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캡션성평등한세상을만들고싶어 #강은정 지음#초록비책공방나는 성교육을 하는 보건교사이다. 하지만 보건수업 안에 다룰 내용이 너무 많다보니, 행정업무가 너무 많다보니, 차별있는 세상에 살며 차별없음을 지도하려다보니 여러가지 어려움이 참 많았다.그래서 이책을 읽고 내가 가진 여러가지 질문에 스스로 답해 보고 싶었다. 세상을 보는 관점 1부 젠더,넌 누구니 2부 젠더와 안전 사는데 빌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 3부 젠더와 노동 일하는 나를 지킨다 4부 젠더와 정치 모든 인간은 정치적 존재다 5부 젠더와 외모 몸을 통해 연결되는 우리 6부 젠더와 언어 언어는 사회를 반영한다 교육계에서 올해 유독 성평등단어 보다 다시 양성평등 단어를 사용한다 이것은 남성여성외의 다른성은 인정하지 않겠다는 표현이라 생각된다. 성차별적 단어들을 바꾸려는 바람직한 노력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있었는데 한자어에 기원한 우리말에 여성비하의미가 이렇게 많음을 알고 깜짝 놀랐다. 소비주의 외모지상주의 만연한 우리나라가 세계성형시장의 4분의1을 차지한다는 놀라운 사실. 여러가지 통계와 끔찍한 뉴스들로 드러나는 여성혐오범죄의 숨은 의미인 성불평등 많은 노력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로 변화되는데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가능했다 이제는 소수들의 큰희생이 아닌 다수의 작은 실천 변화들이 필요한 때라고 본다 젠더의 관점으로 차별없는 세상을 희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