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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희 작가님의 '혼자가 편한 게 아니라 상처받기 싫은 거였다' 리뷰입니다. 회피성이 심한 저한테 와닿는 제목에 읽게 되었습니다. 관계에 지친 나를 보듬어주는 치유의 심리학이라는 표제처럼 인관관계에 지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인간관계가 너무 멀면 외로워지고, 너무 가까우면 버거워진다는게 딱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심리상담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잘 봤습니다. |
|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아주 오래된 동반자가 하나 있다. 바로 달이다. 달은 지금까지 약 45억 년 동안 매일 매일 쉬지않고 지구 주위를 돌았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참 신기하지 않은가?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지구의 곁을 지킬 수 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