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11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11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낙빈도 죽고 소이와 하백은 다시 만나지만 하백의 저주가 풀려지지가 않았습니다. 자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궁금증을 지닌채 다음권으로 가보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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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하백이 자신 때문에 얽매이지 않기를 바라며 낙빈은 하백의 눈에 큰 상처를 입힌 뒤 스스로 자결한다 낙빈이 죽자 더 이상 황제궁에 머물 이유가 없어진 하백은 황제궁을 떠나려 하고 그런 하백을 위해 서왕모는 자신 스스로 황제국에 남기로 한다 서왕모는 황제에게 약속을 지킬것을 종용하고 황제는 하백을 놓아준다 하백은 서왕모에게 대체 황제와 약속한게 무어냐고 묻지만 서왕모는 대답해주지 않고 하백을 떠나보낸다
한편 자신을 사랑하게 된 하백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된 소아는 하루 빨리 하백이 월궁으로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리고 드디어 그녀 앞에 하백이 나타나지만 소아는 하백을 피하기 시작한다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없는 하백은 속이 타들어가는데 한편 무라는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되자 서왕모의 반도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반도를 전부다 불에 태워버린다 한번 먹으로 1만8천살을 살 수 있는 반도를 그리고 무라는 그 반도를 미끼로 하백을 불러내는데...
비렴은 무라의 행동에 대해 소아에게 사과를 한다 소아는 비렴이 무라를 좋아하고 있음을 알게 되나 무라는 여전히 하백을 좋아하고 있다 무라는 단 하나 남은 반도를 가지고 하백과 거래를 할 생각이다 그리고 동왕공은 하백에게 자신이 아버지임을 밝히지만 하백은 쳐다도 보지 않고 소아를 위해 수국으로 빨리 돌아가려 한다 마지막 남은 반도는 하백의 손에 들어가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