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면서 현장통은 많지 않다. 그 중에서도 저자는 빛나는 현장통이다. 수 십년간 고용노동부 본부와 일선 청(센터)에서 근무하며, 균형잡힌 시각에 상담실무와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이해를 두루 갖췄다. 늘 적극적이고 사려깊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어떤 선물같은 이야기를 풀어낼 지 기대된다. 나는 2만원에 채정오 팀장의 값진 경험을 사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공무원이면서 현장통은 많지 않다. 그 중에서도 저자는 빛나는 현장통이다. 수 십년간 고용노동부 본부와 일선 청(센터)에서 근무하며, 균형잡힌 시각에 상담실무와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이해를 두루 갖췄다. 늘 적극적이고 사려깊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어떤 선물같은 이야기를 풀어낼 지 기대된다. 나는 2만원에 채정오 팀장의 값진 경험을 사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