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의 김대균 선생님 토익책을 공부하면서 방송도 듣다가 좋아져 버렸어요. 토익에서 제일 부족한 부분이 문법과 어휘. 즉 파트 5,6 였는데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려다가 김대균 선생님 책을 사기로 결정하고 가장 최신작인 이 책을 구입해버렸습니다. 1800제라서 조금 걱정도 되긴 했는데 받아보고 너무 만족했습니다. 앞에 간단하게 정리된 문법과 각 예제를 풀다보면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알겠더라구요. 간단하게, 형용사 앞에는 부사다. 이런거 말이죠.. 그걸 5개 정도의 예제 문제로 보여주거든요. 그 다음에는 26회인가에 달하는 실전모의고사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에 토익 파트 6가 1단편집으로 바뀌었는데 이 책은 그 신경향에 마추어 똑같이 1단입니다. (더욱 맘에들죠^^) 모의고사를 하나씩 풀면서 앞의 내용을 익히게 되고 실전용으로 좋은 책입니다. EBS 퍼펙트 토익 2개월과 이 책으로 토익 reading 파트에서 60점 올렸습니다. 공부한 기간은 약 한달반? 정도구요.. 제가 정말 파트 5,6이 약했는데 기초를 확 잡아주니까 파트 5에서 첨에 15개, 파트6에서 9개쯤 틀리던 것이 나중에 파트 5,6 합해서 5,6개 정도만 틀리더라구요 ^^ 저한텐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
| 모두 풀어본 결과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 일단 문제가 매우 많아서 아주 지겹게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간 중간 오탈자와 명확하지 못한 문제 풀이가 매우 큰 단점입니다. RC 두 세 개 더 맞아서 450을 만드시려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못한 문제집인듯 몇몇 문제는 필자도 오답이나 정답의 명확한 이유를 모르는 것 같은 문제 풀이도 보이기도 하네요. 물론 책이 출판된 목적이 실전연습이라고는 하지만 문제지의 궁극적 목표는 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다시 한 번 찾아내고,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히 인지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몇몇 부분을 명확히 설명해주지 못하는 이 문제집은 고득점을 노리는 사람에겐 어쩌면 시간 낭비일 수도 있겠습니다. 만약 개정판이 나온다면 명확한 문제풀이가 뒷받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요즘 토익이 전 만큼 기출에 대한 출제비중이 작아 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기출문제는 출제되고 있다. 그런 면에서 기출만큼은 확실히 집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한데 이 책한권이면 거의 모든 기출문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총 26장 까지 상당한 문제가 있고 책의 인쇄 상태도 양호하다. 기존 파트5.6 중에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봤을때 가장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다만 기출문제가 이 책안에서도 다소나마 중복되는 경우가 잦아서 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토익 파트 5.6은 결국에서는 많은 문제를 소화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에서 점수가 갈리기마련이다. 너무 자세한 해설보다는 군대군대 맥을 집어 주고 넘어가는 것이 더 효과 적인 학습 방법인것 같다. 그런 공부를 하기에 이 책이 어느정도 효과적인 것 같다. 결론적으로는 후회할 만한 책은 절대 아님. |
| 좋습니다!!한창 바쁠 크리스마스 바로 전에 주문을 해서 늦게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토욜날 주문한 것이 월욜 오전 10시쯤 도착했거덩요. 책 내용은 물론 알고 사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지 알았구요... 책 상태도 깨끗하고 좋습니다~ㅎㅎ 그리고 yes24가 아마 최저가인 듯 해요...많은 싸이트를 돌아다녀 봤지만 여기가 가격비교 최고 싸네요~ 다른 책들도 이젠 yes24에서 주문할 계획입니다. 적립금까지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혜택받는 카드가 없어서요 ㅠㅠ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 토익책으로 공부해서 대박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 이거이거..아마 분권되어서 나오면..아마 크게 히트칠겁니다. 물론 지금도 잘 팔리는걸로 알고 있지만.. 우선 이 책의 장점이자 특징은 문제수가 많다는겁니다. 처음엔 이거 언제다푸나..싶었는데요.. 하루에 한회씩 풀면 금방입니다. 풀때 그냥 풀지말고..어차피 토익 연습하는거니까. 시간맞춰서 푸니까 더 좋더이다. 음...앞에 간단히 문법 어휘 문제들은 별루인것 같고.. (뭐 어차피 실전 연습이니까 대부분 기본은 다 아실테니 ) 뒤에는 한회씩 5.6을 같이 묶어서 토익처럼 해놨는데. 실전연습이니만큼 토익이랑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너무 두꺼워서..들고다니기가 좀 글네요.. |
| 저는 어학년수를 다녀와서 리스닝에는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는데요(꼭 내 자랑인듯!!지송*^^* 잘하는건 아니구요 리딩과 비교해서..).. 리딩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었는데.. 이책을 보고 나서 어느정도 파트5,6에 감을 잡았습니다. 실전 문제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기존 책에 너무 긴 해설에 실증 나신 분, 보다 많은 문제를 단시간에 습득하고 싶으신 분에게 권하고 싶어요. 하루에 2회분을 풀어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방학때 2회분씩을 풀어서 단기간에 끝냇습니다(솔직히 머리에 남아 있는지는 몰라도??ㅋㅋㅋ) 책상태도 무지하게 좋구여.. 내용도 김대균이라는 저자만 보시고도 믿음이 가실듯~~ 그리고 사고 보니깐 많은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책이 더라구요. 그럼 열공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구요.. 젼하루요~~*^^* |
| 무척이나 맘에 드는 책입니다. 처음에 이책을 딱 보면 아마 두번정도 놀랄 것입니다. 그 두꺼운 분량, 큰 두께,판형에 놀라고 다음에는 수록문제들에 놀랄 것입니다. 정말 대균님책중에서 가장 두껍습니다. 그리고 문제들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됩니다. 대균님책들이 문제들 참 좋은 것들이 많지요. 하지만 문제수가 적다고 아쉬워하는 분들이 계셨지요? 이책으로 토답의 비법들을 모조리 발휘해볼수 있을 것입니다. 파트5,6전문교재답게, 패턴별로 나올만한 유형을 거의 다 정리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으로 파트5,6의 강자로 우뚝 설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해설도 꽤 자세한 편입니다. 편집도 괜찮고. 이래저래 분명히 사볼만한 책이 틀림없습니다.다만, 문제가 많아서 한달-한달반정도 잡고 공부하셔야 될것 같습니다.(몇번반복을 하려면.)고급자들도 보면 좋겠지만 초급중급점수대분들이 반복하시면서 보시면 더욱 좋을듯한 교재입니다. 이책은 개정판이므로 전에 책을 사신 분들은 꼭 다시 살 필요는 없습니다. 이래서 개정판전의 책을 구입한 사람들이 억울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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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에 필요한 문법(영어 문법이라기 보다 토익을 위한 문법) 설명이 거의 없다.
1부의 최근 출제문제 유형별 분석정리..라는 챕터에 조금 설명되어 있을뿐...
하지만, 난 밑의 몇분이 단점으로 지적한 그것이 오히려 장점이라 생각한다.
내가 산 책은 실전을 위한 책이고...
난 그런 설명보다는 문제의 양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실전26회분)
문법 설명 그런것 보려면 실전 문제집이 아닌 입문책을 봐야한다.
따라서 이 책은 토익 초보자에게는 비추이다.
그런 이들은 책보며 더 깝깝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원래 난 셤을 치면 팟5,6에 30분 내지 35분이 소요된다.
최대한 빨리 풀려고 노력해도 지금까지 최단기록이 25분여일뿐...
그것도 팟6에는 약간의 자신감이 있어 거기엔 시간이 별로 소모되지 않았는데,
팟5에서는 어휘 암기도 게을리하고, 전치사 넣기도 애매하고 해서
팟5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지금은 팟5,6을 푸는데 15분이면 끝난다.
앞선 LC의 팟3,4 답을 옮겨서 마킹하고, 팟5,6을 마킹하는 시간을 포함해도
'20분'이면 된다. 늦어봤자 25분...
이전보다 10분.. 많게는 15분을 버는 것이다.
그 시간이 모두 팟7에 투자된다고 생각해보라.
이전엔 200번 문제를 가까스로 마킹하고 큰 숨한번 내쉬려고 하면
감독관이 답안지를 걷으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제는 200번 끝까지 풀고 앞의 애매한 지문들 다시 읽어보고 또 읽어봐도 될 정도로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다.
이 모든게 이 책 덕분으로 여긴다.
토익은 암기란 말을 믿는다. 그전까지는 이 말을 믿지 않았다.
이 책은 그 암기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다.
문제에 You are _____ invited to ~ 라는 문장이 있다면,
더이상 읽어보지도 않고 보기에 cordially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주고,
실제로 보기를 읽어보면 그 단어가 있고... 또한 그것이 답이다.
원래는 해석해보고 보기를 보고.. 보기의 부사의 뜻을 떠올려내서
각각 대입해서 말이 되는지를 맞춰보고...
30초-1분 걸리는 시간이 10초 이내로 단축되는 것이다.
물론, 그런 공식에 입각하지 않는 문제도 많지만...
그런 공식만 익힌다고 해도 문제 푸는 시간과 정확도는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책에 저 문제가 오직 하나만 나왔다면,
비록 문제 풀이에 be cordially invited는 관용적으로 쓰이니깐 외워두라고 나와도
금새 잊을지 모른다. 특히 나처럼 단어 외우기 귀찮아 하는 사람은...
그러나 이 책의 문제를 풀다보면 저런 문제가 한 5번은 나왔던듯하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나올때마다 틀린다면 자연스레 머릿속에 들어가게된다. [인상깊은구절] 어법을 간결 명료하게! 어휘표현을 풍부하게! |
| 원문에서 저자의 의견대로 책을 chapter별로 잘라서 지하철에서 보고있다. 방대한 문제와 간결한 설명이 실전을 대비하기에 더없이 좋다. 책 서두의 문법, 어휘정리가 다소 미흡하지만, 그것은 다른 토익문법서를 봐도 되고, 일단 실전에 대비한다는 취지에는 전혀 떨어짐이 없다. 종이 질이 너무 좋아서 지금 조각조각 잘라내서 다니는데도 웬만해서 찢어지지 않아 여러번 복습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일단 파트 5.6에서 최대한 만점을 받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는데, 이 책을 제대로 풀고 복습하면 무리없이 될 것으로 본다. 단어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자세하고, 문법 부분또한 설명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지만 부족하진 않다 |
| 김대균 팟 시리즈.. 좋은거야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팟 시리즈 중에서도 팟5,6.. 이 책이 젤 좋은거 같네요~ 일단 20회분이 넘는 엄청난 양 때문에, 처음 이 책을 배송받았을땐.. 약간 당황했죠. 근데 정말 1회분, 1회분 풀다보면.. 정말 R/C에 자신감이 붙는걸 느낄겁니다. 저도 기본서 얼마간 보다 너무 지겨워서 바로 이 책으로 넘어왔는데.. 어렵다거나 이해가 안간다는 느낌보다는, '토익이 이런거구나.. 리딩은 이렇게 풀어야 되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더 많이 했습니다. 기본서에 적혀 있는 빤한 소리보다 이 책을 보고 문제를 풀고, 점수를 매기면서 '아~ 이렇게 적용하는 구나..', '내가 이 부분이 약하구나..'하면서 다시 기본서를 뒤적거리면서 공부하면서 조금씩 점수도 올라가구요~ 그리고 이 책과는 상관없는 내용인데.. 제가 처음 받아 본 책이 약 10장 정도 없는 일부 파본이더라구요.. 처음 책을 구입한지 1달도 넘은 시점이라 망설였었는데, YES24에 문의하자 마자 바로!! 새 책을 배송해주시더라구요..^^;; 어찌나 고마븐지~ 이래저래 이 책과는 정이 많이 붙을것 같네요~ 다들 토익 대박나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