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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Book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 있다)
"I'm Your Book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 있다)" 내용보기
"왕초보를 위한 왕기초 패턴 책" 학교 다닐 때 좀 열심히 했으면 좋았는데, 시험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런지 뒤늦게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소통을 위한 도구로 말입니다. 칠순을 맞으신 엄마에게 큰딸이 해외 여행을 선물하겠다고 큰소리를 쳤는데, 영어 한마디 변변히 하지 못하는 실력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좋은 어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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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왕기초 패턴 책"


학교 다닐 때 좀 열심히 했으면 좋았는데, 시험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런지 뒤늦게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소통을 위한 도구로 말입니다. 칠순을 맞으신 엄마에게 큰딸이 해외 여행을 선물하겠다고 큰소리를 쳤는데, 영어 한마디 변변히 하지 못하는 실력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좋은 어플도 많고, 또 가이드가 있는 패키지 여행을 가면 된다고 마음을 다독이며 욕심을 버리고 정말 간단한 몇 마디 말이라도 확실하게 익혀두자는 목표로 이런 저런 책을 보는 중입니다.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 있다"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 <I'm Your Book>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쉬운 왕기초 패턴 책"이라고 자기 소개를 합니다.



 

 <I'm Your Book>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가장 필수적이면서도 쉬운 회화패턴을 연습"하여 영어화회의 기본 틀을 탄탄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책을 보니 필리핀으로 단기선교를 갔을 때가 기억에 났습니다. 영어에 주눅이 든 저는 가급적 입을 열지 않으리라 다짐을 하고 줄곧 침묵을 지켰는데, 한 친구는 쉴 새 없이 필리핀 친구들과 대화를 시도하고 계속해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단순한 문장조차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나 하는 자책과 함께, 여행을 하며 사용하게 되는 간단한 회화는 그리 어려운 문장을 구사할 필요가 없구나 깨달았던 적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왕기초 영어 패턴을 찬찬히 살펴보며 속으로 '맞아, 그때 이 말이 하고 싶었는데 이 단순한 문장조차 기억이 나질 않았다' 혼잣말을 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목표를 낮춰잡으니 단순한 패턴 하나를 익히는데도 새로운 재미가 있습니다. 누가 좇아오는 것도 아니고, 시험을 치룰 것도 아니어서 편한 마음으로 패턴 하나씩 외워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런 말을 하겠구나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며 직접 대화를 하듯 한 문장씩 따라하다 보니 무조건 달달달 암기하려고 노력할 때보다 훨씬 기억에 또렷하게 새겨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문장은 영어 공부를 좀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고 바로 그 뜻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단어와 문장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간단한 문장조차 말이 되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겠지요?

<I'm Your Book>은 먼저 "기본패턴"과 "확장패턴"으로 개념을 잡고 대화문을 통해서 실제 상황을 연습합니다. 한창 공부할 때 같았으면 너무 왕기초 책이라고 가볍게 여겼을지도 모르겠는데, 당장 사용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보니 이 책의 패턴만 제대로 익혀도 영어 회화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기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한 문장만이라도 제대로 말하는 연습을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완전 정복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어쩐지 이 책은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교재 자체가 처음부터 부담은 확- 덜어주고, 자신감은 확- 높여주도록 기획되었기 때문인 듯합니다.

 

 

 

c***1 2014.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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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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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Book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이 따로 있다. 영어는 언제나 숙제이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되지 않는 거.... 페이지를 넘기니 참 간단해 보인다. 짧은 단문에 단어를 붙이면 문장이 되었다. 쉽게 다가오기는 했다. 그래서인지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이 덜했다. 다른 책들에 비해 아이들과 함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짧은 문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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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Book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이 따로 있다.

영어는 언제나 숙제이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되지 않는 거....

페이지를 넘기니 참 간단해 보인다.

짧은 단문에 단어를 붙이면 문장이 되었다.

쉽게 다가오기는 했다.

그래서인지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이 덜했다. 다른 책들에 비해

아이들과 함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짧은 문장으로 영어에 거부감을 주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페이지로 문장과 패턴을 모두 설명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든다.

한 장에 설명과 문장 설명과 연습문제 대화체 모두 들어 있어 아이들과 한 페이지씩 연습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영어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습관을 만드는 데 조금씩 할 수 있게 , 과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어렵게 다가오는 단어 없이 다가 갈 수 있는 그런 영어책이란 생각을 했다.

중학교 수준이면 된다고 하는데.....

단어들이 어렵지 않아 다가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심감이 상승한다.

MP3로 문장 발음을 지원해 주고 있어 효과적으로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 하는 것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하면 보다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고 아마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과 한 장씩 배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에 한 문장씩 3개월이면 100문장을 완성하게 된다.

쉽게 다가오는 것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3개월 후의 영어 자신감 이 책으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n********8 2014.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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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패턴으로 즐겁게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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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수십년을 숙고하고도 노력하고도 쉽사리 완성도를 말할 수 없는 고민이자 숙제가 되네요. 그래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히는 이야기가 소개되는 책들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보게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번에는 더욱 성실하게 영어를 읽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좋은 자극과 동기를 만들어 실천해야지 라고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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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수십년을 숙고하고도 노력하고도 쉽사리 완성도를 말할 수 없는 고민이자 숙제가 되네요. 그래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히는 이야기가 소개되는 책들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보게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번에는 더욱 성실하게 영어를 읽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좋은 자극과 동기를 만들어 실천해야지 라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서 마주하였습니다.

 

네이티브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패턴으로 말문을 트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좋은 책이 되니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요. 패턴을 제대로 익히면 귀에도 더욱 익숙하게 잘 들리고 듣기보다 말문 떼기가 너무나도 힘들어서 답답했는데 말문을 틀 수 있는 자극과 동기를 받으니 정말 편안하고도 행복하게 용기를 내게 되더라고요. 우리말에서도 고정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말그대로 패턴이 있듯이, 영어를 말할 때도 패턴에 따라서 이야기를 하고 만들어볼 수 있어 영어회화를 전체적으로 꿰뚫어볼 수 있는 눈, 그리고 효율적이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최고입니다.

 

일반 A4용지보다 자그마해서 정말 휴대하면서 조금씩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그것도 참 만족스러워서 지인들이 보면 부러워들 한답니다. 날마다 일상처럼 배우고 익히고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좋은 자극과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어서 참 마음에 쏙 듭니다.

d*******3 201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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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네이티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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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전에 대학원 시험에서 영어시험 성적이 형편없이 나온 이후로, 영어공부 교재에 관한 이책 저책을 둘러보던중 삼영서관에서 나온 <패턴> 에 관한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영어를 잘 하고싶은 마음은 늘 있었지만, 현실에서 특별히 시간을 내서 영어공부를 할만큼의 의욕은 없었는데 대학원 시험도 그렇고 요즘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의 영어공부를 도와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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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전에 대학원 시험에서 영어시험 성적이 형편없이 나온 이후로, 영어공부 교재에 관한 이책 저책을 둘러보던중

삼영서관에서 나온 <패턴> 에 관한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영어를 잘 하고싶은 마음은 늘 있었지만, 현실에서 특별히 시간을 내서 영어공부를 할만큼의 의욕은 없었는데

대학원 시험도 그렇고 요즘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의 영어공부를 도와주면서, 아이보다 더 헤매는 내자신을 보며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가장먼저 초보자의 실력을 이해해주고 차근히 따라올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하면 빨간기본영어가 먼저 떠올랐지만

엄청난 인내심을 요구하는 그 책으로 공부하기는 시간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만난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 있다> 는 영어공부 시작을 두려워하는 저에게 많은 용기를 복돋워주고 있답니다.

책의 구성은 총 100가지 패턴을 설명하고, 4가지 패턴씩 복습하고 한글/영어로 반복 연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시작하는 이들도 쉽게 따라하면서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동안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이런 패턴을 일찍 알았다면 쉽게 공부를 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이번 기회에 패턴을 확실히 익혀서 단어를 바꿔 넣으면서 적극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아마 이책을 반복해서 공부하면서 마스터 할 무렵이면 좀더 어려운 문장에 도전하고 싶은 용기가 불끈 솟아날것같습니다.

영어공부 이제 좀 쉽게 하자구요~

패턴이 중요합니다...!! 언어는 패턴이죠~

YES마니아 : 로얄 i*********d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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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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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있다.   모두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하고 싶어 한다. 물론이다. 나도 그렇다. 요즘 EBS 강사들을 보면 대부분 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해외교포이거나 일찍부터 조기교육의 효과인지 발음이 매우 유창한 선생님들이 즐비하다. 심지어 외국인조차 우리말을 너무 잘해서 강사인 경우도 있다.   내가 중학생이던 그때는 교과서를 잘 외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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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있다.

 

모두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하고 싶어 한다. 물론이다. 나도 그렇다. 요즘 EBS 강사들을 보면 대부분 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해외교포이거나 일찍부터 조기교육의 효과인지 발음이 매우 유창한 선생님들이 즐비하다. 심지어 외국인조차 우리말을 너무 잘해서 강사인 경우도 있다.

 

내가 중학생이던 그때는 교과서를 잘 외우면 시험에 늘 만점을 맞을 수 있었다. 물론 응용력이 필요했고, 문법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감을 잡고 있어야 유리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 그때처럼 읽고 쓰는 것보다 듣고 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정작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읽고 쓰는데 더 무게를 두는 것 같다.

 

우리가 배운 중학교 영어만으로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면 믿을 수 있는가? 여기 오늘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책을 펼쳐보면 확실히 30년 전에 배우던 그 영어와 그리 다르지 않다.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분명 따로 있지만, 그 패턴의 기본들은 30년전에 배우던 국종 교과서의 내용과 다름이 없다. I’m~. There is~. Why don’t you~ 등등의 뻔한 표현들이 가득하다.

 

그러고 보면 자신감과 성실함이 충만하다면 영어란 할만한 것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네이버 카페, “나도 영어로 말할래”를 운영하고 있다. 나도 가입해서 자료들을 참고하는데 역시 중학문법패턴과 고등문법패턴이란 항목이 눈에 뜨인다. 외국인과 대화하면서 I want~만 주구 장창 사용하여 부끄러운 기억이 있는 사람도 정작 조금만 다듬으면 된다는 사실에 반가울지 모르겠다.

 

이 책은 중학교 3년 과정의 책들을 단 한권의 핸드북으로 만들어 둔 느낌을 준다. Mp3 파일은 삼영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Mp3 파일은 교재 내용 그대로 들려주는 것과 테스트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영어를 포기했거나, 다시 시작할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는 딱 좋은 교재가 아닐까 생각된다. 단 일주일 정도만 출퇴근 시간에 들어도 외국인을 만났을 때 뭔가 이야기할 힘이 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h***n 201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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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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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살아가기 위해 중요해진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다. 우리나라에 태어나면서 부터 학창시절, 그리고 취업, 승진까지 태어나면서 부터 쭉쭉 영어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부터 영어 열풍에 휘말려 있다고 하니 영어에 대한 우리 나라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영어는 평생숙제라는 말이 있듯이 해도해도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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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살아가기 위해 중요해진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다.

우리나라에 태어나면서 부터 학창시절, 그리고 취업, 승진까지 태어나면서 부터 쭉쭉

영어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부터 영어 열풍에 휘말려 있다고 하니 영어에 대한 우리 나라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영어는 평생숙제라는 말이 있듯이 해도해도 끝이 없다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다.

매번 새해의 다짐에 영어정복이라는 계획이 빠지지 않는 것 또한 우리나라가 얼마나 영어에 열광하고 있는 지를 말해주고 있다.

 

[I'm your Book] 영어패턴에서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패턴을 정리 해놓은 책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쉬운 영어 왕기초 패턴 책이라고 한다. 학교에서 정규과정을 공부한 대한민국 초급 영어학습자들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법의 틀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수적인 회화패턴을 연습하고 대화를 통해 실용성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기본적인 어순을 바탕으로 어순을 쉽게 풀어 설명함으로 써 이해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문장 옆에는 그 문자에 단어를 말해주면서 한번더 단어와 문장을 반복하여 공부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어떤 상황에 어떤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구분 해놓아서 더 쉽게 보고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다.

 mp3 파일을 제공 하고 저자의 해설강의를 제공함으로써 더 쉽게 듣고 보며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더 실용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영어라는 것이 늘 해도 해도 모자른 느낌인데 기본 패턴을 이해하고 공부함으로 써 실생활 영어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부분인 것 같다. 한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무조건 암기 이기 보다는 이해를 통해 재미있게 공부를 한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n****1 201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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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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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이 무엇일까? 이 책은 그 가운데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패턴으로 되어 있다. 저자 Jaymax Lee는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공동경비구역에서 육군통역병으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J & L English Lab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중학교 정도의 수준으로 하는 영어기초패턴을 사용하고 있어 영어공부를 쉬었던 이들에게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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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이 무엇일까? 이 책은 그 가운데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패턴으로 되어 있다. 저자 Jaymax Lee는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공동경비구역에서 육군통역병으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J & L English Lab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중학교 정도의 수준으로 하는 영어기초패턴을 사용하고 있어 영어공부를 쉬었던 이들에게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간과하고 있던 그런 표현이기에 더욱 유용할 것 같다. 패턴이 264개의 형태로 되어 있는데, 의역을 한 표현이기에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다. 기본패턴으로 개념을 잡고 확장패턴으로 넘어가 실제적인 상황예문을 통해 대화를 구성하게 되어 있다. 패턴완성하기를 통해 한 챕터가 마무리 된다. 단원마다 Exercise가 있는데, 한글을 영어로 표현해 보게 되어 있어, 영어패턴을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예문의 경우, “Jack drives a beamer”와 같은 실제로 잘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로 되어 있어 현 네이티브들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학교에서는 문법관련해서 문장을 만들었지만, 이 책은 그저 쉽게 “너 ~해 본적 있어?” 라는 표현을 Have + 과거분사 형식으로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표현해 놓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쉬운 영어패턴을 우리말로 잘 표현해 놓은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말을 잘 표현해 놓았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발음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데, 이를 위해서는 mp3로 다운 받을 수 있다. 간단한 영어패턴 정도를 공부하려는 분들에게 쉽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a*****i 201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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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BooK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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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는 어떤 것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초급 영어학습자가 실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패턴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 있다’라는 책 제목이 무척 자신감 있게 영어를 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문법이 활용된 패턴을 반복해서 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생활 대화문을 활용하도록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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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는 어떤 것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초급 영어학습자가 실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패턴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 있다’라는 책 제목이 무척 자신감 있게 영어를 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문법이 활용된 패턴을 반복해서 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생활 대화문을 활용하도록 소개한다.

 

이 책은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흥미를 잃지 않도록 패턴이 잘 연결되어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네이티브가 쓰는 영어를 이해할 수 있어 독자들은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책을 펼쳐 보니 패턴을 이끌어가는 주요 문장들이 무척 재미있게 해석되어 있어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재미있게 소개된 영어패턴으로 청소년들이나 성인들도 영어 학습에 계속적인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영어 학습의 핵심인 말하기를 쉽게 익히고 습득할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점에서 모든 독자들에게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을 알아보면, 5가지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패턴(개념잡기) *확장패턴(개념잡기) *패턴 완성하기 *REAL Situation *EXERCISE(각 장의 끝에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해본다.)로 이루어져 있다. 특징은 인트로에서 그 장에서 미리 배울 내용의 핵심을 소개하고, 각 패턴마다 저자의 간략하면서도 명확한 문법 해설이 나오고, 패턴과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REAL Situation은 대화문으로 앞서 배운 문법과 문장들을 실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상황이 연출 되어 있고, EXERCISE로 완성되지 않은 문장을 완성시켜보면서 공부의 마무리를 한다. 이 모든 과정을 보고(이미지화), 듣고(저자 해설 강의), 말하기(MP3)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영어 학습의 완성에 도움이 되는 멋진 책이다.

 

s********0 201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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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I'm your Book :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 따로있다
"[서평] I'm your Book :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 따로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제1외국어로 영어를 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배운다. 내가 어렸을 때도 거의 영어 모국어화 1세대 처럼 배웠다. 그런데 그때는 애기들한테 가리칠까? 말까? 이런 심리가 있었나? 영어 ABCD를 배운이래로 회화를 배우거나 단어를 배운건 몇년 후였다. 그래서 초기에는 '너 발음이 네이티브 같아~' 였는데, 지금은 이미 모국어인 한국어에 굳혀
"[서평] I'm your Book :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 따로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제1외국어로 영어를 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배운다. 내가 어렸을 때도 거의 영어 모국어화 1세대 처럼 배웠다. 그런데 그때는 애기들한테 가리칠까? 말까? 이런 심리가 있었나? 영어 ABCD를 배운이래로 회화를 배우거나 단어를 배운건 몇년 후였다. 그래서 초기에는 '너 발음이 네이티브 같아~' 였는데, 지금은 이미 모국어인 한국어에 굳혀졌다. 암튼, 요새 애기들은 '너 한글 읽을 줄 알아?' 이렇게 불어보면 ABCD 노래부터 부르는 시대이다. (내 조카도 그렇다.) 그런 애기들에 비하면, 우리는 좀 영어실력이 없는게 아닐까? 생각할때가 줄곧 있다. 나만 그런가? 암튼 늦어서 '아차!' 싶을 때가 간혹 존재한다.
 
 그럴때 보면 좋다. 요새는 토익, 토플 등 글로 인증하는 영어시험도 있지만, 토스(토익스피킹)처럼 말하는 시험도 존재한다. 한마디로 보고 읽을 수 있는 정도가 아닌 말하는 것도 중요시 한단 것이다. 아직 난 영어말하기에 불안함이 있고, 미국과 같은 영어권 국가에 떨궈놓으면 혼자서는 결코살 수 없는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기에 기초부터 시작한다.

  요즘 영어가 애기나 어른이나 너나할 것 없이 하고 있기에 서점에 가면, 이책 저책 종류별로 다 있고 공부법도 이래저래 써있는 책들도 많다. 그 중에  I'm your Book도 괜찮다. 일단 이름도 '난 너책이야'라고 말하고 있고, 참 센스있게 저자분의 음성 강의도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책 뒷편에 있으며 각 장마다 QR코드의 패턴 완성하기 부분을 들을 수 있다. QR코드를 일일이 찍어서 공부하기 귀찮은 사람.. 즉 나같은 사람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MP3를 다운받아 놓고 들으면 된다. 그리고 저자강의는 먼저 핸드폰으로 QR코드를 찍어 들어간 후, 주소를 컴으로 옮겨놓으면 컴으로도 들을 수 있었다. 즐겨찾기같은곳에 저장해놓으면 언제든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CD가 잔뜩 달린 책보다 동영상강의보다 음성강의도 괜찮다. 애시당초 회화인데 화면이 필요없단 생각이 든다.  물론, 다른 영어 책들은 동영상강의를 필요로 하여 무료 혹은 유료로 들을 수 있게 되어있지만, 이 책은 모두 무료이기에 책값만으로 영어패턴을 배울 수 있다. 책도 다른 책들보다 작아서 들고다니며 공부하기도 좋았다. 이래저래 들고다니며 펼쳐 공부를 해보았는데 오~ 나름 괜찮았다!!  (다만, QR코드는 스마트폰이 아닌 독자는 저자강의가 사용이 어려울지도...;;)

 이 책의 구성은 총 100가지 패턴이 한장분량으로 되어있고, 4패턴마다 배웠던 내용을 연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반복적으로 앞 4패턴들을 연습한 후, 한글로 쓰여진 부분, 영어로 쓰여진 부분을 읽어가 보니 내가 패턴을 제대로 배웠구나 싶기도 하고, 다른 영어단어만 집어넣으면 다른 의미의 문장이 되니 회화연습이 되었다. 자주 연습해서 회화가 가능하면, 혼자 여행이나 가야긋다!!
 
b****3 201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m your Book :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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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렸을 때부터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까지 멀리 보내버리고 싶지만 언제나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이왕이면 나와 아주 가까운 절친이면 좋겠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희망 사항입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포기하고 손 놓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무엇부터해야할지 망설여집니다. 이럴 때 만난 책이 <I'm your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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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렸을 때부터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까지 멀리 보내버리고 싶지만 언제나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이왕이면 나와 아주 가까운 절친이면 좋겠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희망 사항입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포기하고 손 놓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무엇부터해야할지 망설여집니다. 이럴 때 만난 책이 <I'm your Book> 시리즈 입니다.
 
<I'm you Book> 시리즈는 파란 책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있다'와 빨간 책 '네이티브는 왜? 영어동사구를 사용해서 말하는걸까?' 로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권 중 먼저 만나본 책은 기본 패턴 100개와 확장 패턴 100개로 구성되어 보고 듣고 말하기를 실천할 수 있는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영어패턴은 따로있다' 입니다. 
 
중학교 영어 수준이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왕기초 패턴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생각에 따라서는 혹은 요즘 교육 수준(?)을 보아서는 조금 눈높이를 더 낮추고 시작해도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쉬운 영어 왕기초 패턴책이라고 자부하는 이 책은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의 구성성과 특징' 코너를 통해 이 책을 어떻게하면 100% 활용할 수 있는지 안내하고 있습니다.

 

 
 
인트로 페이지는 기본 문장 4개로 기본 패턴 4개가 무엇인가를 예측하게 합니다. 인트로 페이지를 넘기면 패턴과 문법 설명이 나옵니다. 기본 패턴과 확장패턴을으로 개념을 잡고 패턴을 완성해봅니다. 여기까지 눈으로 보았다면 우측페이지 상단의 QR코드를 네이버나 다음 혹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어플을 이용해 실시간 MP3를 듣는 연습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wifi 환경에서 사용해야 데이터 요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출판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자료실에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듣는 QR코드나 다운로드 받은 자료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REAL Situation으로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문장으로도 연습해 봅니다. 이렇게 기본 문장 4개로 구성된 패턴을 익히고나면 배웠던 대화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코너 'EXERCISE'를 만나게 됩니다. 앞에서 충분한 반복 연습을 했다면 EXERCISE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겠지만 그냥 이해하고 지나갔다면 단어나 패턴에서 조금씩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1개의 패턴으로 100일, 하루 4개의 패턴으로 한 달 동안 포기하지 않고 보고 듣고 말한다면 왕기초 패턴책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으로만 혼자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꼭 강의자료를 받아 학습한다면 듣고 말하는 부분에서 좀 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w 201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