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가며, 이야기 속 이야기 구조가 더욱 깊어지는 권입니다. 전진석 작가의 서사력과 한승희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인물 간의 심리전과 반전이 돋보입니다. 익숙한 전래 이야기들이 새롭게 변주되어 신선하고,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흥미로운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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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02권』 전진석 글, 한승희 그림 두 번째 권에서는 이야기가 더 깊어지고, 인물들의 갈등과 감정선이 더욱 복잡해져서 몰입도가 높아졌어요. 전진석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한승희 작가의 섬세한 그림이 잘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시각적, 감정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선사해요. 1권에서 궁금했던 이야기의 전개가 풀리면서,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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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한 전진석/한승희의 천일야화02권을읽고작성한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으니 읽는데 주의부탁드려요 이번 02권의 첫 시작부터 마음이 아픕니다 채찍질을당해요ㅠㅠ 샤리야르 이 악독한자식 어떻게 저렇게매질을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전진석, 한승희 작가의 천일야화 2권 리뷰시작합니다. 이전부터 궁금했던 책인데 이 책이 일반 만화장르로 되어있는지는 몰랐네요. 덕택에 만화상품권으로 한권씩 모았습니다ㅎㅎ 그림체가 은근 취향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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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익히 알려진 천일야화를 조금 비튼 이야기입니다 첫날밤을 보내고 상대를 죽이는 술탄과 그 술탄에게 매일 이야기를 들려주어 목숨을 하루하루 이어간다는 것은 동일한데 여기 등장하는 세헤라자데는 남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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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한승희 작가님의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천일야화> 2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을 가지고 있긴한데 너무 오래된 책이라 이북으로 소장하기 위해서 하나씩 구매 중입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언제봐도 재미있어요. |
| 전진석,한승희 작가의 천일야화 2권 리뷰입니다. 1권 읽고 재밌어서 바로 2권으로 넘어왔습니다. 동서양의 이야기들이 묘하게 섞여 있는 느낌이 좋습니다. 천일야화에서의 처용이야기라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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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 한승희 작가님의 <천일야화> 0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동생을 대신해 궁을 들어온 세하라는 이야기를 끝낸후 간신히 목숨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란군에 의해 술탄은 감금당하고, 세하라는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신라시대 처용 이야기가 재미있게 묘사되었습니다. |
| 궁녀를 들어고 하룻밤을 지내고 죽여버리는 왕에 세에라자드가 이야기를 시작하며 하루하루 이어져가는 천일야화. 그 천일야화의 이야기로 처음을 시작한다. 여기서는 궁녀로 들어온 여자가 남자임을 알게되면서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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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가 구하려 했던 동생이 다시 왕의 간택을 받아 억지로 들어오다가 중간에 습격으로 납치되는 일이 발생, 왕은 현장방문했다가 갇히게 되는데... 그 와중에 세헤라는 왕에게 또 이야기 시작. 2권은 처용의 이야기. 우리가 알던 동해왕의 아들, 처용이 아니라 신선하고, 내가 몰랐던 처용과 그 부인, 부인의 불륜 상대가 향후 어떻게 잘 지내는지 나와서 만족 사투리.. 너무 정감있고 귀엽고 코믹해서 큭큭댐. 경상도 사투리 재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