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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27 구매) 생각했던 것보다 전개가 훅훅 지나간다. 2권에서 벌써 관동대회 끝. 불리한 시합도 근성으로 이겨버리는 모습이 대견하다. 정말 등장인물들 말그대로 전투센스는 타고난 듯. 애니에서 봤던 등장인물들이 그대로 나와서 반가웠다. 몇 명은 성격이 좀 다른 듯 싶지만. 히카루의 약점도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터지는데, 앞으로 어떻게 극복해나갈 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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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와서 보기에 스토리가 크게 혁신적이라거나, 자극적이지는 않은데 향수의 맛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렸을적 몽글몽글한 감성이 느껴져요. 1권도 휙휙 금방 읽었는데 2권도 휘리릭 넘기며 잘 보았습니다. 예쁜 인형들이 나오고 클램프 세계관에서 볼 수 있는 예쁘고 몽환적인 교복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추억의 만화를 보고 싶은 독자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주인공 스즈하라 미사키는 이제 막 엔젤릭 레이어에 입문하게 된 중학교 1학년생이다. 그런 그녀는 엔젤릭 레이어 토너먼트에 자신의 엔젤인 히카루에 함께 참가하게 되고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내며 단번에 결승 토너먼트까지 진출한다. 그녀를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아직은 만날 수 없는 사람이 있는 걸 봐선 이 사람이 미사키의 엔젤릭 레이어 실력의 비밀(?)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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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MAP 만화가님의 엔젤릭 레이어(ANGELIC LAYER) 2권 리뷰입니다. 어릴 적 엔젤릭 레이어를 만화 채널에서 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참 재밌게 본 만화였습니다. 추억의 만화를 뒤늦게 만화책 이북으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이 만화를 볼 때면 저도 이런 인형이 갖고싶어집니다ㅎㅎ 이런 배틀도 해보고싶네요. 먼 미래에는 가능하려나요?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