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윙크 편집부에서 펴낸 코믹진 윙크 048호를 감상했어요. 많은 분량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대여가 1천 원의 행복이라고 해도 무방해요. 48호의 표지는 귀신탐정 허문도에 나오는 캐릭터들인데 허문도가 바이올린을 켜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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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사마드가 독약으로 인해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사마드의 형이 왕실로 찾아왔네요. 그리고 사마드의 형은 사마드가 이렇게 된데에 왕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하였지만 이내 왕이 사마드 걱정으로 잠을 못이룬 걸 알고는 마음이 누그러지네요. 그리고 드디어 사마드는 의식을 찾게 되는군요. 그리고 사마드는 의식이 없는 와중에 생각했던 말을 왕을 보자마자 말하는군요. 왕을 좋아한다고 말이죠.결국 둘의 마음이 통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