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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절대!!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었던 것 같다. "난, 그건 절대 싫어" "내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아"라는 식의 말 말이다. 아마도 나는 스스로 그런 사람이라는 지나친 고정관념이 있었던게 아닐까 싶다. 그런데 나이를 조금 먹고 보니 절대라는 것이 인생에 꽤 많은 부분을 차지 하지 않는 다는 것을 느낀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도 있고, 어쩔수 없이 변하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 전에는 좋았던 것이 싫어지기도 하고, 싫었던 것이 좋아지기도 하며 절대라는 개념이 무너지기도 한다.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나도 변하고 주변사람도 상황도 변하면서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무너질 때가 생기는데 [ 나라면, 그건!]이라는 책은 당연하다고 믿고 있던 바로 그것이 함정이다라는 부제로 보통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에 관해서 반대로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책은 이루어져 있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정관념, 변화를 따라잡지 못할때의 두려움, 고객과 손님등과 같은 일에서의 문제, 스스로의 자존감에 관련된 이야기, 삶의 관한 고민등 생각지도 못한 고정관념을 왼편에 써놓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짧게 오른편에 적힌 방식이어서 지루함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책의 장점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중에서 손님은 왕이라는 고정관념에 재앙의 신일수도 있다고 말하며 모든 손님에게 친절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발상이 웃기다는 생각과 그런적이 없나 반성 또한 하는 기회가 있었던 것 같다. 고정관념을 깨고 나면 분명 작가가 말하듯 새로운 인생을 만날 수 있겠지만 고정관념을 깨는 일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작가의 생각처럼 생각의 방향을 바꾼다면 조금은 가볍게 즐겁게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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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만능시대이자 혼란의 시대 속에 우리는 수없이 셀 수 없는 물음표 앞에서 끝없이 휘둘리며 살고 있다.과거 90년대 프로그램 중에서 '인생극장'이란 포맷으로 두 갈래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다 이내 결심하고 그 인생을 살아가는 내용인데 꽤나 인기몰이를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그것의 인기요인은 아무래도 가정하에 그 누구라도 그런 상황,환경,갈등의 중심에 있기에 것을 통해 작게나마 위안을 삼았던 것이 아닌가 싶다.
만약,나라면?내가 OOO라면?하는 가정하에 내놓인다면 그 상황에서 도덕적으로 가장 적합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이런 생각의 전환점을 자연스레 되돌려 준 '나라면,그건!'이란 책을 마주하며 상황문답에서 나도 모르게 답을 하며 넘기고 있었다.'이시하라 아키라'는 경영자부터 비즈니스맨까지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경영 컨설던트다.이런 그가 '수긍형 인간',즉 고분고분히 따르는 수긍형 인간들이 빠지기 쉬운 사고패턴을 다섯가지 상황별로 접근해 그에 대한 답을 찾는 형식으로 한 권의 책은 꾸며져 있다.사회생활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자 그 끈을 놓지도 못하고 그 끈을 쥔 채로 그렇게 부여잡고 힘겹게,치열하게 부딪히며 하루나기를 하고 있다.자신에게 던져진 작고 큰 제안이나 문제 앞에서 'yes' 혹은 'No'중 하나의 결정권을 던져야만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눈 앞에 놓인 문제의 결정이 내게 기회가 될지,후회로 남을지에 대해 재빠른 판단은 쉽지가 않다.그 판단을 하는 잠깐 사이에 두려움을 떨칠 수 없는 노릇이고 찜찜한 마음 없이 표현하기란 어려운 난제이다.저자는 겸손하게 말해준다.책에 나온 답이 정답은 아니나,어디까지나 '나라면,그건'이라는 가정하에 내린 답이라고 말이다.다만,'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물음 앞에 한 권의 책을 통해 그의 생각에서 가장 필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에서 공자의 세상사는 지혜가 문득 오버랩 되었던 듯 하다.
조직생활에선 섣부른 판단만큼 독은 없다.그렇다해서 실수를 두려워 해서 소극적인 자세를 고수할 필요도 없다,다만,결국 평소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자신의 인생과 일에서 목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온 사람이라면 그 물음 앞에서 머뭇거림의 시간이 단축될 것 같단 생각을 해 본다.앞으로의 벌어질 일에 대해 누구라도 예측할 수 없다.예컨대 변화의 시대에서 '나라면,그건!'을 읽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바에 대한 구획이 선명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있는,인간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당장은 어려울 수도 있고,두렵겠지만 지금 선택하지 않으면 후회 할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말고 자신의 한계,기회나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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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생각을 비틀면 삶이 바뀐다는 저자의 말에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지게 되네요. 수긍형 인간들이 빠지기 쉬운 사고 패턴을 다섯가지 상황별로 문답형식으로 구성되었어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역전의 힘이 어떤것인지 책을 통해서 만나보고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친구가 많을 수록 좋아요. 친구가 적으면 외로워 보이잖아요. - 그럼 나는 엄청 쓸쓸해야겠네요.
친구가 많은 사람이 부러운 적도 있었어요.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즐기며 사교적인 당신을 볼때면 부러워만 하고 있던 자신이 초라해 보이기도 했었는데 많은 친구를 사귀기 보다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 서로간에 윈윈할 수 있는 것이 더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즐기지만 시간이 흐른뒤 결국 남은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공감이 가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것이 결코 쓸쓸하거나 외롭지만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하죠? 시시한 아이디어 밖에 떠오르질 않아요 - 비교하지 마세요. 아이디어는 본만큼 나오니까
다람쥐 쳇바퀴돌듯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왜 아이디어가 떠오르질 않을까 창의적이지 않을까 말로 만 떠들기 보단 밖으로 나가 몸으로 경험하고 보면서 시야를 넓혀나가면 아이디어가 떠오를만한 생활로 바꿔보는게 생각의 변화를 줄수 있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삶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고정관념에 파묻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고 수긍하면서 살아왔던건 아닌가 생각해 보네요. 세상을 좀더 다른 각도에서 보고 삶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역전의 힘으로 인생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걸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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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나라면 그건이었다. 이 책은 사고패턴을 5가지로 나누어 그에 대한 답을 찾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상식 밖에서 상식을 들여다보는 한마디, 군더더기 없이 막힌 속을 뚫어주는 한마디를 통해 생각의 틀을 바꾸어 주고 있다. 책은 무뎌진 생각을 깨뜨리며, 보다 나은 삶을 살게 해주고 있었다. 또 책에서는 엉뚱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핵심을 잘 짚어내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일단 책 구성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간단간단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그래서 읽기도 편하고 내 생각과 접목하기도 좋았다. 좋았던 부분은 1장과 5장에 많이 나와 있었다.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지만 중요한 건 사실이며 상대할 가치가 없는 인간과는 연을 끊어버리기 보다 잘 풀어보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친척 모임은 인간관계를 쌓는 기반이며 싫은 거래처는 경쟁사에 넘기는게 필요하다고 한다. 어찌 보면 기존의 생각을 확 뒤 엎고 좋게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는 것이 엿보이고 있었다. 또 재능이란 건 역시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사람은 독창성없는 것을 탓 하기 보다 자신이 노력을 계속할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실패하지 않도록 확실하고 안전하게 사는 것은 이미 실패하고 있다고 한다. 실패가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고 한다. 그런 후에 더 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기회가 오질 않으면 밑바닥부터 공략해 보라고 하고 있다. 또 지금 있는 곳을 블루오션으로 만들어서 최고로 키우라고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기존의 생각이 조금은 틀렸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조금만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 것 같다. 저자가 조언해준 여러 가지 말들을 통해 직접 인생에 잘 접목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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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상대할 가치가 없는 인간하고는 연을 끊어버리는 게 좋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나라면, 그건!> 이 책의 저자는 연을 끊기보다는 끊어질 연을 먼저 풀라고 말한다. <나라면, 그건!> 이 책은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의 노하우를 풀어낸 책으로 사고를 조금 비틀어 보면 해답이 보인다고 한다. 인간관계/ 변화/ 경영/뭔가 잘못 되었을 때/사는게 힘들 때 등으로 나뉘어 우리가 흔히 마주 하거나 당연시 여기던 일들에 대해 스스로 자문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다.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회식자리는 시간낭비이다, 너무 바빠서 공부할 틈이 없다. 손님은 왕이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기회가 오질 않아요. 운이없어서 무슨 일을 해도 풀리지 않는다. 목표가 보이지 않아요., 일과 사생활을 확실하게 나누고 있어요. ...등등 그러고보니, 이와 같은 질문들에 대해서 '과연 그러할까?'라는 반문을 해 본 적이 없다. <나라면, 그건!> 이 책 을 읽으면서 당연하게 생각 했던 일에 대해 조금 비틀어 생각을 해본다면 더 나은 발전을 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주변에 항상 친구들로 북적대고 마당발을 자랑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나라면, 그건!>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사람은 괜찮을까? '라고 한번 생각을 비틀어 본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즐겁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남는 게 없다라는것!, 그리고 자신 또한 성장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나라면, 그건!> 이 책은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 긍정을 찾아내는 책이라고나 할까? 현실에만 안주하지 말고 부족한 자신의 능력을 걱정하고 한탄하는 것보다 그런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숨어있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해보라고 말한다. 미처 보지 못한 자신을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 준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기회가 오질 않는 다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무보수라도 아무도 노리지 않는 밑바닥부터 공략해 보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기회를 발견 할수 있다고...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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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휘재씨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인기를 끌었던 '인생극장'이라는 예능프로가 생각이 났다. 이 예능프로에서는 이휘재씨가 중요한 순간에 '그래, 결심했어!'라고 외치면서 상황이 두가지로 갈라진다. 각각의 선택에 따라서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면서 시청자들이 공감을 했다. '나라면 그건'은 인생의 순간마다 떠오르게 되는 정반대의 생각을 함께 다루었다. '아무리 싫은 고객이라도 참아야죠 일이잖아요' VS '그런 고객이라면 경쟁사로 떠넘겨버려요' 처럼 인간관계에 대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양쪽 의견의 장점과 단점을 언급해 놓았다. 물론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 이외에도 '변화를 따라잡지 못할 때', '팔리지 않아서 걱정일 때', '뭔가 잘못된 것 같을 때', '산다는 게 힘들고 지칠 때'에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정반대의 상황을 제시하여 정리하였다. 역시 각각의 상황별 의견을 듣고 선택을 결정할 때는 본인이 해야 한다. 어떤 복잡한 상황에서 정답을 알고 싶은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오히려 답답할 수 있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고 써 놓은 책이 아니다. 같은 문제상황이라도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 책이다. 그리고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잘 통하지 않는다면 반대의 방법으로 해 보는 것은 어떨지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옳다는 편견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서 고정관념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동전의 양면이 있듯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니며, 내가 하는 선택에도 함정이 있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지금 인생에 대한 고민이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이 책이 당신의 인생에 대한 좋은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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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때문에’, ‘세상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할 때’, ‘영업을 하는데 팔리지 않아서 걱정이라면’, ‘뭔가 일이 잘못되고 있다고 느낄 때’, ‘산다는 게 힘들고 지칠 때’ 우리는 답답한 마음에 자기 자신에게 또는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할 때가 있다. 그때 그들의 조언들이 내가 이미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내용과 같아서 김새버리는 경우가 한번쯤은 있지 않은가? 무언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마치 ‘즉문즉설’과 같은 문제 해결의 참신한 길을 찾고자 한다면 이 책 <나라면 그건 (출판사 :책이있는 풍경)>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이책의 저자 이시하라 아키라는 현재 일본에서 경영컨설팅 및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람이다. 주어진 질문에 이미 오래전부터 익숙해져버린 해결책이 아닌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손님은 왕이에요!” -“NO, 재앙의 신입니다.” , “고민될 때는 힘든 길을 택하겠어요!” - “NO, 편한길로 가세요”. 어찌보면 그냥 뭐든 반대로 억지부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이 책을 여러번 읽다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대답은 저자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깊은 사고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길은 한 개의 사다리가 아니다. 마치 인생은 마치 정글짐과 같아서 다양한 경로로 올라가도 꼭대기에 다다를 수 있다. 따라서 당연하다고 믿고 있던 지금의 생각과 다른 길로 간다고해서, 결코 실패를 야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저자는 에필로그에 담겨있던 “생각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생각대로...”라는 구절이 아직도 머릿속을 맴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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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그건" 이렇게 하는게 낫겠어 ! 떠오르지 않는 아이디어로 고민하는 분에게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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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에 매몰된 인생에겐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때로는 발상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볼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무조건 기존의 생각 틀만 뒤집는다고 난제가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이래서 사람의 일이, 가정이건 회사에서건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기계적인 절차와 공식에만 의존한다고 해결이 바로 도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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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 나에게 주어진 상황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며 흥분하거나 화를 내기에 앞서 조금만 비껴서서 생각해볼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에 대해 자주로 생각한다. 그렇기에 뭔가 고루한 사고방식을 조금 비껴서서 생각할수 있는 계기를 갖는다는 것이 나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같이 살아가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항상 나 자신을 다른 누군가와 비교하며 닦달하고 또 스트레스 받게 된다. 그렇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다른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고, 또 타인의 눈에 비쳐지는 내모습때문에 움츠러 들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저자는 생각을 조금만 비틀수 있다면 그순간 삶이 바뀐다라고 일러준다. 물론 나는 이 책에 담긴 내용들 모두에 고개를 끄덕일수는 없었다. 제아무리 그 말이 맞다손치더라도 내성격상 몇번은 참고 이해하고 그러려니 하고 용인했던 순간들을 몇번 거치고 난 후에도 변함없는 사람이 있을시에는 연을 아예 끊어버리는 편인데, 이 책에서는 연을 끊어내기 보다는 풀어보라고 했다. 그게 가능할까 싶었다. 요즘의 내 상황과 엇비슷하여 공감이 갔던 내용은 어중간하게 바쁜것보다는 차라리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지내는 것이 훨씬 심적으로 편하고, ,또 그로인해 일하는 방식이 바뀌고 그럼으로써 행복한 삶이 펼쳐질수 있다라는 내용이었다. 여름휴가철과 하고 있는 업무의 성격상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8시간이 꼬박 내리 바쁜 지경이다. 그렇지만 올인해서 시간을 보내고 있기에 잡념이 생기지 않을뿐만 아니라, 바쁜 와중에도 더 업무와 관련된 메뉴얼과 법령을 찾아 읽게 되는 것을 보면 어중간하게 바쁜것보다는 차라리 바쁘게 시간을 보내며 내실을 기할수 있는 것이 더 낫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책은 우리에게 남의 말에 무턱대고 고개를 끄덕이며 따라가기보다는 항상 도전하는 자세를 갖고 지금 당장의 현실은 힘들지라도 언제고 그 상황이 역전될수 있다는 굳은 믿음을 갖고 예고하지 않고 찾아올수 있는 기회를 노리며 지금보다 더 충실해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