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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엄마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해주고 싶는 이야기들과 겪어온 삶의 이야기를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세요. 곧 성인이 되는 사람으로서 니모님의 이야기가 많이 도움이 됐고 위로가 되었어요. 언젠가 제 삶에 고난이 찾아왔을 때, 그 힘듦을 겪을 수 있는 힘과 그것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잘 읽었어요!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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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을 때, 그럼에도 영감을 받고 나아갈 추진력을 얻으려고 성장하는 사람들의 에세이를 많이 읽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제게 쉼이 필요한 현재 읽게 되었습니다. 무수한 실패가 나의 자존감이 된다는 말로 위안을 얻고, 이 시기를 잘 보내겠습니다. 진심 어린 언니, 엄마의 마음으로 나눈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오랜만에 들은 니모님의 소식이 바로 책 출간이라는 말에, 한동안 업로드가 뜸했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니모님께서는 자신이 책을 쓸 사람인지 고민하셨다고 하셨지만, 책 속에 담긴 nadine님의 “엄마의 출간은 다시 한 번 내가 엄마를 과대평가하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네”라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사실 저는 예전부터 니모님을 동경해왔어요. 작년에 한국에서 고3으로 입시를 치르면서, 아이비리그 대학생 두 딸을 둔 어머니라는 점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거든요. 당시 유일하게 챙겨 보던 유튜브 채널이 니모팸이었는데, 대학생이 된 후 새로운 소식을 접하니 더 특별한 감정이 듭니다. 책이 너무 기다려져 출간 당일 바로 구매했고, 미리보기 가능한 부분까지 다 읽어봤어요. 부끄럽지만, 아직 대학 시험기간이라 완독은 못했지만요. 그러나 니모님께서도 여러 장애물을 이겨내며 지금의 멋진 모습이 되셨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읽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진심으로 좋은 글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첫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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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구독하던 니모님께서 책을 출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저도 두 딸을 키우는 엄마라, 니모님께 많은 영감을 받고, 많이 배우고 싶었는대, 이렇게 책으로도 뵐 수 있어 더욱 반가웠네요! 평소에 관심이 가고 호감이 가던 분이시라 바쁜 와중에 책을 하루만에 읽었습니다. 역시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신 분인 것 같아서 더욱 좋아졌습니다. 그동안 엄마로, 사업가로, 딸로서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는 김희진님 그 자체로 더욱 반짝반짝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