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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강철의 연금술사 3 이것도 슬슬 절판되기 시작했군요....애니메이션으로만 접했던 거라 원작이 나온지 십몇년이 지난 지금 원작을 접하려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예스24에서 절판된 권은 다른 사이트에서 판매중이라 후다닥 구매부터 하고 있네요. 아직 초반부분 밖에 읽지 못했지만 이게 십몇년전 작품이라니...라며 새삼 감탄하며 읽고 있습니다. 슬램덩크가 그렇듯 강철의 연금술사도 두고두고 보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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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친구에게 추천해 주었던 "강철의 연금술사" 였는데, 얼마전에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문득 책으로 다시 보고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연금술을 사용하다가 "등가교환의 법칙"에 걸린 에드워드와 알폰스 두 형제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강철의 연금술사" 이야기 입니다. 잃어버린 것들을 찾기 위해서 시작된 에드워드와 알폰스 두 형제의 모험담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대 서사시... 많은 적들과 동료들을 만나면서 점점 세계관은 커져나가게 되고, 연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인간의 오만함과 생명의 무게"에 많은 중점을 둔 작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상당히 심오하고 깊이있는 철학적인 메시지가 담겨있는 작품으로, 수준이 높은 책이라 느껴지기도 하는 "강철의 연금술사", 완결까지 정주행 할 생각이며 아직 못보신 분들께는 적극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
| 긴 말 할 거없이 말그대로 명작이고 대작입니다 제가 본 만화책중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멋진 스토리에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초히트작인데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작품입니다 다들 적어도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에요 아직 못보셨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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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에드와 알은 연금술의 원리를 뒤흔드는 진실에 다가간다. 현자의 돌이 인간의 생명으로 만들어진다는 단서가 드러나며, 형제는 연금술이 가진 잔혹한 본질을 깨닫는다. 연구소 5에서 인간 실험의 흔적을 찾고, 호문클루스 ‘러스트’의 존재를 직접 목격한다. 진실을 쫓는 과정에서 군 내부의 음모가 점점 구체화되고, 머스탱 대령과의 인연이 깊어진다. 두 형제는 더 이상 단순히 어머니를 되살리려는 아이들이 아니라, 진리를 향해 싸우는 연금술사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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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세계의 비밀이 드러나며 형제의 여정은 더 험난해지는 3권. 개성 강한 인물들의 등장이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고, 각자의 신념과 갈등이 서사에 무게를 더한다.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치밀한 전개가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이며, 인간의 욕망과 책임이라는 주제가 한층 선명히 다가와 깊은 여운을 남기는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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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3권입니다. 좋아하는 만화 top3안에 꼭 꼽는 작품입니다. 완전판 소장하고 있지만 일반판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누가 만화 추천해달라고하면 빠지지않고 항상 추천하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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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입니다. 자신의 어머니를 다시 되살리기 위해 연금술에서 금단으로 정해진 인체 연성을 시전하다가 주인공은 팔 한쪽을 읽고, 동생은 육체를 모두 잃어 버리게 되어 동생의 육체를 다시 되찾기 위해 연금술에서 모든 것을 치유할수 있다는 현자의 돌을 찾아나서는 두 형제의 이야기 이다. 에드워드는 현자의 돌을 찾기위해 국가 연금술사에 오르게 되고,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칭호를 받게 된다. 앞으로 이 두형제에게는 어떤 시련과 모험이 계속될지 궁금해 진다. |
| 강철의 연금술사 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추억의 만화라서 한 권씩 보고 있는데 모든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시 읽으니 어렸을 때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도 잘 이해되고 각 캐릭터들이 얼마만큼 입체적이었는지를 다시 느끼게 됩니다. 진짜 명작 인 것 같아요. 각자의 욕구가 있는 캐릭터들이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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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신이 많긴 하지만,작품 곳곳에 유머코드가 긴장을 이완시킨다.엘릭형제의 피눈물나는 형제애와 다채로운 캐릭터들,뛰어난 작화 등 소년만화가 갖추어야 할 매력들이 넘쳐난다.2권에서 언급했지만 이 작품은 애니가 워낙 유명해서,애니얘기를 또 한 번 해야되는데..애니순서가 중요하다.순서대로 보아야,흐름이 끊기지 않는다.그리고 이 작품의 저자는 남자로 오해받기 딱 좋지만,여자작가이다.그런데소년만화라 더 이채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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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3. 강철의 연금술사는 아주 오래전에 나와 지금의 눈으로 보면 굉장히 유치하고 좀 조잡한 그런 그림체가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역사와 전통이 있으며 완결된 지 아주 오랜 기간이 흘렀음에도 지금도 팔리고 있는 만화다. 그래서 나는 이 만화에 흥미가 있고, 이 만화를 구매하고 있다. 5월 쯤 까지는 다 사서 읽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다른 만화책에도 눈길을 돌리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