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입니다. 구판과 완전판 중에서 고민하다가 구판을 선택하여 구입하게 되었는데, 구판 단행본이 가볍고 보기 편하며 특히나 구판 표지에 그려진 이미지들이 무척 맘에 드네요. 연금술 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등가교환의 법칙.. 즉,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동등한 대가를 치러야 된다.' 라는 말이 당연하고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날카롭고 가혹하게 보이는 철학적 메세지라 생각이 듭니다. 재미와 웃음, 그리고 감동이 모두 담겨있는 만화로, 처음 발행된지는 상당히 오래 된 작품이지만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은 강철의 연금술사... 소장용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서 완결까지 정주행 할 작품 중 하나입니다. |
| 소문난 명작인데 이제야 보게 됐어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초히트작 강철의 연금술사 1권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애니는 조금 본 적 있었는데 나이가 먹어서인지 종이로 된 만화책이 더 좋네요ㅎ 적당한 스토리 길이라 그리 오래 걸리지않고 완결까지 읽어볼 수 있겠어요 |
|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만화를 처음 접했을 때 제 인생 만화가 될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만화에서 전하고자 하는 교훈에도 공감이 되고 주인공이 처한 상황 속에서 굴복하지 않고 꾿꾿하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꼭 추천드립니다. |
|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형제 에드워드와 알폰스 엘릭은 죽은 어머니를 되살리려 인체연성이라는 금기를 범한다. 그러나 결과는 참혹했다. 에드는 왼팔과 오른다리를, 알은 육체 전체를 잃고 영혼만 남는다. 에드는 동생의 영혼을 갑옷에 봉인하며 자신의 팔과 다리를 ‘오토메일’로 대체한다. 이후 두 형제는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는 ‘현자의 돌’을 찾아 나선다. 그 과정에서 리오르 마을의 거짓된 신을 폭로하며, 연금술이 결코 전능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에드는 국가연금술사가 되어 더 큰 진실에 다가가기 시작한다. |
|
거의 완벽에 가까운 만화인건 알고있지만 먼가 아쉬운 도파민과 취향이 아닌 그림체때문에 안모았는데, 황천의 츠카이를 모으며 이건 안모으는게 말이 안되는것같아 구매중입니다. 소년만화의 틀 안에서 최대 고점을 찍은 완성도 높은 작품의 전설적인 시작. |
| 뭐랄까, 요즘은 애니가 유명해 지면서 만화가 다시 주목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냥 원작 그 자체로 호불호 없이 만족스러운 느낌. 브라더후드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 이지만, 등가교환이라는 유행어를 낳은 작품. 만화가 갖추어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다. |
| 연금술이 일상에 녹아든 세계에서 금단의 선택을 저지른 두 형제의 비극적 출발을 그린다. 인간의 욕망과 대가라는 묵직한 주제를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독창적인 설정이 어우러진다. 형제애의 진정성과 드라마틱한 사건이 독자를 강하게 사로잡는 강렬한 첫 권 |
| 『강철의 연금술사 1』을 읽으면서 형제애와 희생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에드워드와 알폰스가 어머니를 되살리려는 절실한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 큰 대가를 치르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인간이 넘지 말아야 할 한계와 책임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고, 그것이 성장의 과정과도 닮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1권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정말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애장판 소장하고 있는데 일반판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합니다. 좋아하는작품꼽으라면 항상 꼽는 작품입니다. 정말 완전 추천합니다!! |
|
개쩌네용 로보트 개쩔어용 재밌다는 소식을 많이들어서 기대를 많이했는데 그 기대를 충족시켜줬어용 주인공이 되게 잘생겼네용 저도 그냥 연금술사나 하고 싶어졌어용 그리고 로봇팔 개간지라고 생각해용 왜 저렇게 된건지 궁금하네용 어서 끝까지 보고싶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