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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맛있는 화학 수다 챕터를 보고 항상 학교를 다녀와서 혼자 음식을 해먹을때 궁금하거나 한번쯤은 궁금했지만 넘어갔던 것들을 자세하고 재밌게 알려준 것 같아서 좋았다. 특히, 라면 먼저? 스프 먼저? 처럼 궁금했던 것들을 재밌게 설명해주고 맹물은 100도에서 끓는데, 스프 속에 소금을 비롯한 여러 물질들이 물에 더 녹아 있으면 액체물 분자가 기체 물 분자로 바뀌기 위해 탈출하려고 하는데, 그 탈출하는 길에 소금이 녹아서 생긴 나트륨 이온과 염소이온이 막고 있으면 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변하는게 조금 더 힘들기 때문에 스프를 먼저 넣고 끓이면 조금 더 빨리 익는다는 것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폭탄이 된 물방울, 빵 먹고 취할 수 있을까, 등등 모두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즐거운 화학수다를 보며 재밌는 시간을 가졌던것 같다. 화학에 대해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된것 같고, 읽으며 유머러스한 브로콜리와 초고추장의 화학수다를 보며 이 책을 지어주신 이광렬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재밌는 책 앞으로도 많이 내주세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안보신 분들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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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면이 좋아서 구독하고 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볼까하여 구매했어요. 우리집 초등에게는 아직 어려운것같네요.ㅜ 일상에서 만날수 있는 화학이야기라 유익합니다. 한번에는 못보더라도 옆에두고 조금씩이라도 읽혀야겠어요. 아이뿐 아니라 학교에서 멀리온 어른이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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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담감이 있는데 브초가족의 유쾌한 화학생활이라는 제목처럼 거부감없이 읽기 편하고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 아이들도 너무 즐겁게 읽었고 환상의 캐릭터도 브초도 귀엽고 실생활에 밀접하고 필요한 이야기들을 쉽게 써주셔서 도움도 많이 되었어요 ~ 엄마들이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에요 ~ 자녀분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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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책의 저자이신 이광렬교수님이 나오신 영상을보다가 호기심이 생겨 구매하게 되었다 브로콜리와 초고추장이 나누는 대화형식의 화학지식책으로 절대 우습게 보시지 마시라~~ 생각보다 중학생 정도의 교과서 화학지식이 필요한 책이다. 원자, 분자, 양전하,음전하, 화학원소들의 결합에대해서 기초지식이 있다면 훨씬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고 화학이란 과목에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좋다 요즘 당뇨이슈로 많이 바꾸고있는 만니톨 이소말토의 장단점, 가벼운 상처에는 과산화수소 말고 습윤드레싱, 치즈와 시금치가 왜 찰떡 궁합이었는지, 드라이아이스가 기화할때는 왜 환기가 중요한지 ..리튬배터리의 원리, 라디칼 등 평소에 한번쯤 궁금하지만 제대로 공부해본적 없는 내용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놨다 이 책을 통해 화학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수 있었고, 화학물질이 우리를 편리하게 하고 좋은점도 많지만 제대로 쓰지않으면 위험하다는 사실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
| 초등학생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여러 화학적지식이 적용되는 것을 보며 어려운 화학을 왜 배우는지 어떻게 활용할수있을지 알수있어요. 아이도 저도 화학에 대한 지식이 쑥쑥 늘었어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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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화학에 관심이 없었는데 일상속 화학에대해 관심이 생기게하네요. 화장품 성분도 한번 소리내서 읽어보다가 웃게하고, 세제성분도 다시 확인해 보게 하는 생활속에서 화학을 재발견하게해주는 즐거운 화학생활 시작합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식탁에서도 재미있게 화학이야기를 나눌수 있게되었어요. 접근성 좋은 초보를 위한 화학 입문 가이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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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생활이라고 겁먹지 마세요!! 생활과 밀접한 재미있는.화학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저도 공부 손논지 오래됬지만 별 어려움없이 즐겁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호기심가득한 눈으로 즐겁게 봤어요!! 네이버에서도 늘 글을 즐겨봤는데 책으로 나왔다니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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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궁금했던 것이 있어도 인터넷을 찾아보아야 하고 찾는다 해도 이해가 쉽지 않았는데, 쉽게 찾아 볼 수 없던 것들이 재미 있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초등학생과 어린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생활 속에서 헷갈리거나 필요한 화학 지식을 확실히 알게되고 화학공부에 재미와 흥미를 주는 책으로 책을 보고 난 후 더 많은 화학 지식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화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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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저에게 "엄마 상처가 났을때는 어떻게 소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아세요?" 등등의 퀴즈를 계속 내더군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화학에 한걸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안에 화학적인 요소가 이렇게나 많이 담겨 있었다니! 한장씩 넘길때마다 새로운 주제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고 쉽게 그 궁금증을 해결해 갈 수 있었습니다 챕터별로 이야기가 담겨있고 보기좋고 읽기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과학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첫걸음으로 <브초 가족의 유쾌한 화학생활> 추천합니다! |
| 평소에 화학에 흥미가 있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발암물질인 컵라면과 정전기가 만들어지는 것, 햇빛을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이 우리가 평소에 그냥 그렇다고만 알고 있던 것들이 책에서 그 이유에 관해 과학적 원리와 성질을 이용해 설명하여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식탁에서의 즐거운 화학 수다'에서의 효소 내용이었는데, 우리 몸은 계속해서 화학 반응을 하고 있는데 효소가 하나의 생체 촉매가 되어 음식물을 소화하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만들며 또 생체 촉매가 아니더라도 다른 여러 촉매들 또한 우리 몸 여러가지 화합물을 합성하며 필요한 만큼의 효소를 사용하는 것이라는 것이 신기했어요 가장 재밌었던 건 평소에 효소는 그냥 단순히 퍼즐처럼 맞추는 용도라고 생각하며 외워 잘 외우지 못 했었는데 자동차 조립 로봇처럼 다른 부품끼리 짝을 지어 이어 붙인다고 설명해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여러 화학적 현상들이 바로 가까이의 내 몸 안에서도 일어난다는 걸 인지하고 매우 가깝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