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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한승희 작가님의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천일야화> 11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을 가지고 있긴한데 너무 오래된 책이라 이북으로 소장하기 위해서 하나씩 구매 중입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언제봐도 재미있어요. |
| 천일야화 11권 (완결) 리뷰입니다. 천일야화 완결이라니 너무 슬프고 아쉬워요. 추억의 만화를 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옛날 만화방에서 빌려서 읽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났어요. 천일야화 정말 아름다운 마무리였어요. |
|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전진석 글, 한승희 그림의 천일야화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소설믜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라될 수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길바래요 하지만 저도 학업으로인하여 중간에 읽다가 놓치게 되었습니다. |
| 전진석, 한승희 작가의 천일야화 11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다보니 어느새 완결권입니다. 꽤 긴 장편인데도 지루한 부분 없이 끝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천일야화 11권 (완결)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이야기속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흥미읽게 읽었습니다.근데 11권은 저한테 조금 어렵네요~관련내용을 전혀 몰라서 그런지 이해하기 어려운?내용이 있어요.그부분은 아쉽지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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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11권 즐거운 시간의 완결입니다 샤리에르의 세하라 찾기 완결판. 11권의 결말은 찾으려고 하고 만나고자 하면 만나게 되어 있다. 언젠가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기대하게 되고 함께 하자는 약속으로 끝나는 거지요? 이야기속의 이야기가 들어있고, 또 이야기는 이야기대로 진행되어 두배로 즐거웠습니다. ㅋㅋ 전쟁을 좋아하는 왕을 위해 현명한 왕비가 개발한 장기, 체스라는 게임이 생긴것처럼 현명하고 다정한 인연을 만나봐야겠습니다 |
| 샤리야르가 북경까지 찾아가서 세하라를 만나는 장면 진짠줄 알았네요. 실제로는 거지꼴이 돼서 오다니... 이번에는 샤리야르가 세하라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인도신화에 나오는 시바와 카마의 이야긴데 샤리야르가 이야기를 하니 코메디로 변질되네요. 현대물로 각색했는데, 찌질한 시바라니.... 그래도 샤리야르가 우기는대로 행복한 결말이네요. 완결이라니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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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 한승희 작가의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천일야화 11권 (완결)' 리뷰입니다. 죽었다고 알려졌던 샤리아르는 살아서 세하라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알리가 듀나에게 청혼하여 결혼이 진행되고 있지만 오빠가 어딨는지 모른 채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샤 리아르는 끈질기게 세하라의 행보를 추적하여 결국 세하라가 신세지던 집을 찾아내 같이 살게 됩니다. 해피하게 잘 끝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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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 작가님의 천일야화를 구매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아직 안읽어보신 분들에게는 독서의 방해가 될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춘.앵전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옛날 생각도 나고해서 천일야화를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절반은 낮, 그 나머지 절반은 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