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팬더의 예쁜 그림에 끌려서 즉흥적으로 산 앨범이다. 핑크 팬더 40주년을 맞이하여, 그 유명한 헨리 맨시니의 주제곡과 함께, -그 연관성은 잘 모르겠지만서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라운지 음악의 대표 주자들의 연주가 멋지다. 라운지의 밝고 신나지만, 반복적인 리듬어디에선가 조금은 알수없는 외로움이 담긴 이미지들이, 핑크팬더의 그것과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가빈, 어슐라 1000, 피지카토 파이브, 팻보이 슬림, 드미트리 프롬 파리, FPM 등 유럽과 일본의 라운지의 멋진 뮤지션들이 보여주는 신나는 리듬이 근사하다. 01 . Pink Panther Theme - Henry Mancini 은 너무나도 유명하고, 04. Corazon - Titan 06 . The Girl From Ipanema - PIZZICATO 5 08 . Sacre Francais - Dmitri From Paris 10 . Bachelor Pad - Fantastic Plastic Machine 11 . Voulez Vous? - Arling & Cameron 등이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