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혼의 출발점과 마지막은 어디서 시작되고 끝날까 데이비드 호킨스 책을 읽으면서 가끔씩은 명상에 잠겨봅니다 영적세계에 대한 나의 갈증을 그의 책을 통해서 조금씩 배워갑니다 이번책은 그의 책들중 가장 진도가 잘 나갑니다 항상 조금은 어렵던 글들이 이번책 2권으로 보상받는듯한 느낌입니다 그의 어린시절과 또 여러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잘 구성 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이 책을 읽음으로써, 호킨스 박사의 저서를 여섯 권 읽게 되었다. 먼저 읽은 5권이 '지고한 진리, 궁극의 진리'란 무엇인가? 진리에 대한 설명이었다면, 본서는 그것의 실현을 위한 실천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는 말로써 설명할 수 없다. 그것은 어떤 개념과 논리로 구성된 이론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리는 대사이 아니라 그것을 탐구하는 구도자인 '나' 자신 나 자체(의식)이기 때문이다. |
| 데이비드 호킨스 저자의 가장 높은 꺠달음을 향하여를 읽고 작서하는 리뷰입니다. 깨달음을 향한 여정에서 빠지기 쉬운 함정과 오해, 에고를 넘어서는 법, 깨달음 이후의 삶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독자들이 보다 높은 의식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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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킨스 박사는 어릴때부터 남들과 달랐습니다. 다른 애들은 뭐 하고 놀지 고민할때 실존과 비실존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다른 애들이 스틱볼을 할때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들의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박사에 따르면 그러한 위대한 책들의 의식수준은 468이라고 합니다. 과학의 위대한 지성인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은 499로 지성의 한계인 400대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신의 진실을 모르는 자는 신에게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러한 정서는 기성종교에서 지배적인 사상이었지만 옳지 않은 것입니다. 열네살 신문배달을 하다가 미끄러져 신문을 날렸을때 그는 3m나 되는 눈더미 속을 파고 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걸 실행하자 엄청난 영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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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깨달음을 얻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강의를 발췌하여 엮은 책으로 박사가 깨달음 봐를 독자에게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박사의 앎을 알기 위해서 박사가 살아온 인생 여정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박사는 세살 때부터 비범한 면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박사는 모든 것이 무 라는 굳게 믿어왔지만 쿵 하는 충격과 함께 내가 실존함을 깨달았습니다. 그 순간 머리가 맑게 개였지만 이제는 무 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내가 실존함을 깨달았으니 실존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이 두려워 졌습니다. 박사는 무 와 유 사이의 난재를 해결하는데 50년이 걸렸습니다. |
| 책의 제목과 목차를 흩어보고 기대감에 부풀어 구매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을 잘 담고 있었습니다. 다만 번역의 아쉬움인지는 몰라도 조금은 이해하기 난해하거나 몰입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단번에 읽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가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