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클램프 작가님의 X 10권 리뷰 입니다. 연장으로 도쿄 바빌론 이란 작품이 있고 이미 예전에 연제 중단 된 작품이지만 그만큼 또 재미가 있어 계속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운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계속 사유하게 되서 그런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추턴드립니다. |
| 이번권도 황홀한 그림체의 향연입니다 액션씬도 연출이 좋고 크고 화려해서 정말 보는 맛이 납니다 스토리는 점점 중반부에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하나하나 떡밥이 드러나고, 밝혀질때마다 흥미진진하네요 재밌게 읽고 있어요 결말을 알고 있어도 읽는 재미가 납니다 |
| 본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클램프 작가님의 엑스 10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완결인 이 작품을 보게 된게.. 좋으면서도 좋지 않은 ㅠㅠㅠ 한 권 한 권 줄어들 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번 봐도 질리지 않고 더 과오올 것만 같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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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작가의 엑스 10권 리뷰입니다. 벌써 10권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총 18권이 짧은 듯 긴 듯한 권수인데 10권까지 너무 순식간이었어요ㅠㅠㅠㅠㅠㅠ 18권으로 완결이었어도 서러운데 미완결인 작품을.... 다가올 끝을 알면서 계속 읽다 보니 저도 카무이랑 같이 멘붕하고 있네요 따흐흑 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어렸을 땐 미처 몰랐던 부분도 다 커서 읽으니 눈에 들어와가지고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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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마는 카무이의 그림자별이었네요. 어머니끼리의 인연이 있어서인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카무이'가 천룡을 택하든, 지룡을 택하든 반드시 선택하지 않은 쪽을 채우도록 태어난 존재라고 합니다. 서로를 생각하지만 빈 곳을 채우기 위해 대립할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이 참 세기말적이고 제 오타쿠 감성을 자극하네요. 이런 염병천병 로맨스가 요즘에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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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X(엑스) 리뷰입니다. 학창시절에 읽었던 엑스를 이북으로 다시 보게되었네요. 연재가 중단된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다시 읽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7개의 봉인 VS 7인의 사자, 지구의 종말과 운명..아름다운 그림체..다시 읽으니 어릴 때 읽던 그 느낌과는 좀 다르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하는 만화입니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