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서와 함께 보는 신체 관용어와 인물 이야기가 설화나 민담, 고구려사, 삼국유사, 고려사, 조선사, 열국지, 세계명작, 그리스사, 신화, 중국사, 삼국지, 백제사, 성서, 탈무드, 일화, 고전 하나 더, 고전 깊이 읽기 등 다양한 방법과 여러가지 형식으로 실려 있다. 또한 생각 전달하기, 느낌 표현하기, 어울리는 말 찾기 등 관용어를 활용한 다양한 국어 활동이 의미있게 다가온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필수로 읽어야 될만큼 충분히 권장할만한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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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을 읽은 10살 손녀가 "귀가 번쩍 관용어, 무릎을 탁! 국어왕"도 읽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제목부터가 관용어 느낌이 물씬 풍겨요ㅎㅎ 표지 넘기자마자 등장하는 교과서와 함께 하는 신체 관용어도 너무 재미있네요! 눈,코,입,귀,손,발,팔 ,다리, 배, 무릎이 들어간 관용어가 이렇게나 많았군요! 가나다 순으로 가슴에 새기다~한술 더 뜨다 까지 50개의 관용어가 실려 있고, 각 관용어마다 설화, 민담,역사,일화,고전,탈무드,성경,세계명작,그리스역사.고려역사,백제역사 등등을 예문으로 이해를 도와줍니다. 책이 두께가 좀 있지만, 하루에 관용어 한 개씩만 읽어도 되니까 초등 저학년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거의 끝부분 227쪽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읽다가 (다윗이 칼로 골리앗의 머리를 쳤다는) 성경에 등장하지도 않는 끔찍한 얘기가 적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ㅠ 이 문장은 빼셔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