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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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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왠지 어려울것 같은 마음에 잘 읽지 않았는데...이 책은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히고 내용은 깊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읽다 보면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는게 신기하고 명언으로 기록해도 좋을 만한 문장이 많이 있는게 읽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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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왠지 어려울것 같은 마음에 잘 읽지 않았는데...이 책은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히고 내용은 깊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읽다 보면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는게 신기하고 명언으로 기록해도 좋을 만한 문장이 많이 있는게 읽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w********4 2024.11.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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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철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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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가수, 아티스트의 삶이 담겨 있는 책이고 어렵지 않은 철학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깊이도 있구요 글씨도 커서 읽기 좋습니다 쇼펜하우어 의 명언에 조영남님의 생각을 플러스 한 책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재미 있습니다 책중에 재미니스트 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인상적인 부분으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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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가수, 아티스트의 삶이 담겨 있는 책이고 어렵지 않은 철학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깊이도 있구요 글씨도 커서 읽기 좋습니다 

쇼펜하우어 의 명언에 조영남님의 생각을 플러스 한 책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재미 있습니다 책중에 재미니스트 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인상적인 부분으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a******1 2024.1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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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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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조영남은 여러 가지 기행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의외로 그가 쓴 책들을 보다보면 그냥 허투루 볼 수 없는 책들도 있다.쇼펜하우어의 열풍이 한참인 지금 그가 쇼펜하우어에 관한 글로 책을 냈다고 해서 호기심에 읽었다.쇼펜하우어는 인생은 고통과 번민의 연속이며 희망을 말하기보단 그것이 인생이기에 견디고 묵묵히 앞으로 가는수밖에는 없다고 주장하는 염세주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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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조영남은 여러 가지 기행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의외로 그가 쓴 책들을 보다보면 그냥 허투루 볼 수 없는 책들도 있다.

쇼펜하우어의 열풍이 한참인 지금 그가 쇼펜하우어에 관한 글로 책을 냈다고 해서 호기심에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인생은 고통과 번민의 연속이며 희망을 말하기보단 그것이 인생이기에 견디고 묵묵히 앞으로 가는수밖에는 없다고 주장하는 염세주의 철학자이다.

조영남은 자신의 인생이 그러했다고 그러나 언제나 참고 살지는 않았다고 말한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사유에 작가 자신의 인생을 교차하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철학자의 명제에 작가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며 반론하는 형식의 글이라 읽는 동안 미소가 지어지는 순간도 있었다.

마치 인터뷰를 보는 느낌이 드는 그런 형식의 책이었다.

쇼펜하우어는 접근하기 쉽지않은 철학자지만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잠시 내려놓고 조금은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작가 조영남은 나름의 내공이 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에 대한 선입견을 내려놓고 본다면 이 책은 쇼펜하우어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p*****9 2024.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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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통찰이 담긴 - 쇼펜하우어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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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쇼펜하우어가 말한 '의지의 한계'란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살아가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 의지가 완전히 만족스럽지는 않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괴로워하고, 고통을 느낀다. 이 세상은 우리의 의지를 시험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좌절과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p20)**이처럼 인생을 즐기면서, 여유
"삶의 통찰이 담긴 - 쇼펜하우어 플러스" 내용보기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쇼펜하우어가 말한 '의지의 한계'란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살아가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 의지가 완전히 만족스럽지는 않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괴로워하고, 고통을 느낀다. 이 세상은 우리의 의지를 시험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좌절과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p20)

**이처럼 인생을 즐기면서,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쇼펜하우어의 말처럼, 인생을 너무 힘들게만 살 필요는 없다. 때로는 노력을 줄이고, 즐기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인생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 (p94-95)


조영남의 <쇼펜하우어 플러스>는 철학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사유를 현대적 맥락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가수이자 화가로 알려진 조영남은 자신의 독특한 경험과 유머를 바탕으로,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심도 깊은 탐구한다. 그는 "삶이란 무엇인가?",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인가?"와 같은 질문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기회를 제공한다.


<쇼펜하우어 플러스>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영남의 개인적 경험과 관점을 통해 그 메시지를 재해석한다. 특히, 쇼펜하우어가 "인생은 고통이다"라고 말했을 때, 조영남은 이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며 “그렇다면 고통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는 게 인생 아니겠나”라고 응답한다. 이처럼 두 사람의 대화는 저자에게 새로운 통찰을 주며, 독자는 마치 그 대화에 참여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철학적 질문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영남의 유머러스한 글쓰기는 무거운 철학적 주제를 가볍게 풀어내어, 철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준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철학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고, 자신의 삶에서 고통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쇼펜하우어 플러스>는 철학과 예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독창적인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조영남의 유쾌한 탐구는 독자에게 철학적 사유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삶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즐거움을 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삶의 의미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s*******m 2024.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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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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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을 읽다 보면 '의지'라는 단어가 자주 증장한다. 그런데 털어놓고 말하자면,나는 이 '의지'라는 개념이 늘 궁금했다.'도대체 의지가 뭘까?'하면서도 ,그걸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게 스스로 부끄러워서 대충 넘어가곤 했다. 그런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으면서 비로소 그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19-)쇼펜하우어: 삶이란 비탄의 연속일 뿐이며, 따라서 낙천주의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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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을 읽다 보면 '의지'라는 단어가 자주 증장한다. 그런데 털어놓고 말하자면,나는 이 '의지'라는 개념이 늘 궁금했다.'도대체 의지가 뭘까?'하면서도 ,그걸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게 스스로 부끄러워서 대충 넘어가곤 했다. 그런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으면서 비로소 그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19-)





쇼펜하우어: 삶이란 비탄의 연속일 뿐이며, 따라서 낙천주의는 순전히 허무맹랑할 뿐 만 아니라 인류의 재난에 쓰디쓴 조롱에 지나지 않는다. (-33-)





쇼펜하우어: 선량하고 온화하며 겸허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궁핍이나 가난 속에서도 만족을 느낄 수 있다. (-54-)





쇼펜하우아: 오래 사는 것, 장수는 독이다. 인간의 장수는 저 넓은 밤하늘에 떠 있는 작은 별과 흡사하다. 머리서 깜빡거리는 그 별에는 누가 이름을 부여주지도 않고, 특별히 기억해 주는 사람도 거의 없다. (-80-)





하지만, 나는 가끔 생각해 본다. 내가 필요하다고 여긴 이 많은 것들이 과연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단지 외부 세계로부터의 불필요한 소유욕에 의해 조장된 것일 뿐인가? 쇼펜하우어가 말한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기준에 내가 얼마나 가까운지 자문해 본다. (-107-)





작가 조영남은 1945년 생이며, 이제 여든이 되었다. 가수로서, 화가로서,작가로서 살아온 조영남은 강남 대치동에 살고 있으며, 대중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은 가수였다.특히 여우주연상을 탄 윤여정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조영남이 젊은 시절 , 전처를 매우 힘들게 했다는 것이 시끄러운 적이 있다.





조영남은 세씨뽕 가수 중 하나다. 통기타 하나로 노래를 부르면서, 추억에 잠기게 한다. 한때,미워했더 조영남은 화가로서, 법적 소송에 휘말렸지만, 대법원 까지 가서 무죄로 판명되었다. 작각 조영남은 니채에 영향을 준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통해서, 자신의 삶이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얼마나 가까운지 확인하고 있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주의 철학자로 손꼽히고 있다. 인간의 삶은 고통과 번민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그것이 내 삶이기에 , 견뎌야 하며, 아픔을 감수해야 한다. 조영남 또한 자신의 삶에 대해서 고통스러운 순간을 여러차례 마주해왔다. 침묵해야 하는 상황에 침묵하지 않았다. 그는악하지 않지만, 말을 통해서,자신의 악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조영남은 자살를 고민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하니,대중들에게 멀어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짐작하게 되었다. 문제는 조영남 스스로 대중들에게 대중들의 코드에 맞는 적절한 말을 잘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건 자신의 성격이면서, 조영남에 대해서 번번히 말실수로, 구설수에 오르는 것 때문에, 미워하는 대중들도 많았다. 그럼에도 조영남은 스스로 아픔을 감내하고 살았으며,자유로운 삶과 인생을 추구하며 지금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가수 조영남처럼 살아보고 싶은 충동이 있다. 이 세상에 성인 도덕군자들만 있다면,재미가 없는 밋밋한 세상이 될 수 있다.하지만, 약방의 감초처럼 조영남 같은 연에인도 나쁘지 않다., 삶이란 모난 돌이 모여서 행복의 퍼즐을 맞춰가는 재미도 놓칠 수 없기 때문이다.

k*******2 2024.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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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플러스, 괴짜 철학가 조영남 쇼펜하우어 만나다
"쇼펜하우어 플러스, 괴짜 철학가 조영남 쇼펜하우어 만나다" 내용보기
철학이라 하면 좋은 글과 생각이지만 쉽게 와닿지 않고 그냥 눈으로 읽기만 하고 고개만 끄덕이는 정도였다면 [쇼펜하우어 플러스]는 철학의 심오함이나 무거움보다는 작가의 지나온 인생을 통하여 삶의 기쁨과 고통을 함께 말하기에 그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으며 쇼펜하우어의 철학으로 삶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철학서이다.책은 염세주의 철학의 대가 쇼펜하우어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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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 하면 좋은 글과 생각이지만 쉽게 와닿지 않고 그냥 눈으로 읽기만 하고 고개만 끄덕이는 정도였다면 [쇼펜하우어 플러스]는 철학의 심오함이나 무거움보다는 작가의 지나온 인생을 통하여 삶의 기쁨과 고통을 함께 말하기에 그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으며 쇼펜하우어의 철학으로 삶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철학서이다.



책은 염세주의 철학의 대가 쇼펜하우어와 조영남이 철학적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인간의 고통스러운 삶을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행복과 불행은 어떤 식으로 우리의 삶에 스며드는지,

사랑과 우정의 차이는 어떤 것일지, 예술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쇼펜하우어의 철학에서 자신의 지나온 삶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또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그만의 독특한 화법이 글에서도 그대로 묻어나기에

웃으며 또 공감하면서 철학을 받아들이게 되며,

살면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한 철학적 해답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하여 삶의 문제를 인간적이고 현실적으로 풀어내는 실질적인 힘을 철학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유명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평범한 인간 조영남을 볼 수 있는 책으로

책을 통하여 인생의 고통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삶을 말하는 그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현재 삶의 무게를 지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그 무거움의 정도가 얕아질 수 있고 희망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어리석음..

어리석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고, 따분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습관적으로 비교하며, 우둔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그저 모방만 한다.


- 현재의 귀중함..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 앞에 펼쳐지는 순간 중에서도, 바로 지금 이 순간, 현재를 가장 귀중하게 여겨야 한다.


- 삶과 죽음..

늙은 사람의 앞길에는 죽음이 놓여 있고, 젊은 사람의 앞길에는 삶이 놓여 있지만, 문제는 '삶과 죽음',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b********9 202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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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통찰을 뛰어넘어 재미까지 있는 철학서
"공감과 통찰을 뛰어넘어 재미까지 있는 철학서" 내용보기
▶?공감과 통찰을 뛰어넘어 재미까지 있는 철학서를 읽고 싶다면, 바로 이 철학서가 어떨까? ▶?바로 조영남 저자의 <쇼펜하우어 플러스>이다. ??이 작품은 쇼펜 하우어의 철학과 조영남의 인생이 만난 독특한 시선으로 철학을 담은 작품으로, 고통과 웃음이 가득한 철학서이다. 이 작품은 다른 철학서와는 달리, 공감과 통찰을 뛰어넘어 재미까지 있어 특별한 철학적 대화를 즐길 수
"공감과 통찰을 뛰어넘어 재미까지 있는 철학서" 내용보기
▶?공감과 통찰을 뛰어넘어 재미까지 있는 철학서를 읽고 싶다면, 바로 이 철학서가 어떨까? 
▶?바로 조영남 저자의 <쇼펜하우어 플러스>이다. 

??이 작품은 쇼펜 하우어의 철학과 조영남의 인생이 만난 독특한 시선으로 철학을 담은 작품으로, 고통과 웃음이 가득한 철학서이다. 이 작품은 다른 철학서와는 달리, 공감과 통찰을 뛰어넘어 재미까지 있어 특별한 철학적 대화를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가수이자 화가로 살아온 조영남이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사유를 바탕으로 하여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을 탐구하는 철학 도서이기도 하다. 삶이란 무엇인가? 성공과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가 ? 와 같은 철학적 질문을 만나볼 수도 있고, 조영남 저자의 유쾌하고 독특한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메시지를 재해석하여 재미뿐만 아니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서이다.

?? 조영남 저자의 <쇼펜 하우어 플러스>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사유와 조영남의 인생 경험이 교차하는 구조로 진행되는 작품으로, 사랑과 우정, 성공과 실패, 예술과 죽음, 종교와 진리까지. 쇼펜하우어와 조영남이 마치 서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작품이다. 마치 TV 토론을 보는 듯한 이 작품은 철학을 어렵게 느꼈던 사람이라면, 조영남의 진솔하고 솔직한 표현, 그리고 유머 때문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의 문제들에 대해 철학적 대답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쇼펜하우어는 "체우고 또 체워도 채워지지 않는 것인 인간의 욕망' 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에 조영남은 70년 이상 이 세상을 살아왔으므로, 쇼펜하우어가 말한 욕망에 몇 가지 더 첨부하고 싶다고 한다. "젊어지고 싶은 욕망", "살을 빼고 싶은 욕망" , "그리고 여자친구를 더 많이 만들고 싶은 욕망" . 인간의 욕망은 무거운 철학적 고찰로 재치있게 풀어내어 역시 조영남 작가다웠다. 

??쇼펜 하우어는 "인생은 고통이고, 삶의 목적은 괴로움"이다 라고 한다. 이에 조영남은 인생은 "苦"다. 고통이다. 이 '고' 라는 말에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영어로 고(GO), 간다라는 뜻이고, 고통스럽다의 '고' 일수도 있고, 고스톱의 '고' 일수도 있고, 외롭고 쓸쓸한 '孤' 일수도 있다고 한다. 조영남저자는 고를 고통으로 다층적으로 바라보는 것 같다. 

??쇼펜 하우어는 '우리 인간의 생명은 오직 죽음을 피하려 하고, 죽음의 시간을 늦추려 애쓴다. 따라서 우리는 매초 매 순간 죽음에 맞서 싸운다고 할 수 있다' 라고 한다. 이에 조영남 작가은 자기가 배운 지식 중에서 단 한나의 진리, 딱 하나 있다고 말한다. 나머지는 다 너절한 잡소일 뿐. 딱 하나의 진리, 그것은 '나는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라는 것이다. 이보다 더 확실한 진리가 있다면 본인에게 알려주기 바란다고 말한다.
??인생의 본질적 질문과 마주할 때마다 저자의 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그려낸 이 철학서는 철학이 일상의 실질적인 지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의 철학적 대화를 통해 삶의 문제를 현실적이고 인간적으로 풀어감으로써, 철학이 단순히 추상적인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의 고통을 무조건적으로 피하는 대신 이를 대면하고 이해하며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주며, 깊이 있는 철학적 통찰과 실질적인 삶의 지혜를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을 통해 인생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느낌으로써, 깊은 영감과 특별한 위로가 되어 주지 않을까 싶다.





▶?본 도서는 문학세계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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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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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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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융복합  그리고 철학의 퓨전화 선언  가수 조영남과 철학가 쇼펜하우어의  조합이 과연 어울릴까?  언뜻봐서는 상상조차 잘 안되던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여 만났다??  표지를 봐서는 왠지 어울릴 것도 같고  무언가 흑백영화 포스터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렇다면 내용은?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어려운 철학서로 판단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재치, 유머, 발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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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융복합

  그리고 철학의 퓨전화 선언


  가수 조영남과 철학가 쇼펜하우어의

  조합이 과연 어울릴까?

  언뜻봐서는 상상조차 잘 안되던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여 만났다??


  표지를 봐서는 왠지 어울릴 것도 같고

  무언가 흑백영화 포스터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렇다면 내용은?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어려운 철학서로 판단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재치, 유머, 발랄, 그리고 철학적인 사색들이

  모두 담겨있기 때문에, 다른 철학서들과는 

  차별화된 공감과 소통할수 있는 많은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적인 사색을

  가수 조영남의 인생과 교차하여

  접점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가 철학에서 근본적으로 묻고 있는

  삶은 무엇이고  

  인생에 대한, 그리고 행복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해볼수 있는 내용으로 담겨 있습니다.


  TV나 대중매체에서 볼수 있듯이

  가수 조영남씨의 유쾌하고 

  솔직한 표현이 눈에 띄고


  삶속에서 그가 그동안 겪었던

  사랑과 우정, 성공과 실패에 대한 단상들


  그리고, 쇼펜하우어가 주장한 철학에 대한

  본인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 등이

  읽는 독자들이 한층 철학에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쇼펜하우어가 말한 여러가지 내용에

  본인이 첨언을 하는 부분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

  본인은 젊어지고 싶은 욕망

  여자친구를 더 만들고 싶은 욕망이 많고

  인생은 고통이다는 표현을

  본인의 표현방식으로 다시 재해석한 부분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유머스럽게

  전반적으로 책을 쉽고 재미있게 잘 써낸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w******0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