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일야화 10권 리뷰입니다. 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천일야화 흥미진진 해요. 천일야화는 여전히 레전드 작품으로 유명해요. 신비로운 분위기도 나고 옴니버스 이야기라 가볍게 보기 좋아요. 그림체도 이뻐서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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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완결권까지 한 권 남았네요 이미 출간될 당시에 읽었던 책이라 내용은 다 알지만 이북으로 다시 읽으니 지금 봐서는 조금 안 맞는 부분도 있고 그럼에도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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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한승희 작가님의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천일야화> 10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을 가지고 있긴한데 너무 오래된 책이라 이북으로 소장하기 위해서 하나씩 구매 중입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언제봐도 재미있어요. |
|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전진석 글, 한승희 그림의 천일야화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소설믜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라될 수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길바래요 만화책을 한권 두권씩 읽다보니 스토리도 너무 좋더라고요 |
| 전진석, 한승희 작가의 천일야화 10권 리뷰입니다. 읽다보니 어느새 10권 입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각 권마다 들어있어 지루한 부분 없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저번 권에 이어 삼국지의 관우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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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10권. 삼국지의 관우가 조조를 떠나가는 이야기가 계속 진행되는 10권이다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이를 위해 충정과 목숨을 바친다고 하는데, 관우가 그때의 진 빚을 갚기 위해 조조의 목숨을 한번 살려주게 하는 제갈공명의 혜안에 놀라워하며.. 목숨을 붙여 돌아온 샤리아르는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없어진 세하라를 찾아 동쪽으로 동쪽으로 이동한다. 중국에 도착한 세하라와 샤리아르는 만나게 될지. 그 둘의 앞날이 그려질 11권, 행복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길~ 이해하고 알고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고들 한다. 종교 피부색 인종 언어 경제사정이 다르다고 차별하고 차별받는 세상 좀 고쳐져라 |
| 전편에 이어 삼국지 관련 이야기가 계속 되는데, 어릴 적 읽던 삼국지의 강렬한 기억 때문인지 몰입이 잘 안됐어요. 자파르는 바그다드의 술탄이 되아 샤자만을 처형하네요. 맥클라우드에게 벗어나 돌아온 세하라는 샤리야르의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떠나버리네요. 뒤늦게 도착한 샤리야르는 세하라를 찾기위해 길을 떠나고... 이 사람들 계속 엇갈리는데 만날 수 있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