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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헌터x헌터 작품인데 e북으로 볼 수 있다고 해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모우고 싶었으나 만화책 둘 공간이 없어서 e북으로 모우고 있는 중인데 다시 봐도 참 재미 있는 작품이네요. e북과 만화책을 고민 중이시면 e북도 충분히 좋은 대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나 작가님의 연재가 느리다는 거 그거 만 해결하면 더 재미 있을텐데 그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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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의 헌터X헌터 신장판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헌터X헌터를 재밌게 봐서 이북으로 1권부터 모으고 있는데 1권부터 다시 봐도 재밌고 좋습니다. 빨리 휴재가 끝났으면 좋겠지만 휴지한지만 한참이 되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1권은 주인공 곤이 카이토를 만나고 헌터의 꿈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헌터 지망생 레오리오와 크라피카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읽는 중인데 볼만합니다. 솔직히 1,2권같은 극초반은 막 엄청나게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이렇진 않았어요. 좀 뒤로 갈수록 캐릭터들간의 관계성이 생기고 내용에 무게감도 생기고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흥미가 붙는 것 같습니다. 지금 8권정도까지 읽었는데 점점 재밌다고 느끼기 시작했거든요. 볼수록 작가가 그림을 참 잘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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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 마라톤이랑 누메레 습지대 서바이벌 나오는 권인데, 히소카의 광기랑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폭발합니다. 동기들 하나씩 탈락하는 처절한 서바이벌 연출에, 안개 속에서 펼쳐지는 카드 학살극은 어릴 때 보던 그 서늘함을 그대로 다시 느끼게 해주네요. 곤, 키르아, 크라피카, 레오리오 4인방 케미랑 각자 개성이 딱 잡히는 구간이라 몰입도 장난 아닙니다. 역시 헌터 시험 편의 묵직한 긴장감은 2권부터 제대로 시동 거네요. 쉬지 않고 달리기 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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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지나서 제4차 시험인 제빌섬 번호표 뺏기 들어가는데, 여기서부터 진짜 숨 막힙니다. 곤이 히소카 번호표 노리려고 낚싯대 들고 기척 숨기는 특훈부터 타겟팅하는 과정 연출은 다시 봐도 미쳤네요. 단순 배틀물이 아니라 서바이벌 심리전으로 판 짜는 토가시 특유의 변태적인 치밀함이 제대로 터집니다. 히소카라는 압도적인 벽 앞에서 오는 쫄깃한 텐션 때문에 책장 멈출 틈 없이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5권 바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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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보고 오랜만에 정주행 중인데 3권부터 진짜 몰입감 미쳤네요. 트릭타워 다수결 시험부터 넨(念) 개념 나오기 직전의 심리전 빌드업이 진짜 토가시 천재다 싶습니다. 곤의 단순무식한 돌파력이랑 키르아의 서늘한 암살자 본능 대비되는 연출은 지금 30대 돼서 다시 봐도 소름 돋네요. 클래식 소년 만화 특유의 쫄깃한 긴장감 느끼고 싶으면 3권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바로 4권 결제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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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26년에 봐도 재미있는 작품이라는게 신기해요 곤이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캐디라는게... 분명 저 초록 옷은 이시대에도 쉽지 않은 패션인데 말이죠 모험을 떠나는 아이는 정말 순수한 것 같아요 곤이라는 캐릭터를 다시 만나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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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신 시티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점점 긴박해져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환영여단의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분위기가 더욱 무거워지고, 크라피카가 여단을 쫓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곤과 키르아가 사건에 휘말리면서 여러 상황이 계속 바뀌는 것도 흥미로웠고, 캐릭터들의 능력을 활용한 전개와 긴장감 있는 장면들이 특히 재미있었던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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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는 요크신 시티에서 환영여단을 둘러싼 사건이 계속 이어져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크라피카가 여단을 상대하기 위해 움직이는 과정이 잼썻고 곤과 키르아도 가치 있어서 잼썻어요.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캐릭터들의 능력과 서로의 심리전이 잘 드러나서 다음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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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신 시티에서 환영여단과 관련된 사건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이야기가 재미있어졌습니다. 특히 크라피카가 여단을 쫓는 과정과 단원들의 움직임이 긴장감 있게 이어져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곤과 키르아가 사건에 휘말리는 모습도 흥미로웠고, 앞으로 크라피카와 환영여단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