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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대 성공 프로젝트를 다룬 책 <천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에는 이런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행복하게 정돈된 인생을 사는 한 가지 방법은 한 번의 부정적인 기분을 겪을 때마다 최소 세 번의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라는 것. 1:3의 법칙이다. 이것은 긍정 경험이 일정 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부정적인 기분에서 헤어나오기 힘들다는 의미다.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선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다. 그러니 오늘도 부정적인 기분에 말하고 행동한다. 당연히 좋은 말, 좋은 태도가 안나온다. 그걸 알고도 용인해 버리는 건 이게 습관이 돼 버린 때문이다.
항상 우울하고 짜증이 나는 건 부정적인 기분이 습관이 되어 그렇다. 습관이 됐다는 건 이유도 없이 저절로 우울해진다는 의미다. 그럼 해결책은? 위에서 인용한 것처럼 부정적일 때마다 긍정 경험을 억지로 찾아 하면된다. 긍정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집요하게 실천해보는 것이다. 그럼 뭘 해봐야 할까? 란 질문을 하게 된다. 평소 좋은 습관으로 행하던 게 한 두가지라도 있으면 그걸 해보면 된다. 그게 없다면 고민해서 만들어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 고민해 그걸 만들어 보려니 귀찮다면 누군가의 경험이 담긴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이 책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습관> 같은 책을.
이 책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마음 습관 36가지,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 습관 30가지나 소개하고 있다. 불량 습관이란 책 제목이 왠지 불량스러워 목차를 들여다 봤는데 그 속에 내가 실천해 보고 싶은 기분 좋아지는 행동 습관이 딱 하나 있었다. '하루 10분씩 줄넘기 하기'. 진짜 이걸 매일 실천하면 좋겠다 싶었다. 이거 하나 습관 만들자고 책을 사서 읽다니, 나도 참. 여하간 뭔가를 결심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그에 관한 책을 읽을 때도 기분이 좋다. 딱 마음먹기까지가 사람 기분을 업시켜준다. 제일 중요한 건 실제 줄넘기를 하는 것인데 아직 시작 안했지만 그리 불쾌하진 않다. 언제 시작해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음 먹는 것 만으로 순식간에 기분이 좋아질리 만무하단 생각에 마음 습관에 대해서는 설렁설렁 읽었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뀐다. 물론 우울하거나 짜증날 때 줄넘기를 하거나 산책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거나 장소를 옮겨보는 행동은 무척 유익한 습관이다. 그래서 여전히 행동 습관들에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사실 몸의 컨디션에 따라 우울하거나 반대로 유쾌해질 때가 많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순간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지만 거기서 그치는 것보다 몸소 실천해 보는 게 훨씬 더 유익하다. 일단 나의 매일 습관은 산책과 줄넘기하기로 정했다. 정해 놓기만 해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다니. 그래서 매번 결심만 하고 실천은 안하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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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불량습관.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습관으로 삶을 바꿔라!
이책을 통해서 그동안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기분좋아지는 마음습관 행동습관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책을 보려고 하는데요~ 프롤로그부터 긍정에너지가 넘치네요.
1.기분이 좋아지는 마음습관
마음이 생각의 근원이다
비교하는 마음을 버려라
결과보다는 과정에 중점을 두라
부정적인 마음으로 사물을 분석하지 마라
감사할 이유를 생각하라
타인이 자신의 요구대로 행동할것을 기대하지 마라
집착하는 마음을 덜어내라
마음의 프레임을 확장시켜라
외면적인 양상을 보지말고 내면을 간파하라
사랑하거든 때로 무관심해져라
화나는 마음을 진정시켜라
삶에 아파하는 이들을 보듬어라
성공을 확신하는 마음을 가져라
결핍을 삶의 긍정적 요소라고 생각하라
기분이 나빠지는 생각을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마음속 다락방을 만들어라
비관에 사로잡히지 말고 희망을 보라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마음을 지니라
자신만의 기준감정을 만들어라
스스로를 보살피고 사랑하라
다른이의 단점을 눈감아 줘라
오늘은 어떤 즐거운 일이 있을까? 라고 기대하라
시간을 아끼는 마음을 가져라
지금 소유한 것들에 대해 만족하라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를 걱정하지 마라
극복의 마음을 키워라
조금씩 천천히 성장하겠다는 자세를 지녀라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하라
온몸의 세포들에게 나는 즐겁다 라는 마음을 전해라
귀여운 아기를 달래듯 짜증을 달래라
배려의 마음을 가져라
이순간을 감사하라
타인의 사생활에 지나친 관심은 금물
평온한 하루를 보내겠다는 마음을 가져라
나는 참 가치 있는 존재야, 이런 마음을 가져라
2.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습관
매일 5분씩 식물 관찰하기
먹고 싶었지만 건강때문에 참았던것 먹기
슬퍼서 견딜수 없다면 목청껏 울기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기
하루한장 책읽기
애완견 키우기
호기심 가지고 동네 산책하기
잠시 멈춰 서서 바람의 향기 맡아보기
가장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비빔밥 만들어 먹기
신나는 음악에 맞춰 마구 춤추기
초등학교 운동장에 가기
인생을 공부하기
버스타고 종점까지 가보기
누군가의 수호천사 되기
내멋대로 작사 작곡해서 노래하기
긍정일기쓰기
사랑한다고 하루에 한번이상 말하기
희망 계획 작성하기
구멍난 양말 꿰메게
뉴스를 보면서 감정 이입하기
하루에 10분씩 줄넘기하기
재래시장에서 콩나물 사기
나를 칭찬하는 글쓰기
문득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기
맨발로 걷기
네잎 클로버 찾아보기
남몰래 기부하기
고된일 체험하기
밤하늘에 별세기
그동안 난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행동을 하면서 어떤 습관을 가지고
살아왔는지에 대해 되짚어 볼수있는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 버리지못하는 마음과 습관에 대해 또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남들과 비교하고 비교당하고 거기서 자괴감을 느끼게 되고 위축되기도 하는
그런삶은 남들이 아닌 내가 나를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나의 좋은점을 찾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갖고 있는것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만족하고 산다면
비교자체에 대한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나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좀더 나를 행복하게 하는
습관과 마음가짐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번뿐인 인생이고 아직 반도 안왔는데 좌절하지말고 포기하지말고
잘못된 습관은 버리고 좋은습관은 가지도록 노력하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나에겐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있으니까 아이들에게
좀더 빨리 이런 습관과 마음을 심어준다면 아이들은 더 행복한 삶을
살수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돈이 많고 지위가 높고 보여지는것만으로 그사람의 행복을 측정할수는 없으니까요.
자신의 주어진 삶에서 감사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맘으로 산다면
바로 그순간 그삶이 행복이 될테니까요~
늘 기분이 우울하거나 짜증난다면 바로 습관이 문제입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습관으로 삶을 리뉴얼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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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585
왜 불량 습관이라고 하나요? 이렇게 좋은 것을요? ㅎㅎㅎ~ >,< 저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 습관이 아니라 훌륭한 습관이라고 이름 붙이고 싶답니다. 행복해지는 최고의 습관들만 모아, 모아, 모아... 놓은 훌륭한 책이었거든요.
내가 평소에 생각한 것이 말이 되고... 그 말이 습관이 되고... 또 그 습관이 행복과 성공을 좌우한다고 어느 책에서 그러더라고요. 그만큼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습관에서 행, 불행이 결정된다고 하니... 매일매일을 소소한 것 하나라도 좋은 습관을 들이라는 역설적인 제목 같습니다. ㅋ~ 시원시원하게 편집이 된 책이 읽기에도 마음이 아주 편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지금 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딱 저와 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ㅎ~ 책을 읽으면서 제 마음가짐이 발라지는 느낌이 있었고요. 읽는 동안에 어느 정도는 차분하게 생활태도가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반드시 가져야만 하는 훌륭한 습관들이 정말정말 많은 책이랍니다. >,<
예전 제게 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 평소 뭘 먹고 사느냐고요. ㅎㅎㅎ 그래서 제가 그랬죠... 마음을 잘 먹고... 마음을 곱게 먹고 산다고요. ㅋ~ 그러던 제가 삶의 무게에 찌들다 보니 어느새 불평불만분자가 돼버려서 놀랐습니다. 아들이 제게 그러네요, 엄마... 컵에 아직 물이 반이나 남았잖냐하고요. 마음 편하게 먹고 걱정하지 말고 사시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하데요. 네, 그러네요... 이 책을 읽다 보니 평소 내 생각의 습관만 바꾸면 될 것을... 했답니다. 골머리 아픈 이야기도 없어요, 그저 편하게 읽으면 되는 책이라서 좋았답니다.
마음이 문제 해결에 핵심이었습니다. 별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왜 그렇게 그 마음을 바꿔 먹는다는 것이 힘이 드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랍니다. 그저 기분이 좋아지는 생각만 하고 살면 간단히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을 그랬어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 습관이 마음 하나 간단히 돌려먹으면 되는 것을 말입니다. 비교하지 말고...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고...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을 전전긍긍하였어요. 어차피 애면글면하고 살아봤자 될 때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랬네요. 참 예쁜 책... 참 고운 책이 아닐 수가 없어 정말 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랍니다. >,<
예전에 위를 보면 한도 끝도 없다고 어르신들께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속 태우지 말고... 나보다 못 하다고 잘 난 체 거드름 피우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을 말입니다. ㅎ~ 내가 바라는 것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위만 보며 속상해하지 않고... 아래도 보면서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 습관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 훌륭한 습관입니다. 진짜 불량스러운 불량 습관을 버리게 하는 좋은 책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 습관이랍니다. 제게 마치 답답깝깝한 날에 청량한 바람을 맞이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 책 읽는 가족 만들기,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으로... 책이있는 마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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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습관책이 도착했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짜증 이 난다면 습관이 문제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 습관으로 삶을 바꿔라!
습관의 혁명!기분이 좋아지는 불량습관!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즉,기분에 좌우되는 존재이다.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단편적인 행위로 얻을수 있는 것이 아니다.진정으로 기분이 좋아지려면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작인 일에도 파르르 화를 내지는 않았는지 모든 불행의 원인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지는 않았는지 매사에 투덜거리면서 살아오지 않았는지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짜증 난다면 그건 습관의 문제임을 기억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이 나를 저조한 기분 속에 갇히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이 나를 화 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습관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화가 났던 것이다. 인생은 기분 상태에 따라 백 퍼센트 달라진다.기분이 좋았던 그때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행복한 사람이 위대한 삶을 살수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기분을 좌우 하는 것은 감사를 하느냐,하지 않느냐가 매우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하는 것을 공부해야 한다.그리고 실생활에서 실천해야 한다. 이것은 생존이 걸린 문제다. 왜 감사가 그렇게 중요한 걸까?그 까닭은 감사하는 사람만이 자신과 세상을 사랑할수 있기 때문이다. 즉,감사는 사랑이요,만족이고 행복이다.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엄청난 힘을 가진 감사는 여러 사람들에 의해 그 중요성이 알려지고 있다. 실질적으로 삶에서 감사의 힘을 느끼려면 감사할 이유들을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가족이 있어서 감사한이유, 내가 숨을 쉴수 있어서 감사한 이유,가족들과 함께 식사 할수 있어서 감사한 이유,내가 건강한 것이 감사한 이유, 친구들이 있어서 감사한 이유,이런 자잘한 감사의 이유들을 생각해 보면 왜 자신이 축복받은 존재인지 알게 된다. 기분이 극도로 나쁘거든 지금 그 자리에서 감사할 것들을 찾아 그 이유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자신이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살아왔다는 걸 때닫게 된다면 그 즉시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행한 기분에 사로 잡힌채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책을 참 재미나게 읽었다.어쩜 나에게 필요한 책인지... 여러번 읽고 또 읽었다.나에 불량습관을 고쳐줄 책 항상 곁에 두고 읽어봐야 겠다. <한우리 북까페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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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습관은 중요하다. 내 몸에 배어 있는 나쁜 습관을 뿌리 뽑고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길을 쉽지만은 않다. 그렇다면 즐겁고 유쾌하게 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낡고 부패한 나의 사고의 틀을 깰 수 있었다. 긍정적으로 생활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어떻게 끊임없이 긍정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가가 관건이다. 책을 읽는 내내 내안에 내재되어 있는 긍정과 만나는 느낌이었다. 마음을 바꾸면 거꾸로 보이던 세상도 제자리를 찾았다. 특히 남과 비교하는 마음을 버리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 이론적으로 뼈저리게 알고 있지만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일들이었다. 늘 수동적인 태도와 부정적인 마음은 버릴 수가 없었다. 부정적인 생각의 샘에 긍정 한바가지를 붓는다한들 그 동안 짙게 내려진 부정의 씨앗들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긍정한바가지를 열 바가지, 스무 바가지 이렇게 서서히 늘려가다 보면 긍정의 홍수에 부정의 샘물이 사라질 지도 모른다. 너무 무지해서 마음의 부정들을 소멸시키지 못하고 살아왔다는 죄책감이 들었다. 내안에 부정의 씨앗들이 결국 입으로 행동으로 흘러들어가서 세상의 긍정을 몰아냈을 지도 모른다. 부정한 마음들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의미 있게 삶의 시간들을 보냈을 것이다. 그리고 확신의 마음을 갖는다는 것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는 것을 배웠다. 감사하다는 말을 늘 달고 살았다. 직장에서도 전화에 대고 늘 ‘감사합니다.’를 연발했다. 그러나 진정한 감사는 말이 아닌 행동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감사하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 생활을 창조하는지 이제 조금 알 것 같다. 그런데 인간이 자제를 생활화 할 수는 없다.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고통도 따른다. 그러면 이러한 고통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저자가 제시한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습관을 따라해 보면 좋을 듯하다. 느리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든다. 사실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보기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실천해 옮기지는 못했다. 아마 책에서 소개한 내용 외에도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 보았을 때 즐거울법한 일들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그런 일들을 찾아 조금씩 마음을 정화해 보는 것은 이 각박한 세상에 소박한 탈출구가 될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굳어져 버린 습관, 특히 30년 넘게 묶은 습관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 내심 고민했다. 그렇지만 해답은 얻은 것 같다. 매일을 긍정과 감사의 씨앗으로 삼자는 철학이 생긴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게도 원래로 돌아가고자 하는 관성의 법칙이 존재한다. 작심삼일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확고한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즐거워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삶의 여유도 갖으면서 습관개선에 들인 노력과 열정을 다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때로는 고단한 여행이다. 그 여행을 좀 더 의미 있게 가꾸는 일은 주어진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그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질문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로 귀결된다. 진정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비하거나 깍아내리지 못할테니 말이다. 이 험난한 인생에서 스스로를 돌보지 못한다면 헛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에 절대적인 순간에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청량한 음료 같은 책이다. 습관을 개선하자는 의지를 북돋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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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마음으로 산다. 또한 인간은 생각으로 산다. 마음과 생각은 같을까? 마음과 생각은 확실히 다르다고 한다. 마음은 생각의 어버이라고 한다. 모든 생각에는 마음가짐이 바탕이 되어 있다고..... 어느 덧 습관화 되어버린 불량 생각들~ 비가 오면 우울해지고, 때마침 지금 비가 내리고, 당연 난 우울해 하고 있고, 이 또한 고쳐야 할 불량 습관인 것이고....... 참 유쾌한 책이다. 단락을 지어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수험서처럼 콕찍어 요약 정리도 해주고 나처럼 머리 나쁜 사람에게 참 좋은 예의 책이로다. 모두 떠나 조용한 사무실에 홀로 불량습관들을 정리하고 있다. 마음습관, 행동습관, 얼마나 많을까? 궁금해지네. 모든 것이 불량으로 진단되어진다면 큰일이다. 지금 이순간 부터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의식하면서 살아야한다. 어떤 마음가짐인가에 따라서 사람 자체가 달라진다. 좋은 마음은 좋은 생각으로 전환되고 좋은 생각은 인생을 변화시킨다. 마음의 밭을 정성 껏 가꾸어라. 그래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좋은 마음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잠시 멈춰서서 바람의 향기 맡아 보기.... 젊은 시절을 어찌 보냈는지...결과도 없는 허송세월을 보낸 듯한 후회가... 무엇이 진정 소중한 것인지 모르고 하루하루를 보내 버린것도 같다. 어쩌면 저자의 말처럼 멈춤을 두려워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가끔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고요한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 가끔 하늘을 바라보거나, 바람의 향기를 맡아보는 것이다. 바람의 향기를 맡노라면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살고 있는지 생각할 것이다. 행동으로 변화시키는 불량 습관은 참 쉽다. 충분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움직여 준다면 몸도 건강, 맘도 건강 할 수 있는데... 동네 산책하기, 내 스타일대로 춤추기, 버스타고 종점까지 가보기, 긍정일기쓰기, 하루 10분씩 줄넘기하기, 재래시장에서 콩나물사기, 구멍난 양말 꿰매기, 등등등 찾아본다면 수도 없을 일상의 작은 움직임들이 기분을 충분히 좋아지게 한다. 초등학교 운동장 가보기는 가끔 해보는 행동습관이다. 어린시절의 운동장은 참 넓었는데, 이 조그만 운동장 안에서 달리고, 웃고, 떠들고, 넘어지고, 무용도 하고, 모래놀이도 했던... 지금의 미끄럼틀은 이쁘기도 하고 높이도 그리 높은편이 아니다. 어린 시절의 미끄럼틀은 녹슬고 높이도 만만치 않고, 그랬는데 어린 시절의 추억에 젖어들다 보면 한없이 나 스스로에게 너그러워 짐을 느껴본다. 초등학교는 영원한 마음의 둥지다. 어느 초등학교에 가도 기분이 자신도 모르게 좋아질 것이다. 그것은 순수함과 추억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인 것이다. 나의 우울과 짜증은 습관의 문제임을 되뇌이며, 책장 한 장 한 장 소중히 넘겨본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히 기분좋은 습관이 되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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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살아왔다는 걸 깨닫게 되면 그 즉시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불행한 기분에 사로잡힌 채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불량 습관>에서는 기존의 불량스럽던 진짜 불량 습관을 버리고 얻어낼 수 있는 새로운 습관의 혁명을 일깨웁니다. 다시말해서 행복해지는 최고의 습관을 익히게 만드는 에너지를 충전시켜 주는 것입니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짜증난다면 그건 습관의 문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잘못된 습관이 그동안 우리를 저조한 기분 속에 갇히게 했습니다. 인생은 기분 상태에 따라 백 퍼센트 달라집니다. 기분이 좋았던 그때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상기시켜보세요. 행복한 사람이 위대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불량이란 의미는 이제껏 알아 왔던 의미와 조금은 다릅니다. 예로부터 독은 독으로 치료한다고 했습니다. 불량 습관도 더 기가 막힌 최신예 불량 습관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불량 습관은 기존의 불량스럽던 진짜 불량 습관을 버리고 얻을 새로운 습관의 혁명입니다. 행복해지는 최고의 습관을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인생을 지배한다면 마음은 인간의 기본 바탕입니다. 인간 개체로서의 본래적 특질을 이루는 것이 마음입니다. 이런 특질은 성장하면서 많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좋은 마음, 나쁜 마음은 좋은 생각, 나쁜 생각으로 이어지고 좋은 인간, 나쁜 인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사람은 좋은 마음을 가지고 살면 좋은 사람이 되고 나쁜 마음을 가지고 살면 나쁜 사람이 됩니다. 기분을 좋게 하는 마음 습관과 행동습관을 하나하나 배워볼까요?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불량 습관]이라는 책제목을 보는 순간 책 내용이 무지 궁금해졌습니다. 습관의 혁명을 일깨우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행복해지는 최고의 습관을 익히게 되는 습관의 힘을 보여주고 있어서 저 또한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하나하나 배워나가야 겠습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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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다양한 이유로 기분이 오락가락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이유가 아니라 하늘도 맑고 모든것이 완벽한데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야할 원인이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날카롭고 항상 화를 내는 사람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는것도 현실이죠. 그때는 그냥 그 사람 성격이 나빠서 그런가보다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건 습관의 문제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다시 고민하게 되었어요.
사람이 살다보면 기분이 나빠질수도 있고 좋아질수도 있지만 나빠진 기분을 좋아지게 할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의 역발상으로 시작된 이 도서는 2장으로 나누어져서 기분이 좋아지는 마음 습관과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 습관의 구체적인 제안을 하고 있어요.
아무리 행복하고 즐거울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사람도 만약에 수많은 사람들이 가득한 지하철 안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부대끼고 사는 삶이 무슨 의미냐고 우울한 질문을 한다면 아마 모두 불행할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그는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직장에 다니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그는 건강하지만 평생 병원에서 고통받는 사람도 있을것인데 자신의 행복이 어느 정도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죠.
어떤 상황속에서도 좋은 마음을 지키고 좋은 마음은 좋은 생각으로 그리고 좋은 생각은 기분을 좋게 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게 한다는 것을 수많은 마음을 어지럽히는 행동들을 진단하고 자신의 잘못된 마음으로 불행의 나락에 빠트린 채 행복할수 있음에도 제대로 행복할수 없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그리고 비참한지 깨닫게 도와주더라구요.
저는 마음 습관도 정말 많은 위안이 되었지만 인상적인것은 바로 행동 습관이었는데 무척이나 소극적인 성격이라서 뭔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힘들었는데 눈물을 흘리는 것 조차 화를 내는것 또한 저에게는 터트릴수 없는 그런 행동중 하나였던것 같아요. 저자는 슬퍼서 견딜 수 없다면 목청껏 울기를 제안하고 있는데 저는 그 눈물이 가진 치유의 의미를 다시 배울수 있었어요.
우는것이 부끄럽다고만 생각했고 춤을 춘다는 것은 상상도 못해봤었는데 다양한 행동 습관을 통해서 치유의 기적을 경험할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던 도서인것 같아요. 사람이 살면서 수많은 습관을 가지고 살게 되지만 작은 습관 하나로 나의 인생 전체가 달라지고 흔들릴수도 있다는 것은 간과하고 살았던것 같았고 나의 고착화된 습관을 이제부터라도 바꾸려고 노력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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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포인트는 마음가짐, 생각보다는 마음가짐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누구나 습관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그것이 신체에 관련된 것일 수도 있고, 행동일 수도 있고, 언어일 수도 있다. 습관이라 하면 안좋은 행동이라는 의미를 많이 쓰이고 있지만, 이 책은 이상하게도 불량습관을 익히라고 하고 있다.
불량습관? 더 안좋은 습관을 익히라는 것인가? 아니다. 저자의 말처럼 독은 독으로 고치듯 기존의 불량스러운 습관을 버리고 앞으로 익힐 새로운 습관이라는 의미이다.
"마음은 생각의 어버이다. 생각이 태어나려면 마음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모든 생각에는 마음가짐이 바탕이 되어 있다고 봐도 좋다"
1장에서는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마음의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마음이 좋을 때는 긍정적으로 모든 일을 행하며, 모든 일 또한 용서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쉽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생각은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므로 나의 마음 가짐이 좋아질 수 있는 마음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인간은 저마다 빛나는 별들이다. 조금 덜 빛나는 별도 분명 별이다. 꼭 정상에서 눈부시게 번쩍거려야만 별인 것은 아니다 가장자리에서 조용히 빛나는 별들도 분명히 존재 이유가 있는 법이다." 가장 좋았던 문구인것 같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빛나는 별이 될 수는 없지만, 각자의 장소에서 조용히 빛을 내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2장에서는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짜증을 내거나 마음이 좋지 않을때 그 마음을 바꿀 수 있는 행동 습관이 소개 되고 있는데, 읽어보니 평소에도 많이 하고 있는 행동들이 많이 소개가 되고 있다.
마음이 힘들어 어디론가 힐링을 할 시간을 갖고 싶다면, 시간과 재정을 마련하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 하고 싶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나의 잘못된 습관이 보이고, 그동안 내가 타인에게 보여줬던 모습이 왜 그래왔는지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런 나의 모습을 다시 보면서, 나의 마음에게 여유를 주는 시간을 갖는 것이야 말로 힐링타임이자, 힐링을 즐기고 있는 시간이다.
[책이 있는 마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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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하는 불량 습관 책이있는 마을 백정미 지음
세상을 살아가는데 먹는 재미가 빠진다면 살맛없는 세상일겁니다. 예전에 나중에 세울이 가면 약하나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약이 나올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곧 이어 먹는재미가 없으면 무슨 맛으로 살아 하고 뒤 이어 말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그런걸 권합니다. 무지하게 끝장을 볼정도로 먹거나 화내거나 하는것은 문제가 생길요지가 많이 있지만 적당히 한번쯤 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 그것이 바로 불량 습관이라는 것이다. 조미료 나쁘다 하지만 맛은 있고 원료는 사탕수수나 다시마에서 나오는 감칠맛이라고 하니 한번쯤은 모르는척 하고 맛나게 먹어주는 것도 나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의 시계는 나를 위해서 도는것도 나를 향해 도는 것도 아니다. 그저 시간을 가는 것일 뿐이다. 그렇다면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일이 좋을 것인가 아니면 모든것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바라볼것인가는 자신의 몫이다. 좋은 기분은 행복의 척도이다. 남편도 자신만의 기분좋은 일이 있을 것이도 아이도 자신만의 스트레서 푸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좀 지켜봐 주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너를 위해 남편을 위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좀더 깊숙히 생각해 보라. 타인을 자신의 요구대로 움직이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말이다. 기대하는 것이 없다면 행복이 찾아왔을때 더 크게 기뻐하고 좋을 것이다. 내가 기분이 좋아진다면 당신 주변에도 행복이 퍼질것이다.
내가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해라. 우리나라 속담에 황새따라 가다가 가랭이 찢어 진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물건에 만족을 하고 기준을 조금만 낮춘다면 당신은 지금보다 휠씬 행복한 삶이 될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것인지도 모르고 그저 남의 것만 탐낸다면 당신은 점점 더 수렁에 빠져 들것이다. 자신을 인정하고 만족하라. 그러면 행복할것이다.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습관 몇가지를 꼭 해보자. 부끄러워 하지 말자. 나원래 이런사람 아니야 하면 투정하지 마라 해 봐라. 100% 기분이 좋아질것이다. 먹고 싶었지만 건강 때문에 참았던 것 먹기- 한번쯤이 괜찮다. 그만큼 운동해도 된다. 슬퍼서 견딜 수 없다면 목청껏 울기-드라마 보다가 눈물이 난다면 한번쯤은 모르는척 하고 울어버리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했다. 울어라 속이 시원할것이다. 난 종종 써먹는 방법이다. 잠시 멈춰 서서 바람의 향기 맡아보기-사람도 광합성을 한다고 한다. 비타민D도 만들어야 하고 햇볕을 쬐면 좋다고 한다. 가끔 햇볕이 강한 곳에 앉아 태양을 향해 얼굴을 돌린다. 그리고 눈을 감고 기다린다. 내 맘이 따뜻해질때 까지 말이다. 그러면 주면의 소리가 들려온다. 바람소리, 내숨소리 그러면 아주 편안한 마음이 된다는것 진짜다. 내가 해 봤다. 구멍난 양말 꿰매기-종종 꿰맨다 그러면 난 내가 절약하고 있구나 싶어서 행복해 진다. 원래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족들의 위해 주머니나 가랑이가 찢어진 바지를 꿰맬때 아이가 아끼는 바지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남편의 주머니를 꿰매줄때는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느냐 찢어진거구나 싶어서 마음이 저리기도 하며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해줄수 있는 것이 행복해진다. 책에 나와 있는 것 말고도 자신만의 마법같은 행복의 기술을 찾아보는 것. 불량습관을 찾아보는 것도 나를 행복하게 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