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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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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전 암행어사 하면 '어사 박문수'를, 아이는 '마패'를 가장 먼저 떠올렸는데요.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정약용, 이황, 김정희' 도암행어사 였다는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25번째 이야기어떤 목적을 위해 자기 정체를 숨기고 돌아다닌 다는 뜻 '암행'왕의 명령을 받은 신하라는 뜻 '어사'조선 시대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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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전 암행어사 하면 '어사 박문수'를, 
아이는 '마패'를 가장 먼저 떠올렸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정약용, 이황, 김정희' 도
암행어사 였다는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25번째 이야기


어떤 목적을 위해 
자기 정체를 숨기고 돌아다닌 다는 뜻 '암행'

왕의 명령을 받은 신하라는 뜻 '어사'


조선 시대에만 있던 암행어사 제도에 대해
'마패'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는 전개되는데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이 추천한 후보를
어느 곳으로, 누가 갈지는 왕이 제비뽑기 로 
정했다는 사실이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성문 밖에서 읽어라."


어느 날 갑자기 왕이 몰래 불러 준 '붕서'라는 
비밀 편지 겉면에 쓰인 메시지. 




이렇듯 암행어사는 왕의 특별한 임무를 받아
지방에서 비밀리에 임무를 수행 했어요.

가족에게 알리는 것도 
며칠 뒤 출발하는 것도 안되고
임명되는 즉시 정해진 지역으로 떠나야 한데요.





★ 이 책은
암행어사 제도가 왜 만들어졌고, 
어떻게 임명 되는 지 부터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암행어사가 쓴 보고서의 내용 등 

암행어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및 
이해도를 올리면서

조선 시대 관리 제도와 선조들의 생활상은 물론
숨은 지혜도 배울 수 있는 #한국사그림책 이에요.






책 말미에는 암행어사에 관련된 

보다 깊이 있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 작가의 말

마지막 작가의 말이 요즘 같은 시국에 와닿았어요.


"예전에는 마패가 

임금의 눈처럼 밝게 빛나야 했다면,

지금은 모든 시민의 눈이 밝게 빛나야 해요.

더 좋은 세상,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은
우리가 함게 만들어 가는 거니까요."








초등 중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8 2024.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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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내용보기
개암나무 시리즈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한국사 그림책25번째 이야기바로.마패이야기예요~^^저는 마패와 암행어사에 대해잘 안다고 생각했는데이 책을 보니 아니었네요 ㅠ.ㅠ이 책은 암해어사가 하는 일,그리고 마패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정말 상세하게 나오고아이들이 흥미와 궁금증해결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이네요^^어린이 여러분에게 정말. 유익하고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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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시리즈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25번째 이야기
바로.
마패이야기예요~^^

저는 마패와 암행어사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아니었네요 ㅠ.ㅠ

이 책은 암해어사가 하는 일,
그리고 마패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정말 상세하게 나오고
아이들이 흥미와 궁금증
해결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어린이 여러분에게 정말. 
유익하고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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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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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이황, 정약용, 김정희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바로 백성을 살피고 못된 관리를 벌주는 암행어사였다는거!근데!암행어사가 왕 대신 관리를 감시만 하지 않았는거 알고 계신가요백성을 잘 살피는 관리는 칭찬하고,상을 받을 만한 백성을 왕에게 추천해백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정한 세상을 위해 노력한숨은 의로운 비밀요원있었어요!전래동화처럼 쉽게 읽어져서아이들의 글밥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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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이황, 정약용, 김정희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백성을 살피고 못된 관리를 벌주는 암행어사였다는거!

근데!

암행어사가 왕 대신 관리를 감시만 하지 않았는거 알고 계신가요

백성을 잘 살피는 관리는 칭찬하고,
상을 받을 만한 백성을 왕에게 추천해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정한 세상을 위해 노력한

숨은 의로운 비밀요원있었어요!

전래동화처럼 쉽게 읽어져서
아이들의 글밥 늘리기에 좋습니다 
b*******2 202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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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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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과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던 조선 시대에는 사또가 백성의 삶에 관여했고 관찰사가 사또를 관리했어요왕은 백성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또와 관찰사의 부정부패를 걱정해 이들을 감시할 암행어사를 파견했어요'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은 조선시대에만 있었던 특별한 제도,암행어사에 관한 이야기예요조선시대 관리 제도와 백성의 생활상을 살피고 암행어사를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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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과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던 조선 시대에는 사또가 백성의 삶에 관여했고 관찰사가 사또를 관리했어요
왕은 백성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또와 관찰사의 부정부패를 걱정해 이들을 감시할 암행어사를 파견했어요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은 조선시대에만 있었던 특별한 제도,암행어사에 관한 이야기예요
조선시대 관리 제도와 백성의 생활상을 살피고 암행어사를 지낸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정한 세상을 위한 노력을 깊이 있게 전달하려 했어요

박물관에서 마패를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흥미를 갖네요
글밥이 있는 편이라 아이랑 저랑 함께 읽었어요
7세여도 혼자 읽는 친구도 있더라고요!

처음으로 암행어사에 임명된 선비와 함께 길을 나서며 여정을 시작하는 마패의 시점에서 이야기는 진행돼요
암행어사는 일부러 찌그러진 갓을 쓰고 옷도 군데군데 기워서 볼품이 없이 다녔다고 해요
되도록 마패로 말을 빌려 타지도 않았대요
자신이 암행어사인걸 들킬까봐 그랬다네요
'어사 길은 고생길'이란 말이 생길정도였어요

안미란 작가는 말해요,
시민이 암행어사가 되어 공정한 세상을 이끌어야 한다고요
빛나는 눈으로 이 나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이에요
'온고지신'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르네요

초등저학년부터 읽어주면 좋은 거 같아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j********5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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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이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이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내용보기
조선을 좀 더 살기 좋게 만들어 주었을 암행어사 제도는 그 당시 사회가 어떠했는 지 짐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암행어사는 어떤 일을 했는지, 왜 암행어사가 필요했는지, 그들이 바꿔놓은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하나씩 알아가면서 우리 아이들과 마패를 그려보기도 했다.그리고 “오늘날, 우리 사회에 암행어사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주제로 아이들과 #개암나무 #한국사사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이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내용보기

조선을 좀 더 살기 좋게 만들어 주었을 암행어사 제도는 그 당시 사회가 어떠했는 지 짐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암행어사는 어떤 일을 했는지, 왜 암행어사가 필요했는지, 그들이 바꿔놓은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하나씩 알아가면서 우리 아이들과 마패를 그려보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 사회에 암행어사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주제로 아이들과 #개암나무 #한국사사리즈 #백성을살피는조선의비밀요원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을 나누고 나만의 암행어사에 대한 글을 적어보았다.


내가 만약 조선의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암행어사였다면, 또는 암행어사를 만나게 되었다면 어땠을까. 상상에 상상을 더하며 저마다 나만의 암행어사를 완성해나갔다.

부록에 담긴 조선의 관리 체계는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왕 아래에 누가 있었는지 관찰사는 어떤 일을 하였는지 하나 둘씩 알아보기도 하였다. 초등 저학년에게 한국사는 다소 어렵게 보일 수 있지만 개암나무의 한국사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이야기글로 펼쳐지기에,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사또들은 왜 그렇게 나쁜 사람이 많았냐며 혼내주고 싶다는 아이가 있어서 웃음 바다가 되기도 했다. 


고학년 아이들은 정약용이 암행어사였다는 글을 보더니 놀람을 갖추지 못했다. 정약용이 적은 목민심서나 경세유표는 알지만 암행어사였다는 사실은 몰랐다는 것이다. 정약용이 정말 암행어사였냐며, 무척 대단하다며 감탄사를 자아냈다.



개암나무 출판사의 한국사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한 걸음 다가서기 좋은 시리즈이다. 초등 저학년은 부모님과 함께, 중학년부터는 스스로 읽기를 통하여 한국사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다음 이야기는 무엇이냐며 나보다 더 기다리기도 한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올 겨울, 개암나무의 한국사 시리즈를 읽으며 역사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잊지 못할 겨울 방학이 될 것이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난 뒤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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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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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의 책들은 유물과 유적 등 우리나라 역사의 상징물이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역사의 큰 흐름을 재밌게 이야기해줘서 호진이가 무척 재밌게 읽고 좋아하는 거 같아요. 바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시리즈입니다. 오늘은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마패는 고려와 조선의 관리들이 나랏일로 지방을 갈 때 나라의 말을 이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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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의 책들은 유물과 유적 등 우리나라 역사의 상징물이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역사의 큰 흐름을 재밌게 이야기해줘서 호진이가 무척 재밌게 읽고 좋아하는 거 같아요. 바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시리즈입니다. 

오늘은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마패는 고려와 조선의 관리들이 나랏일로 지방을 갈 때 나라의 말을 이용할 수 있게 한 패에요. 지름 10cm의 동그란 구리패로 말이 1마리에서 10마리까지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의 수는 관리가 사용할 수 있는 말의 한도라고 하구요.

암행어사는 몰래 다닌다는 뜻의 "암행"과 왕의 신하라는 뜻의 "어사"를 합친 말로 왕의 명을 받아 몰래 나라 곳곳을 살피는 신하를 말합니다. 통신과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던 조선 시대에는 사또가 직접 백성의 삶에 관여했다고 하고, 그런 사또와 사또를 관리하는 관찰사의 부정부패를 걱정해 이들을 감시할 암행어사를 파견했어요. 

암행어사는 현재의 교통카드와 같은 마패를 들고 다니면서 백성들의 갑갑한 속은 뻥 뚫어주고 탐관오리는 사정없이 혼내주었다고 하는데 과연 정의로운 영웅 암행어사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조선시대에는 자동차가 없었기에 먼 지방으로 가려면 말을 타야 했고, 가다가 말이 지치면 새로운 말로 갈아타야 했다고 해요. 내 몸에 새겨진 수만큼 말을 빌릴 수 있었구요. 바로 나는 마패랍니다.


초등한국사 그림책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은 바로 마패가 이야기해주는 암행어사이야기에요.


과거에는 지금처럼 빠른 교통수단과 통신이 없었기에 왕이 각 고을의 사또와 사또를 감독하는 관찰사를 지휘하고 감시하기가 어려웠을 거에요. 따라서 아무도 모르게 사또와 관찰사를 김시하는 암행어사를 두어서 이들을 견제했는데요. 이들은 백성의 눈과 귀가 되어 왕 대신 백성의 삶을 직접 살피고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주는 정말 꼭 필요한 존재였지요.

이들은 마패를 품 안에 꼭 숨겨놓고 있다가 필요할 때만 빼고 "암행어사 출두요!라고 외치며 사용했어요.

이렇게 자랑스럽고 꼭 필요한 암행어사는 과연 어떻게 뽑는 걸까요?

재밌는 사실은 어느 곳으로 누가 갈지는 왕이 운에 맡기는 제비뽑기로 정했다고 해요. 그리고 영의정 좌의정같이 높은 신하들이 암행어사 후보를 추천했구요. 따라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


암행어사로 뽑힌 젊은 선비는 때로는 몇 달이 걸리는 길을 그 낮선 곳을 왕의 명에 따라 가게 됩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이 거지꼴로 변장을 하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임무를 무사히 완수하러 간다니 얼마나 부담스러울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물론 암행어사가 단순히 나쁜 관리를 혼내거나 벌 주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 올바른 관리에게는 칭찬과 상을 주기도 했어요. 이 책 속에서는 그런 암행어사의 활약을 마패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밌게 알려줍니다.

현재 암행어사 제도는 더이상 남아있지 않고 역사속에 남아있어요. 더이상 암행어사는 없지만 암행어사가 했듯이 이 세상이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실펴보는 정의로운 눈은 필요해요.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책을 통해 정의로운 세상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그리고 조선시대에만 있었던 암행어사라는 독특한 제도에 담긴 백성을 사랑하는 왕의 마음을 느낄수도 있었구요.


과연 현재시대에도 암행어사가 남아있었다면 어땠을지 궁금해 집니다. 암행어사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밝은 마음을 더 잘 느낄 수 있었고, 암행어사에 대해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호진이도 재밌게 집중해서 읽었던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초등역사에 대해 정말 재밌고 깊이있게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개암나무의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추천하고 싶어요. 

q*****l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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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가 보여주는 통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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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출두요~~!!"사극 드라마에서 탐관오리를 혼내주는암행어사가 등장할때마다 들려오는 소리에요~!!왕의 비밀 첩보원 역할을 햇던 암행어사!드라마에서 처럼 정말 신분을 숨기고몰래 탐관오리를 혼내주었을까요?조선시대 왕은 수도인 한양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관리들이 고을을 잘 다스리는지 감시하고 관리하기 위해 암행어사를 파견했다고 해요.물론 아주 비밀스럽게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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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출두요~~!!"

사극 드라마에서 탐관오리를 혼내주는
암행어사가 등장할때마다 들려오는 소리에요~!!

왕의 비밀 첩보원 역할을 햇던 암행어사!

드라마에서 처럼 정말 신분을 숨기고
몰래 탐관오리를 혼내주었을까요?

조선시대 왕은 수도인 한양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관리들이 고을을 잘 다스리는지 감시하고 관리하기 위해 암행어사를 파견했다고 해요.

물론 아주 비밀스럽게 아무도 모르게 말이죠

그래서 암행어사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거지꼴로 변장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지역에 가야했어요

그리고 남몰래 그 고을의 비리를 조사하고 백성들의 삶을 살폈지요

이렇게 증거 자료와 백성들의 증언으로
탐관오리를 혼쭐 낼 기회를 잡아
방망이를 든 역졸들과 함께 관아로 출두!!!

사건 조사를 마치면 왕에게 편지도 써야 하니 일이 끝이 없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역사에서 배웠던 인물들 중에 암행어사를 했던 사람이 있더라구요!

바로 이황, 김정희, 박문수가에요.
관리로서도 일도 잘하고 사람들에게도 존경을 받았던 세 인물이 암행어사를 했다고 하니 역시 암행어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였던것 같아요!!

암행어사에 대해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되고 무엇보다 한국사에서 배웠던 역사적 인물이 암행어사를 했다고하니 왠지모를 반가움이 느껴지네요~!!

백성들을 괴롭힌 탐관오리를 혼쭐 내는
암행어사의 이야기는 언제나 통쾌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b********7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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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개암나무 출판사의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 조선시대에 지금으로 따지면 교통 카드와 같은 역할을 했다고 하는 마패. 마패가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는 조선시대 암행어사 이야기를 이끌어줍니다. 궁궐에만 있어 세상의 물정을 속속들이 알기 어려운 임금님.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개암나무 출판사의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 
조선시대에 지금으로 따지면 교통 카드와 같은 역할을 했다고 하는 마패. 마패가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는 조선시대 암행어사 이야기를 이끌어줍니다. 
궁궐에만 있어 세상의 물정을 속속들이 알기 어려운 임금님. 그러한 왕의 고충을 남몰래 도와주어야 하는 비밀스러운 신하. 바로 암행어사지요. 
백성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직접 살피고 그들의 목소리를 담아 왕에게 들려줄 사람들입니다. 

제비뽑기를 통해 정해지는 암행어사 후보들. 그 당시에도 제비를 뽑았다니 참 재미있네요. 
그렇게 신분을 감추고 세상 밖으로 나간 신하들은 대부분 그리 녹록치 않은 생활을 하게 되지요. 
아무래도 백성들의 눈과 입을 얻으려면 그렇게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아직 어린 아들에게도 조세를 내게 집안의 놋수저까지 다 빼앗아 간 나쁜 관리들. 그들을 처단하러 암행어사가 출두합니다! 

정말 암행어사는 그 당시 히어로의 느낌일 것 같아요! 

후반부에는 우리에게도 친근한 인물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정약용 선생과 퇴계 이황. 추사 김정희와 어사 박문수! 
이들이 모두 암행어사를 지내온 분들이라고 해요. 
만화나 영화, 책들을 통해 암행어사의 활약은 들어본 적이 있지만, 어떤 인물들이 암행어사를 했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되어 새로웠다고 하는 아이들을 보니, 책을 읽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리즈로 꾸준히 나오고 있는 한국사 그림책. 계속 기대하게 되네요. 
e****0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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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의 백성들의 삶의 모습, 암행어사 제도에 대해 이모저모 알 수 있었어요!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의 백성들의 삶의 모습, 암행어사 제도에 대해 이모저모 알 수 있었어요!"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이번에 읽은 도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한국사 이야기입니다!조선시대에 비밀요원이 있었던거 아시나요? 바로 조선 시대에만 있던 암행어사는 왕의 명령을 받아 비밀리에 백성의 안위를 살피며 마패를 가지고 다니며 임무를 수행했어요.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의 백성들의 삶의 모습, 암행어사 제도에 대해 이모저모 알 수 있었어요!"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



이번에 읽은 도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한국사 이야기입니다!

조선시대에 비밀요원이 있었던거 아시나요?

바로 조선 시대에만 있던 암행어사는 왕의 명령을 받아 비밀리에 백성의 안위를 살피며 마패를 가지고 다니며 임무를 수행했어요.

암행어사하면 많은 사람들이 "춘향전"의 이몽룡이나 "박문수" 이야기를 많이 떠올립니다. "박문수" 이야기는 실제 역사와 다른 점이 많았지만 억울함을 풀어주는 암행어사의 이야기는 백성들에게 희망이 되었을거예요!



개암나무에서 출간한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은 백성의 희망이었던 암행어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은 암행어사가 들고 다녔던 마패가 직접 암행어사에 대해 이야기해 주기 때문에 암행어사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져서 참 재미있게 읽혀지더라구요. 초등 아이도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에 쏙 빠져들었습니다.



암행어사, 출두요!


암행어사는 잘못을 저지른 사또를 발견하면 역졸들을 모아 관아로 들이닥쳐 마패를 들고 "암행어사, 출두요!"라고 외치지요!

그럼, 암행어사는 어떻게 뽑히고 어떻게 비밀임무를 수행하게 될까요?

이 책은 왜 암행어사 제도가 만들어졌는지, 암행어사 임명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졌는지, 암행어서는 무슨 일을 했는지 마패가 직접 설명해 주어요.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의 이야기는 당시 고달팠던 조선시대 백성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조선시대 후기 삼정의 문란은 삼정(전정, 군정, 환곡)의 운영이 중앙의 통제를 벗어나 지방 관아의 수탈도구로 전락하여 문란해진 일을 말하며 삼정의 문란은 농민의 주된 불만 사항이었고 조선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무능함을 보이자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나는 원인이 되기도 했지요.



그 옛날 사람들에게 고달픈 현실을 견딜 희망을 주었고, 나쁜 관리는 언제든 벌 받는다고 경고하며 백성을 저버리지 않는 임금의 의지를 보여 주었던 마패를 든 암행어사!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나쁜 사또를 혼내 주었던 암행어사와 같은 비밀 요원이 오늘날에도 있는지 궁금했던 아이는 그런 비밀 요원이 없었도 되는 살기 좋고 공정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조선시대에만 있었던 비밀요원, 암행어사가 어떤 일을 했는지? 암행어사가 활동했던 조선시대 백성의 삶이 어떠했는지? 궁금하다면 <마패가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 요원> 책을 추천합니다!!

초등 친구들이 술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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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협찬]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도서협찬]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 내용보기
마패를 든 암행어사는 옛날 사람들에게 고달픈 현실에서 견딜 수 있는 희망을 주었고나쁜 관리들은 언제든 벌을 받는다 경고하며, 백성을 저벼리지 않는 임금의 의지를 확인 할 수 있었지요. 그 날의 암행어사, 지금 우리 옆에 있다면 과연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을 쓰고 계시는 안미란 작가님의 책이에요. <씨앗
"[도서협찬] 백성을 살피는 조선의 비밀요원 " 내용보기
마패를 든 암행어사는 옛날 사람들에게 고달픈 현실에서 
견딜 수 있는 희망을 주었고
나쁜 관리들은 언제든 벌을 받는다 경고하며, 
백성을 저벼리지 않는 임금의 의지를 확인 할 수 있었지요. 
그 날의 암행어사, 
지금 우리 옆에 있다면 과연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을 쓰고 계시는 안미란 작가님의 책이에요.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부분에서 대상을 받았어요. 
 
 
이 책은 암행어사가 아닌 마패가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에요. 
아무나 가질 수 없었던 마패.
암행어사뿐 아니라 나랏일을 하는 높은 관리들만 받을 수 있었던 물건이에요.
말을 빌리고, 신분증과 도장으로 사용했던 '마패' 에요.
 
암행어사는 조선 초기 대초부터 고종때까지 이어졌으니 꽤 오래 시행된 제도에요. 
왕이 하사한 '봉서'는 성문 밖에서, 한양 밖으로 나가서 확인이 가능했대요. 
가족에게도 모르게 한채 하인 한명만 데리고 허름한 옷차림, 
눈에 띄지 않게 마을을 살피고 백성의 억울함과 관리들을 살핍니다. 
그러다 어느날 외쳐요.
" 암행어사 출두야! "
 


우리가 아는 위인중 암행어사의 경험을 살려 임무를 수행했던 사람들이 있어요.
정약용, 김정희, 박문수 등 그들은 암행어사를 하며 남긴 기록은 지금도 백성을 위한 글로 남겨져있어요.
 
그들은 관리들의 잘못만 따지는 게 아니라, 잘한 일에 대해서는 상을 내리라 추천해 지방관리들의 기운을 북돋기도 했어요.
효자 효녀를 찾아 왕에게 보고서도 올렸죠.
백성의 살림과 민심을 삺펴 왕에게 전달하고, 왕이 얼마나 백성을 사랑하는지 왕의 통치 방침을 전달하던 암행어사에요.
 
 

 
세상이 밝아지고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세상을 멀리 보던 왕을 대신해 세상을 바라봐 주던 암행어사에요.
한양부터 목적지까지 몇개월을 걸어가며 굶는 날도 많았기에 젊은 사람으로 선발했대요. 오늘날, 암행어사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봅니다. 
가짜 암행어사 흉내를 내며 겁을 주던 사람도 있었던 세상은 숨통이 트이고 살기 좋은 마을을 꿈꾸던 바라고 바라던 희망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겠지요. 
 
 
 

개암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