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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에게 가족으로 돌아가라는 말에 소아는 거부를 한다 하백은 자신에게 푹 빠져 있다며 하지만 소아는 돌아가지 못하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 바로 소아는 가짜 신부이기 때문이다 한편 서왕모는 하백을 불러 다시 소아를 인간 세계로 돌려보내라고 하지만 하백은 제안을 거절한다 소아는 태을진인에게서 무이와 하백이 같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놀라는데 처음에는 믿지 않았던 소아는 나름 방법을 찾아서 확인해보려 한다
그러던 중 소아는 야시장을 갔다가 공격을 받게 되고 무이는 소아 대신 상처를 입는다 그런일을 꾸민건 바로 무라 원래 하백을 좋아하던 무라는 소아가 오자 질투를 드러낸다 낙빈의 죽음 후 하백은 자신을 볼거라 했는데 신부를 맞이하자 소아에게 화풀이한 것이다 소아는 무이와 같이 있다가 무이에게 부탁을 한다 무이의 몸을 보고 확인을 하는 소아 과연 소아는 하백과 무이가 같은 사람이라는 걸 밝힐 수 있을까? |
| 윤미경님께서 그리신 하백의신부 2권 후기입니다. 하백은 집을 그리워하는 소이를 위해 돌려보내려하지만 소이는 본인때문에 곤경겪을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안가기로 결심합니다. 낮에는 어린아이 밤이면 몬해모습으로 돌아오는 하백. 소이는 우연히 태을진인으로부터 하백과 무이가 같은 사람이라고 듣습니다. 그래서 확인하기 위해 계략을 꾸미는데 여기서 절묘하게 끊깁니다. 3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서왕모가 어떤 계략을 꾸밀지도 궁금해집니다.. |
| 윤미경 작가님의 하백의 신부 2권을 구매했습니다 읽고 작성한 리뷰라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므로, 원하지않으시면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태을진인으로부터 하백과 무이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듣고 소아는 확인하고자 합니다 몸에 있는 문신으로 확인해보고자 하지만 다짜고짜 옷을 벗어보라 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무이는 다친몸이 회복되었는지 확인한다는 핑계로 확인했고, 하백은 일부러 몸에 차를 뿌려 확인하고자 하는데 뒷내용이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