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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장을 열면 "어려운 것은 쉽게, 쉬운 것은 깊게, 깊은 것은 유쾌하게" ...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흔히 다양성을 많이 이야기들 하고 이미 우리 일상은 다양성으로 채워져 있다고 믿는데... 이 책은 다양성을 여러 측면에서 다루고 그 내용이 술술 읽어지면서 생각을 다듬을 순간을 주네요. 어린 학생들뿐만 아니라 나이에 상관없이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나눠주는 좋은 책이네요. 최근 우리사회는 안 생길 갈등이 만들어지는 듯 싶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고 이 책 제목처럼 우리사회가 "다양성"으로 빛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