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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5 구매) 사이전 후반. 그리고 전국대회. 생각보다 고전하긴 했지만 이겨서 다행이다. 약점을 잘 보안해 낸 공격이었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상대가 점점 강해지고 있구나, 라는 게 느껴진다. 그리고 주인공도 착실히 실력을 키워가는 중. 러브라인 쪽도 차근차근 진행되는데, 또래끼리 사이좋게 지낸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외전은 주인공 일상과 다른 외전 두 개인데, 일상 쪽은 상당히 잔잔한 느낌이어서 들었다. 주인공한테서 엔젤릭 레이어는 빠질 수 없는 게 되었구나, 라는 게 느껴지는 게 좋았다. |
| 엔젤릭 레이어 4권을 읽었다. 개인적으로 3권이 좀더 재밌었던 거 같지만 4권도 괜찮았다. 4권에선 드디어 히카루의 약점이 무엇인지 밝혀진다. 약점 때문에 초반에 밀리지만 레이어를 잘 활용해서 승리를 거머쥔 미사키와 히카루. 하지만 다음 상대인 오지로와 위자드는 더 어려운 상대였다. 히카루의 게이지가 위험한 상태에서 끝이 나는데 결국 미사키와 히라쿠는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