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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가는 또 뭐람.. 뭐 이렇게 세계관이 복잡해;; 아니 완전히 지구 하나를 통째로 그렸다고 생각하면 세계관이 오히려 단순한 거지만.. 그래도ㅠ 너무 짱 쎈 놈이 있는데 걔는 사실 애송이고 걔네보다 더 쎈 놈이 있고 근데 알고보니 그보다 더.. 뭐가 뭔지 모르겠다. 각자의 능력에 따라 전투가 달라질 수 있는 죠죠랑 달리 헌헌은 넨이라는 게 있지만 절대적인 실력의 순위가 그냥 있는 세계 같아서 볼수록 뭐가 뭔지.. 물론 크라피카처럼 서약으로 힘을 특정 대상 한정 키우는 것도 있긴 한데.. 암튼 아직도 헤매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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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 x 헌터 신장판 19권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1권부터 장장 19권을 달려오면서도 긴장감을 늦추거나 흥미가 떨어지는 구간이 없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배경과 새로운 모험이 주인공들을 찾아오네요. 슬슬 그리드 아일랜드 편이 끝이 나고 개미편으로 돌입하는 구간입니다. 잔인함의 수위가 훅 올라가는 편이라 읽을 떄마다 놀라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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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 x 헌터 신장판 18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크라피카와 올빼미가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늑대와 함께 있던 저번 권의 키르아와 대조적인 분위기네요. 그리드 아일랜드 편에 크라피카는 등장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표지 인물로 왜 선정되었는지 모르겠어요. 크라피카 없는 크라피카권... 그러고보니 요크신 이후로 크라피카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폭탄마 일행과의 싸움->그리드 아일랜드 마무리->개미편 돌입까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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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도 재밌게 잘 봤다. 이 만화의 묘미는 곤이 헌터시험을 할때가 가장 재미있다.
곤이 헌터 시험을 치루면서 둘도없는 친구 키르아를 만나게 되고
레오리오 크라피카와 함께 헌터시험을 치르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암살자의 아들인 키르아는
곤을 만나면서 차츰 변화하게 되고
이둘은 하나하나씩 시험을 통과하면서 더욱 강해지게 된다.
시험자체도 우리의 흥미를 끌만한 주제로 시험이 이루어지고
그래서 더욱더 만화자체에 몰입을 하게된다.
원피스처럼 거대한 세계관은 없는 만화라고 생각되어지지만
원피스가 하나의 거대한 목표를 위해 하나씩 과정을 밟아가는 만화라면
이 만화는 목표를 이룬후에 하나하나식 사건사고가 터지는 만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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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헌터 18권 신장판 리뷰입니다. 크라피카는 새로운 넨 능력을 얻었습니다. 크라피카는 곤 일행과는 따로 움직이는데 무슨 생각일까요? 크라피카는 환영여단에 굉장히 집착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복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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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헌터 17권 리뷰입니다. 신장판입니다. 곤 프릭스와 레오리오는 최종 시험에서 탈락한 키르아를 찾으러 키르아의 집으로 갑니다. 키르아의 집안은 정말 엄청난 암살가 집안입니다. 죠르딕 가문입니다. 왜 키르아가 주인공이 아닌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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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13권 신장판 리뷰입니다. 헌터 자격증을 따기 위한 여정을 그리고 있는 만화인데, 주인공 일행은 총 4명으로 봅니다. 곤,키르아,레오리오,크레피카 이 네 명이 너무나도 매력적입니다. 모두 주인공이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특히 곤과 키르아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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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헌터 신장판 15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곤은 키르아와 여행을 계속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곤이 선택한 길은 무엇일까요? 곤이 주인공이라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키르아가 진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키르아의 배경이나 얼굴은 최고의 매력을 뽑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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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헌터 12권 신장판 리뷰입니다. 정말 최근에 본 작품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유유백서도 재밌었는데 이 작품은 진짜 완성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며 그림체며 빠지는게 없습니다. 이번 12권은 환영여단이 표지입니다. 두목 클로로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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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니 표지 미쳤습니까? 진짜 진심이세요!? 클로로 단쵸… 이게 무슨일이야. 그냥 너무 선녀 그 자체세요. 이 아리따운 용안을 제가 감히.. 하.. 너무 아리따워서 당장 친구들한테 자랑하러 갈랍니다. 안녕히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