찾아보길 바란다) 그리고 greeting 은 오리콘 초등장 3위를 기록하며,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남겼고, 데뷔와 함께 홍백전 출장의 꿈(?)은 깨졌으나 (하지만 홍백전 출장 예상명단에는 이름이 올라왔었다) 어느정도 지지도를 가진 신인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물론, 춤은 파워풀하게 잘 추지만, 아직 보컬은 좀더 단련해야한다고 느껴질때가 많은, 부족한 성량과 라이브 실력이지만, 아직 어리고, 1집밖에 내지 않는 신인이라고 생각하면 앞으로도 분명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어쩌다보니 앨범 리뷰보다는 타마키 나미의 리뷰가 된듯하지만,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군요^^ 처음써본 음반리뷰라, 많이 부족하고 말이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점은 신경쓰지 말고 읽어주세요^^;;; 편의상 반말로 쓴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