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책이다. 이번 권에서는 사랑, 욕심, 복수 같은 인간의 감정이 여러 이야기 속에서 드러난다. 읽다 보면 단순히 재미있는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선택에 대한 이야기라는 걸 느끼게 된다. 그림도 생생하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책 속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이야기가 가진 힘을 새삼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
| 천일야화 09권 리뷰입니다. 천일야화 볼때마다 작화가 정말 아름다워요. 만화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천일야화 밤의 이야기를 들려줄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두근거려요. 한승희 작가님의 밤을 걷는 선비도 꼭 구매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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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제 이야기는 결국 비극으로 마무리되고 맙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삼국지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조조의 곁에 있으면서도 유비에게 가고자 했던 관우의 이야기를 통해 세하라의 마음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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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한승희 작가님의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천일야화> 9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을 가지고 있긴한데 너무 오래된 책이라 이북으로 소장하기 위해서 하나씩 구매 중입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언제봐도 재미있어요. |
|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전진석 글, 한승희 그림의 천일야화 0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소설믜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라될 수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길바래요 그렇게 천일야화를 마주하게되었고 전진석작가님에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
| 전진석,한승희 작가의 천일야화 9권 리뷰입니다. 꽤 긴 장편인데도 지루한 부분 없이 읽고 있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삼국지 관우 이야기입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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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9권 샤리아리, 샤자만, 파티마 사이에 드러나는 진실, 미쳐버린 것은 샤리아르, 샤자만, 파티마 그 누구인가? 궁중시인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삼국지의 관우의 이야기. 관우가 잠시 조조에게 몸을 의탁할 때, 그 유명한 따뜻한 술잔이 식기전에 돌아와 마시겠소 일화가 나온다 영웅을 알아보는 조조냐, 의리를 지키는 관우냐.. 후세는 관우에게 더 점수를 주는 듯, 싱가포르에서 시장앞에 선 관우의 동상을 본적이 있었다 재물의 신으로 화한 관우 |
| 와와 파티마 반전 대박. 완전 소름끼쳤어요. 샤자만도 제정신이 아니였군요. 복수에 미쳐서 날뛸만 하지만 너무 정도를 벗어났네요. 용서를 구하는 샤리야르를 그렇게 하다니... 그래도 자파르가 눈치채고 칼리프에게 샤자만의 광기를 알려 붙잡아서 다행이네요. 이번 이야기는 삼국지의 관우에 대한 이야기네요. 보통 유비가 조조 위주로 나오는데 관우 위주로 나온게 참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