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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는 내용일런지 모른다. 아니 책을 많이 읽어온 사람이라면 익숙한 대화법이다. 특별한 것도 없는 대화법인데도 이 책은 끌린다. 현직 아나운서가 쓴 책이기 때문에 문장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한층 대화법이 정리되서 읽기 좋다. 누구나 대화를 잘하고 싶어한다. 어떤 상대와도 상관없이 대화를 능숙하게 풀어나가는 사람은 늘 부러움의 대상이다. 목소리톤과 억양 그리고 밝게 웃으면서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은 강하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잘 되지 않는다.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부담감과 대화법에 대해서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화도 상대방에 따라서 풀어가는 방법이 분명 있을텐데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보니 식사 자리에서는 업무적인 일 외에는 일상적인 대화로 풀어가지 못할 때가 있다.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아서 그런가? 늘 경청하라는 말은 곧잘 들어와서 잘 들어주기는 하는데 주도적으로 대화를 주고받는 편은 아니라서 이 부분이 걱정되었다. 지금은 아나운서가 된 이서영 씨도 처음부터 잘했던 건 아니라고 한다. 엄청난 연습으로 말을 가다듬었고, 대학원에서 스피치를 분석한 논문 <설득적 스피치의 메시지 구현 방법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어떻게하면 말을 잘할 수 있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이 지금의 그녀를 스피치 전문강사로 만들었다. 나라는 개인이 브랜드의 개표로써 가치를 발휘하려면 역시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대화법이 중요하다. 예전에 근무했던 회사의 대표는 여자였는데 실무에서 다년간 사람을 마주하며 대화한 경험때문인지 어떻게하면 상대방을 기분 나쁘지 않게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설득시킬 수 있는지 방법을 아닌 것 같았다.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대화로써 꼬인 관계를 풀어나갈 줄 알았고, 진상 고객을 만나더라도 슬기롭게 대화만으로 진정시킬 줄 알았다. 그래서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운 지도 모르겠다.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능력이기 때문에 왠지 더 크게 느껴진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었는데 대화가 향기로운 긍정적 대화법, 상대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 대화법,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 상대방의 예스를 이끌어내는 대화법, 상대에게 친근감과 신뢰를 주는 대화법, 대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스킬까지 무엇하나 대인관계와 비즈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화법이다. 사람을 자주 만나야 하고 또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새겨들어야 할 내용들이다. 대화법은 연습이 동반되지 않으면 내것으로 만들 수 없을 것 같다. 여기에 적힌 대화법들은 우리가 몰라서 못했다기 보다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낯선 상대방과의 대화를 어려워했는지 모른다. 설득 대화법에 관한 52가지는 꼭 필요한 내용들만 담아서 평소 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 강연을 예전에 알아본 적이 있는데 가격대가 만만치 않다. 이 책을 읽고 의도적으로 대화를 할 때 응용해본다면 어느새 진정한 의사소통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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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대화법 52/이서영/원앤원북스]상대와 마음이 통하는 대화기술......
말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대중 앞에서 말하기를 즐기는 사람은 대단해 보인다. 빌 클린턴은 5분 동안 스피치를 하기 위해서 10시간 이상 준비한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도 프레젠테이션에 앞서 지독한 연습을 한다. 오바마 대통령도 연설에 앞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철저한 연습을 한다. 고대 그리스의 뛰어난 웅변가인 데모스테네스도 끈질긴 연습으로 말더듬이에서 거듭났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가 알고 있는 웅변의 달인들은 스피치 연습의 달인들이다.
대화는 말을 서로 주고 받는 것이지만 감정과 몸짓언어도 교환한다. 내면을 반영하는 말을 잘한다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다. 말을 잘한다면 상대방을 설득하기가 그만큼 쉬워진다는 뜻이다.
저자는 '나'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비결은 스피치에 있다고 한다. 말이 보배인 것이다. 말의 힘, 언어의 힘은 대단히 창조적이고 건설적이다. 자기 긍정이 넘치는 사람일수록 스피치 효과는 크다. 바넘 효과, 포러 효과, 피그말리온 효과, 자기 충족적 예언 모두 언어의 긍정의 효과를 말하고 있다. 착각에 의해 주관적으로 정당화 하더라도 효과를 본다는 말이다. 자기 긍정은 기대의 법칙, 자기 믿음의 법칙, 상상의 법칙과 통하는 말이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좋은 타이밍은 기쁘거나 즐거운 상황이라니, 눈치가 필요한 법이다.
마음의 태도를 바꾸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다.
대화의 기술에서 기본이 되는 것은 상대를 자극하는 말,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 비난조의 말은 모두 금기다. 반대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말, 따뜻한 말, 상대의 실수를 감싸주는 말은 모두 필수조건이다.
저자가 말하는 상대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 대화법은 …….
상대의 갈망을 이해하고 반응을 보이는 미러링 기법을 이용하라.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따라 하다보면 상대와 공감하게 된다.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해하고 공감해야 성공적 의사소통이 된다. 철저하게 상대의 입장이 되어서 설득하는 것이다. 반박을 하더라도 상대를 진심으로 생각하며 반박해야 한다. 비판을 한 후 칭찬을 하면 칭찬에 대한 인지가 더 강하게 인식된다. 상대의 욕구를 파악하고 행동해야하며,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의 장점을 찾아서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상대의 예스를 이끌어내는 대화법은……. 대화 내용을 예시, 일화, 비유, 유추, 견해를 그림으로 구체화하라. 이야기를 영화처럼 시각화한다면 더욱 쉽고 강한 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사실의 증거나 적합한 이유를 설명하라. 명분이 있어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기 쉽다. 스토리텔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미지화하라. 감동적인 대화는 드라마처럼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333화법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말하라. 서론, 본론 결론으로 말하라. 첫째, 둘째, 셋째로 요약하라. 3분 안에 끝내야 한다. 상대방의 집중력은 의외로 짧가 때문이다. 대화 내용에 구체적인 정보나 적절한 사례와 통계치를 담아라. 구체적인 사례는 언제나 대화나 설득에 힘을 실어준다. 의미 있는 이야기는 상대방을 주목하게 만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피치 전체의 내용을 압축하면서도 청중의 감성을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멘트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 멘트는 강력해야 하며, 전달하기 쉬워야 하며, 집단 전체의 명분을 고취하거나 청중과의 관계를 강조해야 한다. (349쪽)
무심코 하는 일상의 대화에서도 무의식적으로 설득하려는 나를 보게 된다. 강력한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는 대화의 기술에는 알던 것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다. 상대의 욕구를 알고 충족시키면서 설득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중요한 일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는 것은 매사에 필요할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에서 출발하는 설득 대화법에 대한 책이다. 새겨들을 말이 많은 책이다. 모든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다. 설득대화법이 무의식적 습관이 되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옆구리에 끼고 자주 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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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말 속에 담겨 있는 기분을 상대의 입장에서 공감할 줄 아는 것이 바로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 대화의 핵심인 것이다.예기치 못한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의 어려움에 좌절할 때마다 자신을 잘 지키는 방법은 자신과 소통을 잘하고 남과 소통을 잘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려운 상황도 극복할 힘이 생기고 행복해질 수 있기에 소통은 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상대를 설득한다는 것은 성공의 8부능선을 넘은 것이다.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비결을 이 책에서 본다.저자의 탁월한 스피치의강력한 설득 대화법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현장에서의 쌓아온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진솔하게 말하고 있다.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스피치와 끌리는 말에는 스토리가 있다등의 책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그녀의 대화법을 이 책에서 들어본다. 공감이 이루어지는 스피치는 감정을 공유한다.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말 속에 담겨 있는 기분을 상대의 입장에서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 거울뉴런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사람인 것이다.우선 말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를 떠나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반응해주는 것, 그로부터 일어나는 공감을 통해 당신이 내게 소중한 존재이고 당신에 대한 인정과 무한 기대를 담고 있다.라는 마음을 표출할 수 있다. 감지하고 수용하고 이해하고 반응하는 흐름으로 이어지는 것이 공감의 절차다. ‘감지’란 감정을 알아차리는 활동인데,지혜로운 커뮤니케이터는 상대의 말을 들으면서 그 이면에 숨겨진 감정을 파악할 줄 안다.다음으로 수용이란 상대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지 논리적으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감지와 수용이 없으면 공감도 없다.마음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의 노하우이다. 우리는 매순간 타인과의 교감을 바란다.완벽한 일체감의 다른 표현은 바로 사랑이므로 스피치에서 공감은 선행되어야 한다.상대에 대한 배려가 담겨 있지 않은 조언은 그저 독설이라는 걸 아는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굳이 해서 상대방의 기분과 관계를 망치길 원하는가? 상대방의 예스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상대의 기분·태도·가치관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말로써 나를 지키고 성공에 이르는 값진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소통이 화두인 시대에 살면서도 말이 안 통한다.내 마음도 몰라준다.라는 푸념이 쏟아지는 이유는 결국, 사람이 대화의 중심에 없기 때문이다. 상대방과 공통의 화제를 가지고 공감하는 휴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배워 실천한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대화가 향기로운 긍정적 대화법,상대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 대화법,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상대의 예스를 이끌어내는 대화법등에서 설득의 대화법은 나와 나의 삶을 윤택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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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부하직원을 설득하는 방법은? 얼마전 30대 후반의 팀장이 새로 들어왔다. 처음 인사를 왔을 때 예의 바르고 똘똘하고 자신감 넘쳐 보였다. 오랫동안 외국 생활을 해서 그런지 직장경험이 거의 없는 데도 잘해 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청산유수처럼 말을 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한 마디를 하면 두마디, 세마디를 했다. 다른 사람이 말을 할 겨를이 없었다.
하지만 직장인으로서 이름 석자도 제대로 못 쓰는 청산유수였다. 문서 기안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획서나 기획서 작성은 거의 제로상태였다. 오랫동안 외국에서 생활해서 그렇다고 생각해서 문서기안 교본을 찾아주고 직장인으로 지켜야 할 기본예절 등을 친절하게 알려줬다.
하지만 규정대로 기안을 하거나 검토해서 결재를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기안문서나 계획서는 전례답습을 할 뿐 단번에 제대로 할 적이 없었다. 처음하는 직장생활이어서 그러려니 하며 안타까운 마음에 기안을 고쳐줬다. 심지어 계획서까지 새로 만들어 줬다. 하지만 몇달이 지나도 진전이 없었다.
“이거 지난번에 알려줬듯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 하면 “전에 담당자가 한 것 대로 했다."거나 "나는 이전 업무 담당자가 다 처리해 놓은 것으로 알고있었다.”며 변명하기 일쑤였다.
결재과정에서 잘못된 것을 보고 전화를 해서 팀장으로 결재서류를 검토했느냐고 물으면 놓쳤다고 한다. 한두번이 아니다. 그럴 적마다 뭐 잘못한 것도 없는 데 유별나게 그런 것을 따지느냐는 말투다. 뻔뻔하기 그지없다.
날이 갈수록 대화 곳곳에서 이기적인 말투와 개인적인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자신의 잘못을 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일이 잦고 심지어 상사를 치받는 일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 팀장으로 인해 그 부서는 자주 마찰이 생겼다. 업무가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유학파라며 영입해 올 때 부풀었던 기대는 우려로 바뀐지 오래다. 심지어 이 사람 실력은 고사하고 정신이라도 제대로 박힌 사람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하지만 기관장은 어떻게 구워 삶았는지 아직까지는 신임을 받는 것 같다.
베이비부머 세대이자 샌드위치 세대의 애환이다. 부하직원을 지도하는 일이 상사를 설득하는 것보다 몇 배나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다스려야 하고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는 커뮤니케이션 상황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상황에 맞는 대처방법은 거의 없다.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 대화법52」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비결!,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위한 마법의 대화법!"이다.
작가는 ‘이서영의 이미지메이킹과 스피치’라는 제목으로 주요 일간지에 칼럼이 연재되고 대기업과 주요 대학의 인기 강사로 특강 섭외 1순위 강사로 손꼽히는 SBS 지역민방 공채아나운서 출신인 '이서영'이다. '원앤원북스'에서 출판했다.
저자는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 대화법52'를 6개 주제별로 정리했다. 제1장(대화가 향기로운 긍정적 대화법)에서는 상대의 태도를 바꾸는 긍정적 바넘 효과, 결정적인 스피치 금기 사항, 인생이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해지는 말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2장(상대의 강점에 초점을 맞추는 대화법)에서는 미러링 기법, 독심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제3장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에서는 갈등에서 벗어나는 말하기, 맞장구치는 말하기 방법 등 협상과 문제 해결에 유용한 대화법을 소개한다. 제4장(상대의 예스를 이끌어내는 대화법)에서는 333화법, 살라미 전술 이용법, 이미지 대화법 등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답을 이끌어내는 대화 기술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제5장(상대에게 친근감과 신뢰를 주는 대화법)에서는 인연을 만드는 대화법, 매력지수를 높이는 대화법, 권유와 제안의 대화법 등 대인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제6장(대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에서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KISS 프레젠테이션, 발표 불안을 극복하고 긴장감을 해소하는 방법, 호흡·발성·발음 등 기초 음성 트레이닝과 눈 맞춤·자세·시선 처리 등 감정 표현 방법과 가치를 높이는 대화 기술들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담겨 있지 않은 조언은 그저 독설이라는 걸 아는가? 아무리 악의가 없이 말했다고 한들 듣는 사람이 기분이 나쁘고 모욕감을 느낀다면 이는 악담이고 언어폭력이다. _p.29
언어가 생각을 바꾸고 나아가서는 인생까지 지배한다는 법칙의 원리를 깨닫고 일상에 잘 응용한다면 인생이 무척 행복해질 것이다. _p.60
자식을 진정 사랑한다면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설득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식을 소유물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친구로 여기고 누구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어주며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부모란 자식에게 절친한 친구이자 인생의 멘토로서 소통해야 한다. _p.107~108
질문은 관심이다. 상대에게 관심이 없다면 어떤 궁금증도 생기지 않는 법이다. 질문을 던지면 아이는 생각을 하게 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공부에 대한 흥미도 생기게 된다. _p.143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무조건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를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견해를 인정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다. 그래서 말하는 것보다 진심으로 듣고 경청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화를 내는 상대에게 말대답을 하는 것은 둘이 싸우자는 것이나 다름없다. _p.165
생생한 묘사는 스피치를 시각화하게 만든다. 아울러 제스처나 표정에서도 활기를 띄는 것이 좋다. 무미건조하고 단조롭게 말하면 청중을 졸리게 만든다. 활력과 생기, 열정을 불어넣어야 청중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다. _p.214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법은 다양하다. 구슬릴 수도 있고, 아부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위협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하는 일의 결과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그들 스스로 상상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_p.242
설득은 강요가 아니다. 누군가 하라고 명령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동의해서 자발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 설득의 고수다. 설득은 일방적인 상명하복이 아니라 쌍방향이어야 한다.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우리 같이 만들어봐요.”라는 권유형.청유형이라야 더 좋은 설득을 할 수 있다. 상대에게 굴욕감을 주는 말투는 대화에 있어서 독이 된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_p.310
사회생활의 성공은 얼마나 상대를 잘 설득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개 설득은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을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행위다. 설득은 더 어려운 일이고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알 수 없다.
이 책은 골 때리는 부하직원을 우월적 지위에서 강요하기보다 평등한 관계에서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 기술이 필요하거나 설득의 기법을 통달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
인상깊은 구절공감의 마음가짐에 이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나의 경험 70%, 상대방의 경험 30%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인 나와 상대방의 관계에서 역지사지의 자세는 굉장히 중요하다. 무조건 상대방의 기분을 맞춰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두드리고 울림을 주어야 한다. p. 128 ![]() 운을 망치고 싶지 않다면 말(言)을 다듬어라!!
라는 셰익스피어의 말씀이 나와있다. 초중학교 시절 3분 스피치를 숱하고 해봐도
사회나와서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해봐도 효과적으로 스피치하는건 연습없이는
이뤄낼 수 없음을 누구보다 난 잘 알고있다. 이서영 아나운서 역시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오기 까지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버텨내고, 끊임없이 노력을 통해 일궈낸 성과일것이다.
지금도 분주히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그녀의 스토리는 그야말고 보고도 믿기지 않을만틈
그녀의 뜨거운 열정을 엿 볼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상대방의 촛점에 맞춰 말하고, 그를 설득하고 예스를 이끌어 내면서
동시에 신뢰감을 줄수있는 방법이라... 말이 쉽지 정말 어려운 미션이 아닐수 없다.
상대방에 말하는 동안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 쳐주고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그 상대방의 말을 반복해서 말하고 그것에 대해 의견이나 감상을 덧붙이는
맞장구 토크의 예는 그야말로 크게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다.
누구나 대화를 하다보면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말만 해대는 경우들이 즐비하다.
이런 대화의 CASE STUDY를 통해 좀 더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익숙해져버린
감정들에 호소할 수 있는 좋은 예들을 들어줘서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354페이지에 보면 얼굴은 영혼의 거울이라는 말이 나온다.
정말 감정은 얼굴에 다 나타나기 마련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황들을
얼굴로 알아볼수 있다는 말이다.
심리를 파악하면서 대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스킬을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였다.
비언어적인 표현은 눈맞춤, 제스처, 자세, 표정, 시선처리등이 있는데, 이를 깊이 있게 생각해보고
내면을 파악하고 행위에 대한 판단과 결정을 내린다. 이에 대한 유형을 6가지로 나눠 설명했고,
설록홈즈가 명탐정이 된 배경에는 이런 비언어적 단서를 소홀히 하지 않고 봤기 때문에
세계적 탐정이 될수 있었다고 말한다.
특히, 이말이 참 좋았다.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만고의 진리이지만 그리 쉬운것이 아니기에 더욱 뜻 깊은 것이기도 하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인간관계를 규정하고 관계는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동반하는 것이고,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인것이다.
사람을 끌어들이기위한 3가지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청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2. 청중을 인정해주는 멘트를 날려주자.
3. 청중을 존중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준다.
위와같은 세가지 원칙들을 중심으로 청중을 사전에 분석하고 스피치를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고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떠올를 만치 이서영 아나운서는 그간의 자신의
스피치 노하우와 설득의 스킬들을 한권의 책에 짜임새 좋게 묶어 놓았다.
실질적으로 회사에서 스피치를 많이 하는 나같은 발표자에게는 유익하고,
실용적인 책이며, 앞으로 나아가 가족간의 대화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이 주는 이로움은 가족/사회 모두 적용할 수 있어 TIP을 메모해두었다가
실천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내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필독서같은 책이였다. 스피치의 지침서중 단연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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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떻게 서평을 써야 할까 나는 너무 귀하고 좋은 책 때문에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52가지의 대화법 모두의 내용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이 훌륭한 내용들이어서 욕심 같아서는 많은 분량의 서평을 올리고 싶기도 하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특별한 의식없이 하는 것이 말이다. 말은 곧 삶이며 생활이기도 하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과 이웃, 조직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이 관계를 매개하는 수단이 말이라는 도구로 엮여져 있다. 내 마음과 생각을 말이라는 표현으로 외부와 타인에게 나타내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형편과 입장과 생각을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회생활이다. 저자는 여성이고, 아직은 젊은 나이라 세상 경험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 속 깊고 충실한 조언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놀랍기도 하다. 오랫동안의 방송이나 강연, 저술 활동의 경험에서 체득한 깨달음들이라 공감이 쉽고, 바로 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말을 사용하였고, 우리에게 이런 능력을 부여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꿈으로 이끄는 힘이 있고, 창조적인 힘이 있다. 저자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담은 말을 하라고 조언한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는 모든 것은 우리가 하는 생각과 말이라고 단언한다. 상대방에게 하는 조언을 할 때는 따뜻한 배려를 담으라고 한다. 배려가 빠진 조언은 독설임을 깨우쳐 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하는 말 세 가지는 불평불만, 남의 험담, 자기 자랑이라고 한다. 곰곰 생각해 보니 바로 내가 지금껏 해 오던 모습과 일치한다.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하라]는 셰익스피어의 경구가 섬광처럼 지혜를 밝혀 준다. 저자는 항상 남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내가 할 일이나 잘 하면 되지]라는 주의란다. 참 본 받을 모범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가장 효과적인 대화법으로 ‘YB’화법을 소개하고 추천한다. 이 화법은 상대와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가장 좋은 화법이라는 것이다. 즉, 아무리 동의하지 못할 경우일지라도 일단, 긍정(Yes)한 다음, But로 시작하라는 충고인 것이다. 또, 목소리에는 고음과 중음, 저음이 있는데 안정되고 기분 좋은 목소리는 ‘미, 파’정도의 소리라고 한다. 축하할 때는 ‘라’ 높이 정도가 좋다고 한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파’ 정도의 높이가 무난하고, 일대일 대회에서는 ‘미’ 정도의 음정이 신뢰감을 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무심코 하는 대화의 성격과 장소와 대상 별로 각각 소리의 크기까지를 언급해 주는 이 책은 누구라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서평이 끝나고도 앞으로 더 꼼꼼히 읽어야 할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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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이렇게 이뻐도 되는거야? 하면서 책을 들추어보니 미스코리아 출신의 아나운서라고 한다. 여기서 선입견! 선입견이 생길만도 하다. 얼굴이 이쁘다는 것은 크나큰 덕이지만, 이쁜 얼굴 덕에 성공했을 거야, 라는 잘못된 선입견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게 정말 이 여자 생각이라면? 대단하다! 대화의 달인이구나 (만나본 적은 없지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딱 한국의 정서에 잘 맞고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에도 잘 맞는 대화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특히 기본적으로 지키면 좋고 대화가 유쾌하게 진행될 수 있는 팁들을 가르쳐 주는데, 한두개만 늘 생각하면서 대화해도 적극적으로 기분좋은 대화를 꾸려나갈 수 있을 것 같았다. 굳이 누군가를 설득해서 yes를 받아야 하는 영업직이 아니라고 해도,어느 누구와 대화를 해도 늘 즐거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가질 수 있다는 건 나이 먹어가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두팔 벌려 환영할 일이 분명하다. 암튼, 이 책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미녀로 태어나서 어떻게 이렇게 사람들의 감정을 잘 파악하면서 이야기하는 기술을 -굳이- 배워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놀라운 통찰력의 책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상대의 마음을 휘어잡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정공법으로 다가간다. 이 것은 저자도 서문에서 말했던 것이다. 교묘하게 상대를 어떻게 이용할까, 라고 생각하고 다가가는 것보다 상대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나같은 마음으로 여기겠다고 다가가는 것이 나의 정신건강에도 상대의 느낌도 더 좋게 하는 비결이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나도 이런 마음이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진심은, 한 번 만나고 말 사람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느끼게 되어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한 번에 감명깊게 해 주는 방법도 숙지하고 있어야 하지만, 개인적인 인간 관계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경청해주는 사람이 승리한다.
마음적인 것 외에도, 발성하는 법이라든가 그야말로 한 번 보고 강렬한 인상을 주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어떻게 서두를 시작해서 감동적으로 끝맺을 것인가 등, 회사 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들이 잘 정리되어서 나와있다. 다른 책들과 달리 굉장히 정돈된 논설의 형태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스코리아라고 하면 얼굴로 많은 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했던 나의 선입견에 일침을 가한 사람이 바로 이서영 아나운서같다. 이 책 대로의 사람이라면, 정말 똑소리 나고 대단한 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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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주제이다. 그러나 말은 많이 준비하고 많이 서본 사람일수록 잘 하게 되는 정직한 능력 중 하나라고 한다. 화술도 결국 연습하는 횟수나 경험이 거듭될수록 발전한다는 것이다. 말 잘하는 기술이라면 쉽게 배우고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말이란 그저 기술만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우리는 말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어한다. 이 책에서는 대화를 통해 대인관계를 발전시키고, 긍정적인 메시지로 말하는 법,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법, 상대에게 친근감과 신뢰를 주는 법, 상대의 예스를 이끌어내는 법, 즉 상대와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으로 행복에 이르는 대화법인 사례를 보여주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평소의 언어 습관을 들여다보면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 불행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한다. 말하는 스타일이나 말의 내용을 통해 상대방이 신경질적인 사람인지 온화한 사람인지, 배운 사람인지 아닌지, 진심인지 아닌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등 여러가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한다. 즉, 개인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는 스피치를 통해 발현된다고 한다.그래서 "말은 내면의 반영"이라는 격언도 있다. 마하트마 간디는 "믿음이 생각이 되고,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설득에 이르는 스피치에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에 대한 답을 그간의 방송 현장 경험과 강의 및 집필 경험을 통해 정리했다고 한다.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수많은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얻고 내실 있는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고, 필요한 부분은 실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한다. '모든 일은 그르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한 의심, 자기 부정의 태도로 자신의 경력을 망치고 스스로 상처를 내고 있지는 않은가? 스피치에 있어서 자기 긍정은 요소다.' 책에서도 나와 있듯이 스피치에 자신감을 가지기 이전에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의 말이라고 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었던 말에 대해 뒤돌아보는 시간도 갖고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 읽는내내 지루하지 않고 사례를 통해서 이해를 높여줘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다른 누군가에게도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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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기.스피치교육]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대화법 52 / 이서영
말하는 직업이라면 역시 아나운서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꺼예요 ㅎㅎ 제일 설득력있고 당당한 스피치를 해야하는 직업이니깐요!!
아나운서 이서영에게서 배우는 말 잘하기 팁!!
'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대화법52 ' 입니다.
학교를 다닐 때도 그렇고 회사를 다닐 때도 그렇고 자료준비, 피티만들기에 시간을 쏟지만 젤로 중요한 건 마지막 발표과정인 것 같아요 ㅋ
좀 부족하게 PPT를 만들도 발표자가 말만 잘하면 호평이고 아무리 PPT에 시간과 노력을 쏟아도 설득을 못하면 끝이잖아요?
취업준비하는 친구들 보면 면접을 위해서 스피치교육도 들으러 다니고 말잘하기를 위해서 노력하는거 보면 공부한 필요한 부분인거겠죠?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대화법 52에는요. 남들 앞에서 말할 때의 마음가짐과 목소리 그리고 태도까지 52가지 소주제로 나눠서 정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학교 다닐 때, PPT를 잘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보니 고쳐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믿음이 중요한거여....ㅠㅠㅠㅠ 젠장...
발표권자가 되서 사람들 앞에 서면 그런 느낌이 들죠.. 내가 잘났고 갑의 입장인 듯한..? 발표자는 결코 그런 입장이 아닌 청충을 이해하고 동등한 입장에서 포인트 있는 발표를 해야죠.
이런 강의는 확실히 김미경강사님 강의를 들어보면 자기 입장을 예시를 들면서 쏙쏙" 포인트있는 말씀을 하시죠 ㅋ 글을 읽는데 그 분 강사가 머리 속을 빡" 지나갔습니다 ㅋㅋ 100% 공감이요 !!!!
좋은 스피치를 위해서는 참.. 준비해야 할께 많은가봐요 ㅋ 물론, 일반 스피치에서 굳이.. 이렇게 전문적일 필요는 없겠지만 아나운서 분이시에 더 상세히 설명해 주신 것 같았습니다 ㅋ
설득적있는 말 잘하기. 초반에 말씀하시길 좋은 발표를 위해 몇 배의 시간을 연습한다는 문구가 나오는데.. 전 가끔 중요한 발표가 있으면 녹음해서 들어보거든요 ㅋ
하아.. 오글오글..
아나운서분들 목소리는 그냥 나오는게 아니예요ㅠ 조금 더 상세히 설명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쪼꼼 아쉬웠어요 ㅋ
책 마지막에는 저자의 인터뷰와 사이트에 영상이 있다고 되어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관련 도서 저자인터뷰 영상이 다 포스팅되어 있었어요 ㅋ 센스있게 유튜브랑 공유되어 있어서 ㅎㅎ 퍼올 수도 있었어요 ㅋㅋㅋ 전반적인 책의 내용이 들어있으니 영상 참고하세요 !!
청중의 마음을 공략하는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대화법 52.
비지니스 대화법이라니 보다는 좋은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대화법이라는 생각이들어요 ㅋ 좋아하는 파트만 골라서 읽어봤는데.. 휴가 때 찬찬히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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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적이고 할말은 해야하는 성격인데 돌려말하거나 곱게말하는걸 참 못하는 나 그래서 본의아니게 오해도사고 다른이들에게 상처를 줄때가 종종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유해지기는했으나 여전히 가족, 즉 남편과 부모 형제에게는 유독 조심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함부로 말할때가 많다. 요즘은 짜증이 자꾸 섞여나오는 말투에 남편이 폭발하기도....;;; 내 몸이 피곤하고 걱정 불안이 늘 머리에 몸에 베어있다보니 예민해지고 짜증이 자꾸 올라오는거같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보면 참 부러운데 타고난게 아니라면 말하는법도 공부를 해야하는거같다.. 좋은강의도 찾아가서 듣고. 책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또 방법도 얻고... 그렇게 배우고 다듬어서 적을 만들지않고 평안하게..그러면서 내가 원하는건 취하는...^^
그런 똑똑한 사람이 되고자 소통의기술을 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 대화법을 통해 배우려고한다.
내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고.. 다른이의 마음을 어떻게해야 움직일 수 있는지.. 그 소통의 방법에대해 ....
운을 망치고 싶지 않다면 말을 다듬어라
- 셰익스피어-
내 마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며 성공과 행복한 삶을 누리기에 필요한 책 ^^
2장 - 상대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 대화법 3장 -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 4장- 상대의 예스를 이끌어내는 대화법 5장- 상대에게 친근감과 신뢰를 주는 대화법 6장- 대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대화를 할때 no 라고 먼저 말하기보다는 yes, but 화법을 활용하라고 했어요... 일단은 수긍하고 말을 다 들어준 후에 내 생각은 이러이러하다라고 말할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하네요...
설득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묻고 설득하라. - 소크라테스-
질문을 주고 받아야 의문점을 발견하고 질문을 통해서 배운 학생은 그렇지않은 학생보다 더 많이 배운다고 합니다.
질문을 하고 경청을 해야 하며 적절히 리액션을 해줄 필요가 있다 상대방에게 반응을 보인 후에 자신이 들은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들은 내용을 살짝 '이래서 이렇다는거지?' 라고 한마디만 해줘도 아...이사람이 내 이야기를 잘듣고 이해하고있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게된다고 한다..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상대방의 관심이나 니즈에 부합되는 질문을 하는것이다. 그 질문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야한다.
말주변없고 점차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고있는 지금..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배운거같다.
뿐만아니라...아이들에게도 말할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계속 들면서.. 오늘부터... 아이들에게도 배운대로 읽은대로 대해주리라.....
포근하고 안정된 인간관계유지를위해 밑줄 쫙쫙 쳐가며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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